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야들 반가워~ 나는 흐은한 여중생이야. 일단 제목 클릭해준거 만으로도 고맙구ㅠㅠㅠ 나진짜 미칠거 같아ㅠㅠㅠ 언니들보구 해결해달라는 무리한부탁, 그런거 안할게ㅠㅠㅠ 그냥 글 좀 보고 가줘..ㅠㅠㅠ 나 진짜 답답해 죽을거같애ㅠㅜㅠㅠ 그냥 공감해주고 그래주면 진짜 힘날꺼같아... 털어놓을데가 없어 정말루 잡솔 그만하구 시작해볼게ㅠㅠ 내가 자존심이 센편이라서 문제를 좀 많이 일으켜... 그래서 그런 성격 고친다구 진짜 맨날 마음 속으로 참고 그래.. 언니들도 알잖아ㅠㅠ 성격 고치기 힘든거... 하여튼 그런 노력으로 내 성격 진짜 거의 화도 안내고 그래졌어. 그래두 마음속의 분노정신이라해야되낳ㅎㅎㅎ그런건 남아있어서 무조건 이길라하고 그랬어. 근데 일학기 반 정도 지나니깐 여자애들 막 본색드러내는거야. 진짜 못생긴 패로 다니는 년들이 있는데 중간중간에 지들끼리 싸우고 깨지고 그러거든ㅋ 근데 게들이 진짜 오크라곤 말 못하겠는데 얼굴이 하나같이 진짜 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순수햇던 나와 친구들은 진짜 게들 우리한테 착하게 대하길래 걍 친구로 지냈어. 어느날 남자애들이 말해주는 거야. 카톡으로 우리 욕을 하고다닌다구;; 어리석었던 난 남자애들보단 그 여자애들이 믿을 만하다 생각하구 넘겼지. 그리고 여자애들 사이 뒷담은 흔히 있는 일이니깐 근데 한 한달 뒤에 나하고 친구들이 남자애들하고 반에서 종이 돌돌 만거 갖고 던지고 놀고있었어. 분위기 진짜좋앗는데 게들이 갑자기 들어오면서 "헐 머하냐" 이러는거야. 그리고 지들 정신연령은 생각 안하고 우리보고 "유딩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카면서 조카 귀쨰질듯이 지들끼리 웃어대니깐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게들 진짜 병맛인게 우리반 왕따가 있어 남자앤데 근데 걔하고 사귄다면서 그 여자애들중 하나가 나한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잉ㅊㅊ 이런 반응 보였어. 사기지마라 이럴순없으니깐 근데 걔들 3일만에 깨지고, 아니.. 왕따애한테 차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지가 찻다면서 증거 이러면서 보여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졌다는 날짜보다 이틀 늦어 날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진짜 화나는건 걔들이 카스에서 찌질이 티내는 글을 막올려대ㅡㅡ 걔들이 5-7명인데 한 사람당 적어도 열개넘게 썻지 근데 내용이 (우리반에 개들 짜증난다. 찔리지?찔리지? 좀 가르쳐 주자면 이름은 훙우아기리도오옹[이름이 홍길동이라 치고]) 이러면서 지들끼리 웃어ㅡㅡ 자존심 강햇던 나는 진짜 못견디겟더라구 근데 어느날 게들이 나보고 시비를 거는거야., 대충내용은 게들-너 우리 욕햇지?나-아니 게들-욕햇잖아 다들엇어! 나-안햇는데 게들-다 들엇거든!! 나-닌안햇나 나 그땐 그냥 마음속으로만 싫다구 생각하구 욕은 안햇엇어. 근데 지들이 햇으면서 나보고 햇냐 뭇길래 짜증나서 그렇게 말햇지 근데 그다음날 진짜 어이털려서.. 담탱이가 나보고 게들 뒷담까고 게들한테 욕햇냐고 그러는거야 난 그래서 안햇다 햇는데 담탱이가 말하길 내가 게들한테 욕하고 때리고 돈도 뜯엇다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쌤이 사과하라 그랫는데 사과안하고 쌤 앞에서 얘기하니깐 걔들 진실 말해버려서 끝낫어 근데 나중엔 우리가 급식실 간다고 줄을 서는데 진짜 짜증나게 하는거야. 일학기내내 지들이 앞에서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화나서 머라할라하니깐 애들이 참아라 그러고;; 그러다가 몇번싸우고 그랫어. 근데 내가 못참고 뒤에서라 그랫어 그러니깐 거기서 옷 조카 이상하게 입고 초딩저학년때 입던 내복같은거 입고다니는 애가 있어. 