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적령기 여자입니다... 현재 남자친구있지만..저도 좀 확신이 안서고..(현실적인부분) 저희부모님도 완강히 반대하십니다...저도 마음을 못잡고 있죠...(남친은 좋은데...현실을 보자면요..ㅠ) 부모님강요로 억지로 선을 봤어요.... 저 인물 따지지않아요..!! 하지만...이건 아니다 싶어요!!! 막 몸에 냄새날거같고..촌티 풀풀~머리숱도 약간 없는것같고.. 막 그런거 있잖아요!! 엄마는..그집에 시집가면 너는 편하게 살수있다.~~ 현실을 잘 생각해라~~하시는데... (그렇게 부자도 아니에요..-맞선남)...걍 지금 남친보다 낫다 이거에요..엄마..뜻은.,ㅜ 도저히...뽀뽀하는거 생각하니..끔찍 할정도입니다.. 저희 엄마 말로는 못나면 뭐 어떠냐고...같이 살다보면 정도 들고 괜찮다고 하십니다..ㅠ 지금 인물 따질때냐고...고생 구덩이로 들어가지말고.. 정도안가고 그러는데 어찌 만날까요.. 저같이 선봐서 맘도 없는데 걍 시집가셔서 정붙히고 사시는분 있나요>>ㅠ 316
선봐서 조건보고 정말~추남이랑 결혼하신분 있나요?ㅠ
결혼적령기 여자입니다...
현재 남자친구있지만..저도 좀 확신이 안서고..(현실적인부분) 저희부모님도
완강히 반대하십니다...저도 마음을 못잡고 있죠...(남친은 좋은데...현실을 보자면요..ㅠ)
부모님강요로 억지로 선을 봤어요....
저 인물 따지지않아요..!!
하지만...이건 아니다 싶어요!!! 막 몸에 냄새날거같고..촌티 풀풀~머리숱도 약간 없는것같고..
막 그런거 있잖아요!!
엄마는..그집에 시집가면 너는 편하게 살수있다.~~ 현실을 잘 생각해라~~하시는데...
(그렇게 부자도 아니에요..-맞선남)...걍 지금 남친보다 낫다 이거에요..엄마..뜻은.,ㅜ
도저히...뽀뽀하는거 생각하니..끔찍 할정도입니다..
저희 엄마 말로는 못나면 뭐 어떠냐고...같이 살다보면 정도 들고 괜찮다고 하십니다..ㅠ
지금 인물 따질때냐고...고생 구덩이로 들어가지말고..
정도안가고 그러는데 어찌 만날까요..
저같이 선봐서 맘도 없는데 걍 시집가셔서 정붙히고 사시는분 있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