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살다살다 사람으로서 할수없는짓을 하는 애들을 보고 빡쳐서 글씁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요즘 무슨체가 대센지 모르겟지만 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 때는 9월임. 2012년9월. 나는 경기도 화성에 있는 S중학교에 다님 오늘 살다가 별 황당한일이 일어났음. 내얘기는 아니지만 아주 기분이 줫같았음. 작년에 나는 이학교에 전학을 왓음. 전학 와서 적응하다가 무척 친해진 친구가 있음. 마음도 잘맞고 여튼 그래서 맨날 붙어다녔음. 장난끼가 심했지만 도를 넘는정도는 아니었음. 사리분별 가능한 애임. 그러다 올해 다른반에 배정되어 잠시 떨어짐. 근데 오늘 아침에 그 친구가 어떤 선생님과 교무실로 들어가는것을 봄. 우리 학교는 교무실이 두개인데 한곳은 잘 모르겠지만 한곳은 학생부가 있는 교무실임. 그런데 학생부가 있는 교무실로 들어간것임. 장난치다 걸렷나보다 하고 난 가만히 잇엇음. 그런데 친구가 우유당번 인데 교무실까지 갖다주는 당번임. 교무실 들어갓다나오더니 애가 이런말을 하는거임 "야 XXX선생님이 경찰 부른다는데 ? " 나는 그때부터 예감이 안좋았음. 그리고 아침조회가 끝나고 그 친구네반으로 가서 그 친구(편의상 앞으로 A라 하겟음) A 왜 교무실로 불려갓냐고 하니까 애들이 알려주면 안된다고 일관함. 난 직감했음. 존1나 큰일이구나. 그래서 그반에서 가장 입싸보이는 애한테 물어봣더니 말해줌 " 아 걔 핸드폰으로 선생님들 팬티 찍었음 " 이런 병-신 새-끼 ㅡㅡ 난 존-나 어이없어서 친한애들한테만 알려줌. 근데 알려주다보니까 이 일을 정확하게 알고있는애가 나타남. A만 한게 아니라 까불고 다니는 애들도 거의 다 연관되있다는것임. 그리고 이번에만 그런게 아니라 작년에도 그랬다는것임. 아 글재주가 없어서 더 못쓰겠는데 궁금한건 댓글달아주셈. 구라 아니고 소설 아니고 정 못믿겠으면 직접 전화해서 학교에 물어보셈. 아 물론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 말엔 구라가 없음. 이 글이 널리퍼졌으면 좋겠음. 난 그딴새끼랑 친구였던게 오글거리고 토나옴. 아 참고로 남중임. 이정도면 네이X검색으로도 잘나옴 힌트 더주자면 고등학교도 옆에있음. 진짜 뻥안치고 실제 리얼스토리임. 이 일이 널리퍼져서 경찰조사 까지 됐으면 좋겠음. 121
※100%리얼스토리 경기화성S중학교에서 벌어진일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살다살다 사람으로서 할수없는짓을 하는 애들을 보고 빡쳐서 글씁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요즘 무슨체가 대센지 모르겟지만 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
때는 9월임. 2012년9월.
나는 경기도 화성에 있는 S중학교에 다님
오늘 살다가 별 황당한일이 일어났음.
내얘기는 아니지만 아주 기분이 줫같았음.
작년에 나는 이학교에 전학을 왓음. 전학 와서 적응하다가 무척 친해진 친구가 있음.
마음도 잘맞고 여튼 그래서 맨날 붙어다녔음.
장난끼가 심했지만 도를 넘는정도는 아니었음. 사리분별 가능한 애임.
그러다 올해 다른반에 배정되어 잠시 떨어짐.
근데 오늘 아침에 그 친구가 어떤 선생님과 교무실로 들어가는것을 봄.
우리 학교는 교무실이 두개인데 한곳은 잘 모르겠지만
한곳은 학생부가 있는 교무실임. 그런데 학생부가 있는 교무실로 들어간것임.
장난치다 걸렷나보다 하고 난 가만히 잇엇음.
그런데 친구가 우유당번 인데 교무실까지 갖다주는 당번임.
교무실 들어갓다나오더니 애가 이런말을 하는거임
"야 XXX선생님이 경찰 부른다는데 ? "
나는 그때부터 예감이 안좋았음. 그리고 아침조회가 끝나고 그 친구네반으로 가서
그 친구(편의상 앞으로 A라 하겟음) A 왜 교무실로 불려갓냐고 하니까
애들이 알려주면 안된다고 일관함.
난 직감했음. 존1나 큰일이구나.
그래서 그반에서 가장 입싸보이는 애한테 물어봣더니 말해줌
" 아 걔 핸드폰으로 선생님들 팬티 찍었음 "
이런 병-신 새-끼 ㅡㅡ 난 존-나 어이없어서 친한애들한테만 알려줌.
근데 알려주다보니까 이 일을 정확하게 알고있는애가 나타남.
A만 한게 아니라 까불고 다니는 애들도 거의 다 연관되있다는것임.
그리고 이번에만 그런게 아니라 작년에도 그랬다는것임.
아 글재주가 없어서 더 못쓰겠는데 궁금한건 댓글달아주셈.
구라 아니고 소설 아니고 정 못믿겠으면 직접 전화해서 학교에 물어보셈.
아 물론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 말엔 구라가 없음.
이 글이 널리퍼졌으면 좋겠음. 난 그딴새끼랑 친구였던게 오글거리고 토나옴.
아 참고로 남중임. 이정도면 네이X검색으로도 잘나옴
힌트 더주자면 고등학교도 옆에있음.
진짜 뻥안치고 실제 리얼스토리임. 이 일이 널리퍼져서 경찰조사 까지 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