걔가 나보고 "아네~ 먼저 많이 쳐드세요~" 이러고 뒤로 가는거야. 하하하하하하핳...... 존심이 반응을 하고선 나도 "아네~누군 벌써 돼지면서 남 걱정마세요~" 이러면서 따라햇엌ㅋ 근데 그 년이 나를 때릴라는 포즈 잡으면서 어깨에 손대는거야. 난 그런거 모르고 있엇어. 내가 킥복싱 하고 무에타이 태권도 합기도 별거 다배웟거든 화나서 부들부들 참고잇는데 갑자기 어깨에 손얹길래 깜놀해서 "누군데?!" 이러면서 팔꺽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얀해 언니들) 근데 걔가 쫄앗나밬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걔 팔을 꺽으면 걔 뒷모습이 보이잖아. 근데막지리는거야. 우아알ㅇ앙어ㅏㅓ리ㅓ자ㅣ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됏어 언젠 한판 심하게 싸웟는데 막 걔 맥없으니깐 지 사촌부르고 난리낫엇어 아진짜 나 왜그랫는지모르겟는데 시도떄도없이 터져나오는 내 개깡이 걔 사촌언니하고 오빠들이 좀 잘나가는걸 알면서도 내가 좀 대들엇어 근데 솔직히 내 잘못은 아닌게 나 지금까지 잘못한거 하나도없는데 내보고 욕하고 사과하라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처음엔 좀 대들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그언니가 사과하라하길래 내가 "선배한테 대든건 죄송합니다. 근데 얘한텐 사과못하겟어요." 이랫어. 근데 그언니도 잘나가진 않앗나바 이랫는데도 안밟아ㅋ 그리고 내가 이학기들어와서 걔들보고 이젠 친하게 지내자고 서로 사과하자고 이래서 그냥 좋게 끝내고 밥따위 상관없지만 존심이 허락안해주는 급식줄도 그냥 서는 순으로 서자 햇지 첫쩃날은 잘 지키더라구 근데 하루 지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쨈해낫다면서 앞으로 쭉 몰려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겁준다고 대가리 옆으로 발차기햇는데(체육복입고다녀) 그거 쌤한테 이르고 내가 발차기해서 대가리 맞쳣다카고....... 우아 진짜 무개념이야 이건 그 이외에도 할말 만치만............... 너무 길어졋어;;;;;;;;;;;;;; 나도 많이 답답햇는거 같애 이글보니깒ㅎㅎㅎㅎㅎㅎㅎ 언니들 내말들어줘서 고맙구 꼭 이런 사람들 반에 잇을텐데ㅜㅜㅜㅜㅜㅜㅜ 혹시 해결책잇으면 알려줘도 돼구 안알려줘두 돼구..... 미얀해 부담안줄라구 그랫어 하여튼 언니들 고마워
★★★이거어뜩하지ㅠㅠㅠㅠ★★★
언니야들 반가워~
나는 흐은한 여중생이야.
일단 제목 클릭해준거 만으로도 고맙구ㅠㅠㅠ
나진짜 미칠거 같아ㅠㅠㅠ
언니들보구 해결해달라는 무리한부탁, 그런거 안할게ㅠㅠㅠ
그냥 글 좀 보고 가줘..ㅠㅠㅠ
나 진짜 답답해 죽을거같애ㅠㅜㅠㅠ
그냥 공감해주고 그래주면 진짜 힘날꺼같아...
털어놓을데가 없어 정말루
잡솔 그만하구 시작해볼게ㅠㅠ
내가 자존심이 센편이라서 문제를 좀 많이 일으켜...
그래서 그런 성격 고친다구 진짜 맨날 마음 속으로 참고 그래..
언니들도 알잖아ㅠㅠ 성격 고치기 힘든거...
하여튼 그런 노력으로 내 성격 진짜 거의 화도 안내고 그래졌어.
그래두 마음속의 분노정신이라해야되낳ㅎㅎㅎ그런건 남아있어서 무조건 이길라하고 그랬어.
근데 일학기 반 정도 지나니깐 여자애들 막 본색드러내는거야.
진짜 못생긴 패로 다니는 년들이 있는데 중간중간에 지들끼리 싸우고 깨지고 그러거든ㅋ
근데 게들이 진짜 오크라곤 말 못하겠는데 얼굴이 하나같이 진짜 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순수햇던 나와 친구들은 진짜 게들 우리한테 착하게 대하길래 걍 친구로 지냈어.
어느날 남자애들이 말해주는 거야. 카톡으로 우리 욕을 하고다닌다구;;
어리석었던 난 남자애들보단 그 여자애들이 믿을 만하다 생각하구 넘겼지.
그리고 여자애들 사이 뒷담은 흔히 있는 일이니깐
근데 한 한달 뒤에 나하고 친구들이 남자애들하고 반에서 종이 돌돌 만거 갖고 던지고 놀고있었어.
