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바와 함께 돌아온 지후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이제 비도 그치고 바람도 많이 안부는데, 어떻게 태풍피해는 없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훈훈함류 병맛이야기 올려요 뿌잉뿌잉ㅋㅋㅋ 이제 최근꺼는 다 올려서 옛날꺼 올리는 바람에 화질이... ㅈㅈ네요ㅠ 오늘은 화질구지, 스압 주의하세요 청순돋는 오늘의 여주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추락사고를 당함. 놀랍게도 여주를 제외한 모든 승객은 사망하였고, 여주만이 살아남았다함. 가벼운 골절상만을 당한 여주는 그 충격으로 일주일간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입원중인듯. 그것이 알려지면서 여주는 단숨에 유명해지고 여주를 취재하기 위해 모인 기자들이 병원 밖에 진을 치고 있음. 마지막컷.. 여주 약간 송지효 필나는듯? 뉴스에서 흘러나온 비행기추락 사고에 여주는 입을 손으로 가리고 흐느끼기 시작함. 사람들이 죽은것이 자신의 탓이라도 되는듯 흐느끼는 여주를 위로하는 간호사. 그런데... 그것은 다 연기였음; 취재에 대비해 비극의 여주인공연기를 연습해둬야한다는 여주. 실은 여주의 직업은 신인연기자였고, 여주는 이기회를 이용해 유명해지려는 계획을 세운듯. 그리고 그모습을 보고 씁쓸히 미소짓는 간호사. 간호사가 돌아가고 늦은 밤. 갈증을 느낀 여주는 냉장고에서 물을꺼냄. 뚜껑을 열고, 물을 마시려고 물병을 입에 데는데.. 팔이 제멋대로 움직여 물병을 치워버림? 읭?이상하다? 함서 다른 팔로 물병든 팔을 바치며 다시 물을 마시려 시도하는 여주.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그 손은 물병을 다시 치워버림. 그것에 놀란 여주는 손을 부들 부들 떨며 억지로 물을 마셔 보려 하지만 결국 실패함. 그리고 다음날.. 어제의 찝찝했던 일을 잊어버리고 기분전환을 위해 밖으로 나온 여주는, 사고 휴우증으로 어제는 좀 이상해졌던것 뿐이라며 넘겨버림. 바람을 충분히 쐰 여주 되돌아가려는데... 누군가 파놓은듯한 홈에 휠체어바퀴가 덜컥하고 걸려 버림. 그 순간, 자동차 바퀴가 굴러가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그것에 식겁하여 뒤돌아보는 여주. 언덕위에 세워져있던 응급차가 여주를 향해 굴러오고 있었던것. 그때 등장한 소방대원? 덕에 구사일생한 여주. 한숨 돌린 여주는 병원으로 돌아감. 아직 병원안 지리?를 잘 모르는 여주는 길을 잘못들어 휠체어를 타곤 내려갈수 없는 계단쪽으로 잘못옴. 여주 다시 병실로 돌아가려고 휠체어를 돌리려는데... 검은속이 스윽하고 나와 여주의 휠체어를 밀어버림.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마는 여주. 그리고 바닥에 머리를 부딫히고 정신을 잃고 맘. 다행히도? 대단한 운동신경으로 휠체에와 같이 굴러떨어졌음에도 다친곳이 하나도 없는 여주. 그러한 의사에 말에 여주는 자신은 굴러떨어진것이 아니고 누군가 자신을 떠밀었다 말해보지만 의사와 간호사는 여주의 말을 안믿는듯. 멀쩡한 응급차가 여주를 향해 덥쳐오고, 누군가 자신을 계단아래로 밀어버리기까지 하자 여주는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고 시도한것이라 눈치채고 거울을 보며 나는 안죽어 함서 다짐함. 그리고 다음날. 간호사를 통해 약을 받은 여주. 늘 먹던 약이 아님을 안 여주는 캡슐에 새겨진 약의 이름을 봄. 그순간.. 머릿속에 여주는 알지도 못했던 그 약의 정보가 떠오르며 그약이 수면 유도제라는 결과를 냄. 잠들면 자신을 죽이려 하는 누군가에게 대항할 수 없기에 그약을 먹는척하다 몰래 뱉어내는 여주. 약을 뱉어낸 여주는 이번일(처음본 약의 정보가 갑자기 떠오른것)과 저번일(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시도했던 일)때문에 고민에 빠짐. 시간은 어느새 새벽 두시를 넘긴 시간, 여주의 병실문이 스르르 열림. 메스를 든 누군가가 들어와 여주가 자고 있는 침대로 조용히 다가옴. 그 검은옷의 누군가는 메스로 여주가 누워있을것이라 예상되는 곳을 찔러버림. 하지만, 여주는 그곳에 없었음. 