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층간소음 문제로 방탈이지만 염치불구하고 조언을 구했던 학생입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예전에 잠깐 댓글 확인하고 댓댓글은 달지 못했어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ㅜㅜ; 오늘 태풍때문에 휴교하고 집에 있게 되었는데 여기 글을 올린지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층간소음 문제는 나아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진짜 말해야겠다...고 해서 어머니께 다시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구요 너무한다면서요 알고보니 저 모르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나봐요 아래에서 들으니 뭘 찧는 소리같은 게 계속 들린다, 고등학생이 2명이나 있기도 하고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이니 주의해 달라고 좋게 말씀하셨대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윗집에 자녀가 4명? 정도 있는 것 같았대요;;; 그 중에 한 아이가 어디가 불편해서 치료(?)를 해야 해서 부모님들과 나가게 되는데 그 때마다 나머지 아이들은 집에 두고 간대요...ㅠㅠ 이 말 듣고 내가 너무 했나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요 제가 이기적인 걸지도 몰라요..그래도ㅜㅜ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께서 말하셨어도 윗층은 아무 조치도 취한 것 같지 않아요 나아진 게 없으니까요...아휴 어차피 평일에는 밤늦게 오긴 하지만 오늘같이 집에 있게 되는 날도 공부를 하거나 쉬고도 싶은데 층간소음 때문에 짜증나요.. 제가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12
예전에 층간소음때문에 글 올렸던 학생인데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층간소음 문제로 방탈이지만 염치불구하고 조언을 구했던 학생입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예전에 잠깐 댓글 확인하고 댓댓글은 달지 못했어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ㅜㅜ;
오늘 태풍때문에 휴교하고 집에 있게 되었는데
여기 글을 올린지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층간소음 문제는 나아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진짜 말해야겠다...고 해서 어머니께 다시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구요 너무한다면서요
알고보니 저 모르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나봐요
아래에서 들으니 뭘 찧는 소리같은 게 계속 들린다,
고등학생이 2명이나 있기도 하고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이니 주의해 달라고 좋게 말씀하셨대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윗집에 자녀가 4명? 정도 있는 것 같았대요;;;
그 중에 한 아이가 어디가 불편해서 치료(?)를 해야 해서 부모님들과 나가게 되는데
그 때마다 나머지 아이들은 집에 두고 간대요...ㅠㅠ
이 말 듣고 내가 너무 했나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요
제가 이기적인 걸지도 몰라요..그래도ㅜㅜ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께서 말하셨어도 윗층은 아무 조치도 취한 것 같지 않아요
나아진 게 없으니까요...아휴
어차피 평일에는 밤늦게 오긴 하지만
오늘같이 집에 있게 되는 날도 공부를 하거나 쉬고도 싶은데 층간소음 때문에 짜증나요..
제가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