☆좋아하는 애한테 고백받았어요~☆

솔로천국커플지옥2012.09.17
조회94,923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꼬꼬마 초딩입니다!!!! 학교에서 병맛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죠. 친구들도 하나같이

똑같더군요. 예를 들면 머리에 박스를 쓰고 돌아다니는 정도? ㅎㅎ 부침개를 손으로 집어먹는다던지.. 별거 아니에요 힣히히히헤헿헤헤헤헿헤하핳하하하핳호호호호호홓 ... 죄송합니다

ㅎㅎ 전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쓰게쯤!!

때는 오늘이었음..오늘은 고.백.데.이 였음..하하 오늘 하루 이렇게 보내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문자가 온거임! 후허아허허허어헝...  핡... 바로...내가 조..조..아하는 애한테.. 문자가 온거

일어나서 태풍부는날 잠옷바람으로 베란다로 뛰쳐나가 탈춤을 추고 싶었음..끼야오!!!!!!!!

아 지금 난 기분이 매우 좋음. 판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자....자랑이...아..아닐거에요.......잔말말고 사진 투척!!!!! 호호호홍ㄴ호홍 ㅎㅎ

쓰면서도 광대가 하늘로 올라가고있음.

 

 

이렇게 문자가 온거심!!!!!! 얘는 진짜 내가 원래 좋아했던 앤데........

아 진짜 쓰는 이순간도 감격스럽슴...파안

 

문자 사진투척!!!22222222윙크

얘가 애칭을 자긴 간장이고 저는 부침개라고 하는거임 ㅋㅋ 그부분은

생략!! 사실은 짤렷음요...

 

 

와... 근데 얘가 좀 코믹임 ㅋㅋㅋㅋㅋ 옆동사는 훈훈한 애임!!^^깔깔

 

 

다음 문자사진!!3333333

 

 

핡...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하하 그래요 얘는 옆동 사는 훈훈한 여자애에요

하하 부침개 손으로 찢어 먹은것..맞아요 ㅎㅎ 복도에 8명이 주저 앉아서 뜨거운

김치전을 찢어 먹었죠 흐하하핳

휴... 남정네에게 문자 한통 못받은 저희는..흐브흡흡...

이런 언니들.. 있죠? 있으면 조용히 추천 한번 누르고 가세요...

그리고 언니들도 '여자친구'에게 문자한통 궈궈. 우린 동지 잖아요?^^

흛..이제 저흰 꺼지겠습니다........ 핡.. 눈에 습기가 차며 땀이 나네요 하하하

그럼 안녕...(음슴체는 어디로?)

 

☆음음!! 이해 못하시는 분이 계셔서!! 

저 여자 맞습니다. 어딜보나 생물학적으로 여자에요!!!!!

그러니까, 친구랑 문자를 했는데 친구가 남자인척 고백문자를 보낸거에요.

둘다 고백문자를 못받았다는 슬픔에... 흙....

그래서 제가 이 문자를 캡쳐해서!! 낚시..글을?? ㅋㅋㅋ 다들 슬프시잖아요..ㅜㅜㅜㅜ  와 내가 내 낚시글 인정해보긴 처음이다.. ㅎㅎ

해피 월요일 되세요~^^

 

 

 

그런의도로 글쓴게 아닌데 고백받은것도 아니고요, 친구랑 그냥 장난친건데 욕먹으니까 기분 나쁘네요.

글 제대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솔로천국 커플지옥

 

 

 

 

 

 

ㅁㅍ☆☆초등학교 8명!!!

 

맹구 영구 할배 아캉 똘치

단이 횬이 타락이!!

 

사랑해♥ 우정 변치 말자

고마버♡

 

 

 

 

추천하면

 

 

 

 

 

 

 

 

 

 

 

 

이런 남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