그동안에 있었던, 자신을 죽이려는 시도와 수면유도제에서 오늘밤 누군가 자신을 죽이러 올것임을 예상한 여주는 침대에 숨어있었던것임. 그 누군가는 병실을 잠시 돌아다니다 그곳에 여주가 없다는 판단을 한것인지 병실을 나가고, 그제서야 일어나 밖으로 나가려하는 여주. 하지만, 그누군가는 여주보다 한수위였음. 여주가 병실을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여주를 덥친 누군가. 검은색 후드를 푹눌러쓴 누군가는 여주를 화장실로 끌고와 욕조?에 눞히고, 물을 받고 있음. 그 검은 후드의 누군가가 여주에게 정체모를 약을 주사하자 여주가 깨어남. 깨어난 여주는 검은후드의 누군가에게 반항?함. 그덕에 벗겨져버린 후드. 여주를 죽이려고 시도했던 그 누군가는... 여주를 챙겨줬던 간호사였음. 그것에 놀란 여주는 왜 죽이려고 시도했는지 물어봄. 그리고 그질문에 친절히 답하는 간호사. 사실 간호사의 딸은 사고가 났던 비행기에 타고 있었고, 그곳에 타고 있던 여주를 제외한 사람들과 같이 바다에 빠져 죽고맒. 일때문에 같이 갈수 없었던 간호사는 죄책감에 빠져 있었고, 공교롭게도 그 간호사가 있는 병원으로 여주가 실려온것. 그것을 운명이라 생각한 간호사는 딸은 못구했지만, 여주는 구하자고 결심했지만, 여주의 인성에 실망하고 처음과 반대로 여주를 죽이려고 한것. 이런다고 딸이 돌아오진 않아 함서 여주는 빠져 나가려 시도하지만, 온몸에 힘이 빠짐을 느끼면 실패함. 아까 여주에게 놨던 주사가 근육이완제였던것. 온몸에 힘이 빠진 여주는 몸을 움직일수 없이 물에 빠져들수 밖에 없음. 그것을 물끄럼히 보던 간호사는 자신의 딸의 사진을 꺼내 보더니, 자신에게도 근육이완제를 주사하고 여주옆에 나란히 누움. 이제 여주를 구할수 있는 사람은 없게되버림... 시간에 지나감에 따라 숨이 가뻐옴을 느끼는 여주. 그때 여주의 귀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림. 그리고 하얀 환영같은것이 아른아른 거리기 시작함. 그환영은 한 할아버지의 형상을 띄더니, 여주에겐 할아버지의 아내의 기억이 붙어있고, 그 할머니는 마취재의 내성이있기 때문에 넌 일어날수 있을꺼야라고 함. 그러자 신기하게도, 온몸에 힘이 돌아오는 것을 느낀 여주는 급히 일어남. 그리고 그 순간, 여주의 표정이 몽롱해지며 누군가의 영혼이 여주의 몸에 빙의됨. 여주의 몸으로 빙의된 누군가는 옆에 누워있던 간호사를 일으킴. 여주의 몸에 빙의 된것은 간호사의 딸이었던것. 아무것도 못해줘 미안하다며 부둥켜 안는 간호사. 그 둘의 대화에서 뭔가를 느낀듯한 여주. 그것은, 사고난 비행기안에 여주와 타고 있던 사람들이 여주와 함께 한다는것. 그리고 자신과 함께 비행기에 탔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는 여주. 아까 여주가 물을 못마신것은 감량중인 복서 때문이었고, 그 때문에 계단에서 굴러도 다치지 않았던것. 그중에는 화가도 있었고, 의대 교수였던 할아버지덕에 수면유도제를 알아봤고, 할머니덕에 근육 이완제를 이겨냈것임을 깨달은 여주. 그리고 엔딩... 완전히 완치된 여주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어디론가 향함. 그 누군가는, 아까 여주의 기억에 나왔던 화가의 어머니였음. 대화를 하던 여주는 갑자기 흠흠하고 남자가 하는 듯한? 헛기침을 두어번 하더니... 그 화가가 빙의된듯 화가의 어머니와 못다한 대화를 나눔. 여주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은 유가족들을 찾는 여행을 떠나며 이번 이야기는 끝. 오늘은 병맛이지만, 훈훈하네요ㅋㅋ 캡쳐라 많이 덜하지만, 이편은 영상으로 보면 엄청 감동적이에요 46214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 - 여덟★★
안녕하세요? 산바와 함께 돌아온 지후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이제 비도 그치고 바람도 많이 안부는데, 어떻게 태풍피해는 없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훈훈함류 병맛이야기 올려요 뿌잉뿌잉ㅋㅋㅋ
이제 최근꺼는 다 올려서 옛날꺼 올리는 바람에 화질이... ㅈㅈ네요ㅠ
오늘은 화질구지, 스압 주의하세요
청순돋는 오늘의 여주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추락사고를 당함. 놀랍게도 여주를 제외한 모든 승객은 사망하였고, 여주만이 살아남았다함.
