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보고 추천할라는 기대감은 일찍이 버리고 너네가 봤으면 해서 쓴다. 우리 벌써 졸업하고 작년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찡찡대기만하는 팀에 막내들이 되어버렸구나.. 7명이 입학해서 졸업할때 까지 많은 인원수 유지하며 시끌벅쩍하게 지내오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팀저팀 이대학저대학에서 신입생들이 정해지고 우리모두 조그만 더 고생하면 막내안해도 댄다는 기대감에 부풀어있네.... 우리 이제 시합도 다 끝났고 마지막 시합 하나 남았구나 감독님들 코치님들 그리고 우리 선수들까지 목숨거는 전국체전이니까 우리 졸업할때 꼭 하자고. 꼭 같이 시상대에 오르자고 각자 다른팀으로 뿔뿔히 흩어졌지만 그안에서 열심히 운동해서 같은 시상대에 올라서 사진한방 찍자고 ㅋㅋ 솔직히 우리 후배들도 잘했으면 하는 마음도 나는 없진 않다. 좀많이 싸가지없는 후배들이지만 7명 밑에서 겁나 힘들었겠지.. 이제 지들이말한 그 짜증나는 선배들 졸업했으니까 잘하리라 믿.는.다. 우리땜에 운동도 못한다고 어른들한테 일러서 우리 많이 힘들었는데 우리 졸업했는데도 성적 못내고있는 지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상상이간다.. 진심으로 잘했으면 하는 맘은 그리 크진 않다만 그냥 뭐 쫌만 잘했으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안하고있는 홍씨랑 박씨도 요즘들어 진짜 매일 생각난다. 홍씨랑은 진짜 많이싸우고 좋은감정도 없고 진심으로 다가간적도 별로없는 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지금와서 후회해봤자 별 소용없다는건 아는데 글쎄..우리가 어디서부터 꼬인건진 모르겠지만 지금우린 서로에게 먼저 연락하기도 좀 불편한 사이가 되버렸는지 너도그렇고 나도그렇고 전화하지않은지 꾀 오래된것같다. 전화는 물론이고 그흔한 카카오톡 조차 보낸 기억이 없어.. 이런말 내가 연락해서 하면되지만 졸업하고나서 쓸데없는 자존심만 늘었는지 연락못하겠더라. 이글 꼭 봤으면하는 친구들이지만 그친구들중에서도 니가 꼭 봤으면좋겠다. 그리고 박씨 박씨는 요즘 대학생활에 푹ㅡ 빠져있는것 같아 ㅎㅎ 솔직히 가장 부러운건 박씨가 아닌가싶어 ㅎㅎ 우리 맨날 힘들어할때 엔돌핀처럼 웃겨주고 남 피해주는거남 상처주는거 안하면서 재밌게 운동하게해준 고마운 친구같아너는 ㅋㅋㅋ 운동하다 피곤하고 지칠때 니생각하면서 피식피식 웃고 힘내서 운동하고있어 요즘은 ㅎㅎ 그래도 요즘 시합시즌이라서 우리들 시합때마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체전끝나면 꼭꼭 보자고 약속했는데 일정보니까 쉬지도못하게ㅡㅡ 체전끝나고 거의 바로 평가전2차있더라... 망할..... 나혼자 뚝 떨어져있으니 나때문에 못만나는게 아닌가 눈치도 보이긴하는데.... 아몰라 ㅋㅋ 이번엔 꼭 경기도 올라갈께 우리 얼마 남지않은 2012년 좋은성적과 애뜻한 사랑비스무리한 뜨신우정으로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다 ㅋㅋ 홍씨랑박씨 공부열심히해서 장학금이뙇!! 양궁하는 김씨 신씨 임씨 그리고 나는 운동열심히 해서 메달이뙇!!!!! 올해가기전에 꼭꼭꼭 다같이 보자^^ (아, 우리 겨울에도 동문회할듯....ㄷㄷ) 사진은...음... 허락없이 올려서 미안...근데 안올리면 후회할듯.. 어차피 보는사람없응께.. 조회수 심각해지면 사진은 내릴께 ㅎㅎ 일단 너네가 보면 좋겠다 1
○○학교를 빛낸 9명의 합숙하는 운동부 ㅋㅋㅋㅋㅋ 4
사람들이 보고 추천할라는 기대감은 일찍이 버리고
너네가 봤으면 해서 쓴다.
