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구요, 남자친구랑은 8살 차이 납니다. 제가 160cm 에 몸무게가 47kg이에요. 어디가서 뚱뚱하다는 말 들어본 적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키 170 좀 안되고, 뭄무게는 50 ~55 사이입니다. 근데 제가 배가 좀 나왔어요. 체지방률이 좀 높고, 근육량은 없는.. 마른데 배만나온 스타일 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3주정도 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처음에 장난식으로 계속 살을 빼야한다고 살빼라고 하더군요. 장난식으로 넘겼어요. 저도 제가 배 나온거 아니까... 그래도 요즘엔 관리 하려고 하고, 야식도 거의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저한테 자꾸 같이 운동을 다니자고 하더군요. 그말까지는 물론 할 수 있어요. 근데.. 운동이 저희집 근처가 아니에요. 걸어다니가 애매한 거리입니다. 자기가 다니는 헬스를 저보고 끊으래요. 트레이너한테 제대로 받아야 배가 빠지니까 트레이너도 쓰라더군요.. 근데 남자친구는 지금 자기가 끊어놓은 헬스 안나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도 안가요... 남자친구는 곧 일을 하게 되서 저랑 일하는 시간이 안맞아서 한달정도 이후에는 운동을 같이 다닐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그런데도 "운동 다녀야 살이 빠진다. 이대로 가다간 나중에 임신을 했을 때 무리가 있다."라고만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최근 갑자기 독립을 하면서 재정적으로 넉넉한 편이 아니어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솔직하게, "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고, 거리도 애매하고, 지금 당장은 운동을 할수있는 여유가 안되니 혼자 공원을 돌거나 배드민턴을 치고, 식단 조절을 하겠다." 고 했어요. 그러니까 하는 말이 "돈 아깝다는 거네. " "공원을 니가 돌겠냐, 그리고 했는데도 안빠지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면서 이대로 가다간 5키로 금방 찐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혼자 기분상해서 계속 답답하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좀 더 같이 있다가 풀고 가자고 했는데도, 그냥 집으로 가더이다. 그리고 집에 가서 기분이 풀렸는지 자기가 스트레스 많이 줬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를 답답해하는건 여전합니다. 나를 왜 사귀나 싶기도 하고, 나한테 매력을 느끼기는 하나 싶기도 하고.. 얘기가 이렇게 안되면 앞으로 어떻게 만나야 되나 싶고.. 너무 짜증나요. 원래 남자들은 여자친구한테 살빼라고 그러나요 ?? 상황을 이야기 해도 결과만 듣고 짜증을 냅니다. 얘기가 안되요. 원래 커플들은 이런 것때문에 싸우고 그러나요?
살빼라는 남자친구.. 너무 짜증나요.
저는 25살이구요, 남자친구랑은 8살 차이 납니다.
제가 160cm 에 몸무게가 47kg이에요. 어디가서 뚱뚱하다는 말 들어본 적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키 170 좀 안되고, 뭄무게는 50 ~55 사이입니다.
근데 제가 배가 좀 나왔어요. 체지방률이 좀 높고, 근육량은 없는.. 마른데 배만나온 스타일 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3주정도 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처음에 장난식으로 계속 살을 빼야한다고
살빼라고 하더군요. 장난식으로 넘겼어요. 저도 제가 배 나온거 아니까... 그래도 요즘엔 관리 하려고
하고, 야식도 거의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저한테 자꾸 같이 운동을 다니자고 하더군요. 그말까지는 물론 할 수 있어요. 근데.. 운동이 저희집 근처가
아니에요. 걸어다니가 애매한 거리입니다. 자기가 다니는 헬스를 저보고 끊으래요. 트레이너한테 제대로 받아야 배가 빠지니까 트레이너도 쓰라더군요.. 근데 남자친구는 지금 자기가 끊어놓은 헬스 안나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도 안가요...
남자친구는 곧 일을 하게 되서 저랑 일하는 시간이 안맞아서 한달정도 이후에는 운동을 같이 다닐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그런데도 "운동 다녀야 살이 빠진다. 이대로 가다간 나중에 임신을 했을 때 무리가 있다."라고만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최근 갑자기 독립을 하면서 재정적으로 넉넉한 편이 아니어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솔직하게, "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고, 거리도 애매하고, 지금 당장은 운동을 할수있는 여유가 안되니
혼자 공원을 돌거나 배드민턴을 치고, 식단 조절을 하겠다." 고 했어요.
그러니까 하는 말이 "돈 아깝다는 거네. " "공원을 니가 돌겠냐, 그리고 했는데도 안빠지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면서 이대로 가다간 5키로 금방 찐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혼자 기분상해서 계속 답답하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좀 더 같이 있다가 풀고 가자고 했는데도, 그냥 집으로 가더이다.
그리고 집에 가서 기분이 풀렸는지 자기가 스트레스 많이 줬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를 답답해하는건
여전합니다.
나를 왜 사귀나 싶기도 하고, 나한테 매력을 느끼기는 하나 싶기도 하고.. 얘기가 이렇게 안되면
앞으로 어떻게 만나야 되나 싶고.. 너무 짜증나요.
원래 남자들은 여자친구한테 살빼라고 그러나요 ?? 상황을 이야기 해도 결과만 듣고 짜증을 냅니다.
얘기가 안되요. 원래 커플들은 이런 것때문에 싸우고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