가벼운 골절상만을 당한 여주는 그 충격으로 일주일간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입원중인듯.
그것이 알려지면서 여주는 단숨에 유명해지고 여주를 취재하기 위해 모인 기자들이 병원 밖에 진을 치고 있음. 마지막컷.. 여주 약간 송지효 필나는듯?
뉴스에서 흘러나온 비행기추락 사고에 여주는 입을 손으로 가리고 흐느끼기 시작함.
사람들이 죽은것이 자신의 탓이라도 되는듯 흐느끼는 여주를 위로하는 간호사.
그런데...
그것은 다 연기였음; 취재에 대비해 비극의 여주인공연기를 연습해둬야한다는 여주.
실은 여주의 직업은 신인연기자였고, 여주는 이기회를 이용해 유명해지려는 계획을 세운듯. 그리고 그모습을 보고 씁쓸히 미소짓는 간호사.
간호사가 돌아가고 늦은 밤. 갈증을 느낀 여주는 냉장고에서 물을꺼냄. 뚜껑을 열고, 물을 마시려고 물병을 입에 데는데..
팔이 제멋대로 움직여 물병을 치워버림?
읭?이상하다? 함서 다른 팔로 물병든 팔을 바치며 다시 물을 마시려 시도하는 여주.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그 손은 물병을 다시 치워버림. 그것에 놀란 여주는 손을 부들 부들 떨며 억지로 물을 마셔 보려 하지만 결국 실패함.
그리고 다음날..
어제의 찝찝했던 일을 잊어버리고 기분전환을 위해 밖으로 나온 여주는, 사고 휴우증으로 어제는 좀 이상해졌던것 뿐이라며 넘겨버림.
바람을 충분히 쐰 여주 되돌아가려는데...
누군가 파놓은듯한 홈에 휠체어바퀴가 덜컥하고 걸려 버림.
그 순간, 자동차 바퀴가 굴러가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그것에 식겁하여 뒤돌아보는 여주.
언덕위에 세워져있던 응급차가 여주를 향해 굴러오고 있었던것.
그때 등장한 소방대원? 덕에 구사일생한 여주. 한숨 돌린 여주는 병원으로 돌아감.
아직 병원안 지리?를 잘 모르는 여주는 길을 잘못들어 휠체어를 타곤 내려갈수 없는 계단쪽으로 잘못옴. 여주 다시 병실로 돌아가려고 휠체어를 돌리려는데...
검은속이 스윽하고 나와 여주의 휠체어를 밀어버림.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마는 여주. 그리고 바닥에 머리를 부딫히고 정신을 잃고 맘.
다행히도? 대단한 운동신경으로 휠체에와 같이 굴러떨어졌음에도 다친곳이 하나도 없는 여주.
그러한 의사에 말에 여주는 자신은 굴러떨어진것이 아니고 누군가 자신을 떠밀었다 말해보지만 의사와 간호사는 여주의 말을 안믿는듯.
멀쩡한 응급차가 여주를 향해 덥쳐오고, 누군가 자신을 계단아래로 밀어버리기까지 하자 여주는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고 시도한것이라 눈치채고 거울을 보며 나는 안죽어 함서 다짐함.
그리고 다음날.
간호사를 통해 약을 받은 여주. 늘 먹던 약이 아님을 안 여주는 캡슐에 새겨진 약의 이름을 봄.
그순간..
머릿속에 여주는 알지도 못했던 그 약의 정보가 떠오르며 그약이 수면 유도제라는 결과를 냄.
잠들면 자신을 죽이려 하는 누군가에게 대항할 수 없기에 그약을 먹는척하다 몰래 뱉어내는 여주.
약을 뱉어낸 여주는 이번일(처음본 약의 정보가 갑자기 떠오른것)과 저번일(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시도했던 일)때문에 고민에 빠짐.
시간은 어느새 새벽 두시를 넘긴 시간, 여주의 병실문이 스르르 열림.
메스를 든 누군가가 들어와 여주가 자고 있는 침대로 조용히 다가옴.