우리 벌써 졸업하고 작년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찡찡대기만하는
팀에 막내들이 되어버렸구나..
7명이 입학해서 졸업할때 까지 많은 인원수 유지하며 시끌벅쩍하게
지내오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팀저팀 이대학저대학에서 신입생들이 정해지고
우리모두 조그만 더 고생하면 막내안해도 댄다는 기대감에 부풀어있네....
우리 이제 시합도 다 끝났고 마지막 시합 하나 남았구나
감독님들 코치님들 그리고 우리 선수들까지 목숨거는 전국체전이니까
우리 졸업할때 꼭 하자고. 꼭 같이 시상대에 오르자고 각자 다른팀으로 뿔뿔히 흩어졌지만
그안에서 열심히 운동해서 같은 시상대에 올라서 사진한방 찍자고 ㅋㅋ
솔직히 우리 후배들도 잘했으면 하는 마음도 나는 없진 않다.
좀많이 싸가지없는 후배들이지만 7명 밑에서 겁나 힘들었겠지..
이제 지들이말한 그 짜증나는 선배들 졸업했으니까 잘하리라 믿.는.다.
우리땜에 운동도 못한다고 어른들한테 일러서 우리 많이 힘들었는데
우리 졸업했는데도 성적 못내고있는 지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상상이간다..
진심으로 잘했으면 하는 맘은 그리 크진 않다만 그냥 뭐 쫌만 잘했으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안하고있는 홍씨랑 박씨도 요즘들어 진짜 매일 생각난다.
홍씨랑은 진짜 많이싸우고 좋은감정도 없고 진심으로 다가간적도 별로없는 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지금와서 후회해봤자 별 소용없다는건 아는데 글쎄..우리가 어디서부터 꼬인건진 모르겠지만
지금우린 서로에게 먼저 연락하기도 좀 불편한 사이가 되버렸는지 너도그렇고 나도그렇고 전화하지않은지 꾀 오래된것같다. 전화는 물론이고 그흔한 카카오톡 조차 보낸 기억이 없어.. 이런말 내가 연락해서 하면되지만 졸업하고나서 쓸데없는 자존심만 늘었는지 연락못하겠더라.
이글 꼭 봤으면하는 친구들이지만 그친구들중에서도 니가 꼭 봤으면좋겠다.
그리고 박씨 박씨는 요즘 대학생활에 푹ㅡ 빠져있는것 같아 ㅎㅎ
솔직히 가장 부러운건 박씨가 아닌가싶어 ㅎㅎ 우리 맨날 힘들어할때 엔돌핀처럼 웃겨주고 남 피해주는거남 상처주는거 안하면서 재밌게 운동하게해준 고마운 친구같아너는 ㅋㅋㅋ
운동하다 피곤하고 지칠때 니생각하면서 피식피식 웃고 힘내서 운동하고있어 요즘은 ㅎㅎ
그래도 요즘 시합시즌이라서 우리들 시합때마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체전끝나면 꼭꼭 보자고 약속했는데 일정보니까 쉬지도못하게ㅡㅡ
체전끝나고 거의 바로 평가전2차있더라... 망할..... 나혼자 뚝 떨어져있으니 나때문에 못만나는게 아닌가
눈치도 보이긴하는데.... 아몰라 ㅋㅋ 이번엔 꼭 경기도 올라갈께
우리 얼마 남지않은 2012년 좋은성적과 애뜻한 사랑비스무리한 뜨신우정으로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진짜 대박 났으면 좋겠다 ㅋㅋ 홍씨랑박씨 공부열심히해서 장학금이뙇!!
양궁하는 김씨 신씨 임씨 그리고 나는 운동열심히 해서 메달이뙇!!!!!
올해가기전에 꼭꼭꼭 다같이 보자^^ (아, 우리 겨울에도 동문회할듯....ㄷㄷ)
사진은...음... 허락없이 올려서 미안...근데 안올리면 후회할듯..
어차피 보는사람없응께.. 조회수 심각해지면 사진은 내릴께 ㅎㅎ
일단 너네가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