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후니 떵쨔규 왓쪄~효!

김태훈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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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이 시워~언하게 짜쪄효!떵이 막 막 뽁뽁 잘나와쪄효!

아시발 미안아 미안
편의점갔다가 좁은 집앞 골목길 들어오는데뒤에 먼 인기척같은게 느껴지니까
진심 순간 누군가 나한테 달려드는 느낌들면서 걍 존내 무섭더라 와
물론 바람소리였긴 했어근데와 진심 남자인 나도 순간적으로 이런 공포 느끼는데여자들 진짜 한적한 골목길 해지면 무서워서 어떻게 다니냐;
아니요즘 걍 대낮 길거리 한복판에서 갑자기 칼쑤셔대는 새끼가 뉴스에 뜨지않나주변 잘 살피자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