그 검은옷의 누군가는 메스로 여주가 누워있을것이라 예상되는 곳을 찔러버림.
하지만, 여주는 그곳에 없었음.
그동안에 있었던, 자신을 죽이려는 시도와 수면유도제에서 오늘밤 누군가 자신을 죽이러 올것임을 예상한 여주는 침대에 숨어있었던것임.
그 누군가는 병실을 잠시 돌아다니다 그곳에 여주가 없다는 판단을 한것인지 병실을 나가고, 그제서야 일어나 밖으로 나가려하는 여주.
하지만, 그누군가는 여주보다 한수위였음. 여주가 병실을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여주를 덥친 누군가.
검은색 후드를 푹눌러쓴 누군가는 여주를 화장실로 끌고와 욕조?에 눞히고, 물을 받고 있음.
그 검은 후드의 누군가가 여주에게 정체모를 약을 주사하자 여주가 깨어남.
깨어난 여주는 검은후드의 누군가에게 반항?함. 그덕에 벗겨져버린 후드.
여주를 죽이려고 시도했던 그 누군가는...
여주를 챙겨줬던 간호사였음.
그것에 놀란 여주는 왜 죽이려고 시도했는지 물어봄.
그리고 그질문에 친절히 답하는 간호사.
사실 간호사의 딸은 사고가 났던 비행기에 타고 있었고, 그곳에 타고 있던 여주를 제외한 사람들과 같이 바다에 빠져 죽고맒. 일때문에 같이 갈수 없었던 간호사는 죄책감에 빠져 있었고, 공교롭게도 그 간호사가 있는 병원으로 여주가 실려온것.
그것을 운명이라 생각한 간호사는 딸은 못구했지만, 여주는 구하자고 결심했지만, 여주의 인성에 실망하고 처음과 반대로 여주를 죽이려고 한것.
이런다고 딸이 돌아오진 않아 함서 여주는 빠져 나가려 시도하지만, 온몸에 힘이 빠짐을 느끼면 실패함.
아까 여주에게 놨던 주사가 근육이완제였던것.
온몸에 힘이 빠진 여주는 몸을 움직일수 없이 물에 빠져들수 밖에 없음.
그것을 물끄럼히 보던 간호사는 자신의 딸의 사진을 꺼내 보더니, 자신에게도 근육이완제를 주사하고 여주옆에 나란히 누움. 이제 여주를 구할수 있는 사람은 없게되버림...
시간에 지나감에 따라 숨이 가뻐옴을 느끼는 여주. 그때 여주의 귀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림.
그리고 하얀 환영같은것이 아른아른 거리기 시작함.
그환영은 한 할아버지의 형상을 띄더니, 여주에겐 할아버지의 아내의 기억이 붙어있고, 그 할머니는 마취재의 내성이있기 때문에 넌 일어날수 있을꺼야라고 함.
그러자 신기하게도, 온몸에 힘이 돌아오는 것을 느낀 여주는 급히 일어남.
그리고 그 순간, 여주의 표정이 몽롱해지며 누군가의 영혼이 여주의 몸에 빙의됨.
여주의 몸으로 빙의된 누군가는 옆에 누워있던 간호사를 일으킴.
여주의 몸에 빙의 된것은 간호사의 딸이었던것.
아무것도 못해줘 미안하다며 부둥켜 안는 간호사.
그 둘의 대화에서 뭔가를 느낀듯한 여주.
그것은, 사고난 비행기안에 여주와 타고 있던 사람들이 여주와 함께 한다는것.
그리고 자신과 함께 비행기에 탔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는 여주.
아까 여주가 물을 못마신것은 감량중인 복서 때문이었고,
그 때문에 계단에서 굴러도 다치지 않았던것.
그중에는 화가도 있었고,
의대 교수였던 할아버지덕에 수면유도제를 알아봤고, 할머니덕에 근육 이완제를 이겨냈것임을 깨달은 여주.
그리고 엔딩...
완전히 완치된 여주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어디론가 향함.
그 누군가는, 아까 여주의 기억에 나왔던 화가의 어머니였음.
대화를 하던 여주는 갑자기 흠흠하고 남자가 하는 듯한? 헛기침을 두어번 하더니...
그 화가가 빙의된듯 화가의 어머니와 못다한 대화를 나눔.
여주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은 유가족들을 찾는 여행을 떠나며 이번 이야기는 끝.
오늘은 병맛이지만, 훈훈하네요ㅋㅋ 캡쳐라 많이 덜하지만, 이편은 영상으로 보면 엄청 감동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