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1000원하던 두부 한모에 2300원이라니... 아무리 곡물가 폭등이 있더라도 이럴수는 없다 그리고 원유를 비롯한 곡물및 현물이 폭락사태를 맞고 있다 그런데도 폭등을 테마로 130% 이상올린값을 받아먹고 곡물값과 생산원가가 폭락했음에도 일반 마트에는 값을 안내리고 있다. 도봉구 창동 대형 00마트에 자행되는 일이다 . 그런대도 두부만 들여와 포장없이 비닐로 싸고 잇는 판매원 얘기는 포장비가 안들어 더 싸다는 기가 막힌 괘변을 늘어놓는다. 허나 비교해도 싸지 않다. 직접 만들어 신선한거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이다. 오히려 대형 두부제조사에서 만든 두부는 홍보용으로 행사라도 많이 하지 이런 직접판매형의 두부는 가격만 올리고 끝이다. 오히려 생산원가를 빌미로 폭등한 값을 유지하여 소비자는 오른값에 중독됐다는 인식을 깨달아 이전보다 더큰폭리의 쾌재를 부르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한번 오른값은 판매자에게는 순간의 고비만 넘기면 대폭리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는 터무니없는 고통을 겪는것이다. 현물가격이 내려간만큼 소비자들도 혜택을 조금이라도 봐야하지 않을까? 요즘 마트에가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요즘 마트 가보셨나요?
얼마전까지 1000원하던 두부 한모에 2300원이라니...
아무리 곡물가 폭등이 있더라도 이럴수는 없다
그리고 원유를 비롯한 곡물및 현물이 폭락사태를 맞고 있다
그런데도 폭등을 테마로 130% 이상올린값을 받아먹고
곡물값과 생산원가가 폭락했음에도 일반 마트에는 값을 안내리고 있다.
도봉구 창동 대형 00마트에 자행되는 일이다 .
그런대도 두부만 들여와 포장없이 비닐로 싸고 잇는 판매원 얘기는
포장비가 안들어 더 싸다는 기가 막힌 괘변을 늘어놓는다.
허나 비교해도 싸지 않다. 직접 만들어 신선한거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이다.
오히려 대형 두부제조사에서 만든 두부는 홍보용으로 행사라도 많이 하지
이런 직접판매형의 두부는 가격만 올리고 끝이다.
오히려 생산원가를 빌미로 폭등한 값을 유지하여
소비자는 오른값에 중독됐다는 인식을 깨달아 이전보다 더큰폭리의
쾌재를 부르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한번 오른값은 판매자에게는 순간의 고비만 넘기면 대폭리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는 터무니없는 고통을 겪는것이다.
현물가격이 내려간만큼 소비자들도 혜택을 조금이라도 봐야하지 않을까?
요즘 마트에가면 한숨밖에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