분위기 진짜좋앗는데 게들이 갑자기 들어오면서
"헐 머하냐"
이러는거야. 그리고 지들 정신연령은 생각 안하고 우리보고
"유딩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카면서 조카 귀쨰질듯이 지들끼리 웃어대니깐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게들 진짜 병맛인게 우리반 왕따가 있어 남자앤데
근데 걔하고 사귄다면서 그 여자애들중 하나가 나한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잉ㅊㅊ 이런 반응 보였어. 사기지마라 이럴순없으니깐
근데 걔들 3일만에 깨지고, 아니.. 왕따애한테 차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지가 찻다면서 증거 이러면서 보여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졌다는 날짜보다 이틀 늦어 날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진짜 화나는건 걔들이 카스에서 찌질이 티내는 글을 막올려대ㅡㅡ
걔들이 5-7명인데 한 사람당 적어도 열개넘게 썻지
근데 내용이
(우리반에 개들 짜증난다.
찔리지?찔리지?
좀 가르쳐 주자면 이름은 훙우아기리도오옹[이름이 홍길동이라 치고])
이러면서 지들끼리 웃어ㅡㅡ
자존심 강햇던 나는 진짜 못견디겟더라구
근데 어느날 게들이 나보고 시비를 거는거야.,
대충내용은
게들-너 우리 욕햇지?
나-아니
게들-욕햇잖아 다들엇어!
나-안햇는데
게들-다 들엇거든!!
나-닌안햇나
나 그땐 그냥 마음속으로만 싫다구 생각하구 욕은 안햇엇어.
근데 지들이 햇으면서 나보고 햇냐 뭇길래 짜증나서 그렇게 말햇지
근데 그다음날 진짜 어이털려서..
담탱이가 나보고 게들 뒷담까고 게들한테 욕햇냐고 그러는거야
난 그래서 안햇다 햇는데
담탱이가 말하길
내가 게들한테 욕하고 때리고 돈도 뜯엇다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쌤이 사과하라 그랫는데 사과안하고 쌤 앞에서 얘기하니깐 걔들 진실 말해버려서 끝낫어
근데 나중엔 우리가 급식실 간다고 줄을 서는데 진짜 짜증나게 하는거야.
일학기내내 지들이 앞에서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화나서 머라할라하니깐 애들이 참아라 그러고;;
그러다가 몇번싸우고 그랫어.
근데 내가 못참고 뒤에서라 그랫어
그러니깐 거기서 옷 조카 이상하게 입고 초딩저학년때 입던 내복같은거 입고다니는 애가 있어.
걔가 나보고 "아네~ 먼저 많이 쳐드세요~"
이러고 뒤로 가는거야.
하하하하하하핳......
존심이 반응을 하고선 나도
"아네~누군 벌써 돼지면서 남 걱정마세요~"
이러면서 따라햇엌ㅋ
근데 그 년이 나를 때릴라는 포즈 잡으면서 어깨에 손대는거야.
난 그런거 모르고 있엇어.
내가 킥복싱 하고 무에타이 태권도 합기도 별거 다배웟거든
화나서 부들부들 참고잇는데 갑자기 어깨에 손얹길래 깜놀해서
"누군데?!"
이러면서 팔꺽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얀해 언니들)
근데 걔가 쫄앗나밬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걔 팔을 꺽으면 걔 뒷모습이 보이잖아.
근데막지리는거야.
우아알ㅇ앙어ㅏㅓ리ㅓ자ㅣ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됏어
언젠 한판 심하게 싸웟는데 막 걔 맥없으니깐 지 사촌부르고 난리낫엇어
아진짜 나 왜그랫는지모르겟는데 시도떄도없이 터져나오는 내 개깡이
걔 사촌언니하고 오빠들이 좀 잘나가는걸 알면서도
내가 좀 대들엇어
근데 솔직히 내 잘못은 아닌게 나 지금까지 잘못한거 하나도없는데 내보고 욕하고 사과하라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처음엔 좀 대들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그언니가 사과하라하길래 내가
"선배한테 대든건 죄송합니다. 근데 얘한텐 사과못하겟어요."
이랫어. 근데 그언니도 잘나가진 않앗나바 이랫는데도 안밟아ㅋ
그리고 내가 이학기들어와서 걔들보고 이젠 친하게 지내자고 서로 사과하자고 이래서 그냥 좋게 끝내고
밥따위 상관없지만 존심이 허락안해주는 급식줄도 그냥 서는 순으로 서자 햇지
첫쩃날은 잘 지키더라구
근데 하루 지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쨈해낫다면서 앞으로 쭉 몰려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겁준다고 대가리 옆으로 발차기햇는데(체육복입고다녀)
그거 쌤한테 이르고 내가 발차기해서 대가리 맞쳣다카고.......
우아 진짜 무개념이야 이건
그 이외에도 할말 만치만...............
너무 길어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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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내말들어줘서 고맙구
꼭 이런 사람들 반에 잇을텐데ㅜㅜㅜㅜㅜㅜㅜ
혹시 해결책잇으면 알려줘도 돼구 안알려줘두 돼구.....
미얀해
부담안줄라구 그랫어
하여튼 언니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