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쓰는데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봐주셨음 해요. 저희오빠가 3개월 전에 결혼을 했어요. 저랑 첫재 오빠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 편이라. 어머니께서 저 낳으시고 1년도 안되어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후. 오빠가 가장이 되었고 저에겐 오빠가 아빠였습니다. 전 이제 18살이고요. 첫째 오빤 32살이에요. 새언니가 결혼전에는 정말 예절도 바르고 착한 행동도 많이하고 저희 어머니한테 애교도 잘부리고 항상 제걱정 해주시고 정말 좋은 분이셨는데요. 결혼하고 나서부터 그게 싹 바꼈네요. 그렇게 저희 어머니한테 싹싹하게 잘하시는 분이 엄마를 외면 하기 시작 했고요. 저희 엄마는 첫 며느리라며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는모습이 눈에 보이는데 새언니라는 작자는 저희 어머니를 엄청나게 무시 하네요 ㅠㅠ 오빠 집에 집들이 갔을때도 저희 엄마는 새언니 힘들지 않게 이것저것 도와줬다가. 조금있다가 치우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엄마께서 먼저 나온 설거지 하다가 뒤돌아보시다 바로 뒤에있는 밥상을 밟는일이 생겼거든요? 밥상에 있는 접시들 다 깨지고 우리 엄마 발에 피가 뚝뚝 덜어지는데.. 새언니가 하는 말이 그게 얼마짜린데 그걸 밟아서 깨트려먹냐고 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오빠는 엄마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새언니 눈치만 보고 있고.. 작은 오빠는.. 피가 좀 많이 나는 울엄마 수건갖다가 지혈 했더니 수건에 피묻으면 안지워진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큰오빠 화가 많이나서 언니한테 뭐라 뭐라 했더니. 이래서 내가 집들이 안하려고 한거라면서 오빠한테 대들고. 제가 뭐라 했더니 나이도 어린 기집애가 어른한테 뭐라한다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워낙 사랑 받고 자란 저라 조금만 소리 지르면 괜히 움츠러 들고 겁먹고 울고 불고 하는데. 그날따라 어디서 나온 용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언니가 만약 언니 친정어머님이 이런 사고가 났으면 어쩔꺼냐고. 그리고 언니 우리 엄마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고. 언니가 상을 나중에 치울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누가 상을 싱크대쪽에 그것도 엄마 있는쪽에 갖다 놓냐고. 조금이라도 조심했었으면 엄마 이렇게 다치지도 않았다고. 엄마 다쳐서 피나고 그러는데 언니 그렇게 밖에 못 말하냐고 대들었더니 벌써부터 시누이 노릇한다고 지X 하더라구요.. 큰오빠는 너 원래 이런애였냐면서 지금까지 나한테 했던 행동. 어머니한테 했던 행동. 내동생 한테 대한 행동. 다 가식이였냐고 하니까 자기편안들어준다고. 짐싸들고 친정간다고 난리난리 쳤거든요.? 큰오빠는 그이후 있고난뒤로 아예 새언니랑 따로 지내고 있는데요. 아직 혼인신고도 안해놓은터라 저희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런여자인줄 모르고 결혼 한 내가 잘못이라며 어떻게든 새언니 내쫒으려고 하는데요. 새언니는 위자료 달라고 난리인거 같더라고요. 근데 정말 새언니는 오빠가 그렇게 힘들게 전세집 얻었을때 (큰오빠가 모은돈이였어요.) 언니는 벌어논돈 없다고 아무것도 안해왔거든요.?;; 그래놓고 위자료 달라면서 오빠한테 뭐라 하나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서, 결시친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 불쌍해서 미칠꺼 같아요.ㅠㅠ 44
아주 개념 상실한 새언니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글을 잘 못쓰는데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봐주셨음 해요.
저희오빠가 3개월 전에 결혼을 했어요.
저랑 첫재 오빠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 편이라.
어머니께서 저 낳으시고 1년도 안되어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후.
오빠가 가장이 되었고 저에겐 오빠가 아빠였습니다.
전 이제 18살이고요. 첫째 오빤 32살이에요.
새언니가 결혼전에는 정말 예절도 바르고 착한 행동도 많이하고
저희 어머니한테 애교도 잘부리고 항상 제걱정 해주시고 정말 좋은 분이셨는데요.
결혼하고 나서부터 그게 싹 바꼈네요.
그렇게 저희 어머니한테 싹싹하게 잘하시는 분이 엄마를 외면 하기 시작 했고요.
저희 엄마는 첫 며느리라며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는모습이 눈에 보이는데
새언니라는 작자는 저희 어머니를 엄청나게 무시 하네요 ㅠㅠ
오빠 집에 집들이 갔을때도 저희 엄마는 새언니 힘들지 않게 이것저것 도와줬다가.
조금있다가 치우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엄마께서 먼저 나온 설거지 하다가 뒤돌아보시다
바로 뒤에있는 밥상을 밟는일이 생겼거든요? 밥상에 있는 접시들 다 깨지고
우리 엄마 발에 피가 뚝뚝 덜어지는데.. 새언니가 하는 말이
그게 얼마짜린데 그걸 밟아서 깨트려먹냐고 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오빠는 엄마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새언니 눈치만 보고 있고..
작은 오빠는.. 피가 좀 많이 나는 울엄마 수건갖다가 지혈 했더니
수건에 피묻으면 안지워진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큰오빠 화가 많이나서 언니한테 뭐라 뭐라 했더니.
이래서 내가 집들이 안하려고 한거라면서 오빠한테 대들고.
제가 뭐라 했더니 나이도 어린 기집애가 어른한테 뭐라한다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워낙 사랑 받고 자란 저라 조금만 소리 지르면 괜히 움츠러 들고
겁먹고 울고 불고 하는데. 그날따라 어디서 나온 용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언니가 만약 언니 친정어머님이 이런 사고가 났으면 어쩔꺼냐고.
그리고 언니 우리 엄마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고.
언니가 상을 나중에 치울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누가 상을 싱크대쪽에 그것도 엄마 있는쪽에
갖다 놓냐고. 조금이라도 조심했었으면 엄마 이렇게 다치지도 않았다고.
엄마 다쳐서 피나고 그러는데 언니 그렇게 밖에 못 말하냐고
대들었더니 벌써부터 시누이 노릇한다고 지X 하더라구요..
큰오빠는 너 원래 이런애였냐면서 지금까지 나한테 했던 행동.
어머니한테 했던 행동. 내동생 한테 대한 행동. 다 가식이였냐고 하니까
자기편안들어준다고. 짐싸들고 친정간다고 난리난리 쳤거든요.?
큰오빠는 그이후 있고난뒤로 아예 새언니랑 따로 지내고 있는데요.
아직 혼인신고도 안해놓은터라 저희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런여자인줄 모르고 결혼 한 내가 잘못이라며
어떻게든 새언니 내쫒으려고 하는데요.
새언니는 위자료 달라고 난리인거 같더라고요.
근데 정말 새언니는 오빠가 그렇게 힘들게 전세집 얻었을때 (큰오빠가 모은돈이였어요.)
언니는 벌어논돈 없다고 아무것도 안해왔거든요.?;;
그래놓고 위자료 달라면서 오빠한테 뭐라 하나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서, 결시친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 불쌍해서 미칠꺼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