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역 수인선 타고 월곶 가는길 월곶역 은 수인선이 생기면서 좀더 편히 갈수 있게 되었다. 월구 포구의 모습이랍니다. 다리를 건너는 곳에서 본 낚시잡이 아저씨들이 보이십니다. 물이 빠지 사이로 간혹 배들이 출항하거나 선착장으로 들어 오기도 합니다. 월곶에서 다리를 건너가는길 이곳에서 소래로 갈수 있다고 합니다. 다리를 건너면 소래철교가 나옵니다. 다리 건너는 발아래가 예전의 모습이 좀 남아 있네요. 소래 포구의 역사를 엿볼수 있는 이런 것도 보입니다. 바로 아래길로는 산책로도 만들어놓은듯 합니다. 소래철교 안은 이리 좌판에서 여러 먹을거리를 파는 곳이 있습니다
오이도역-월곶포구/수인선-소래포구
오이도역 수인선 타고 월곶 가는길
월곶역 은 수인선이 생기면서 좀더 편히 갈수 있게 되었다.
월구 포구의 모습이랍니다.
다리를 건너는 곳에서 본 낚시잡이 아저씨들이 보이십니다.
물이 빠지 사이로 간혹 배들이 출항하거나 선착장으로 들어 오기도 합니다.
월곶에서 다리를 건너가는길
이곳에서 소래로 갈수 있다고 합니다.
다리를 건너면 소래철교가 나옵니다.
다리 건너는 발아래가 예전의 모습이 좀 남아 있네요.
소래 포구의 역사를 엿볼수 있는 이런 것도 보입니다.
바로 아래길로는 산책로도 만들어놓은듯 합니다.
소래철교 안은 이리 좌판에서 여러 먹을거리를 파는 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