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짧게 자른 게 언제라고 그새 또 많이 자란 온유찡 머리숱도 한 짐인데 또 저만큼 자라니까 복실복실 강아지 같음ㅋㅋ 아흐 치명적인 강아지ㅠ0ㅠ 진심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냐 내가 분양 받아 키우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갈수록 능청도 함께 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진짜로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게 나오지 않았음???? 너랑 너는펫을 찍고 싶다오...ㅠ0ㅠ0ㅠ0ㅠ0ㅠ0ㅠ 누나팬 나쁜맘 들게 하는 온유야.... 스릉흔드........ 그긋드........ 으즈....... 므니......... 사진 출처 모두 사진 속에 1386
쓰담쓰담하고 싶은 온유 최근 모습
머리 짧게 자른 게 언제라고 그새 또 많이 자란 온유찡
머리숱도 한 짐인데 또 저만큼 자라니까 복실복실 강아지 같음ㅋㅋ
아흐 치명적인 강아지ㅠ0ㅠ
진심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냐
내가 분양 받아 키우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갈수록 능청도 함께 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진짜로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게 나오지 않았음????
너랑 너는펫을 찍고 싶다오...ㅠ0ㅠ0ㅠ0ㅠ0ㅠ0ㅠ
누나팬 나쁜맘 들게 하는 온유야....
스릉흔드........ 그긋드........ 으즈....... 므니.........
사진 출처 모두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