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더니^^ 지인들과 넷톤분들때매 ..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인생 헛살진 않앗나봐요~~~ㅎㅎ 정말 더 열심히 살께용~~^^*좋게 봐주셔서 감솨해요..ㅎ 그리고 반대 4분..꼭 제가 찾습니다..ㅇㅈ..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 너무 감사합니당...ㅎㅎ 12시 되면 ㅋㅋ 땡하고 보여주려고요 ㅋㅋ 그리고 우리 신랑 경찬아~~ㅋㅋㅋ 깜짝~놀랫지?^-^ㅋㅋㅋ 우리 생일 몇시간 안남앗당!!!^^* 25번째 생일 너무너무~~ 진짜 마니~~ 대따마니~~아..여기다 내맘을 표현할수없어!! ㅠㅠㅋㅋㅋ 아무튼 장경찬 ^3^ 생일 축하해!! 내 사랑^0^** 태어나줘서 고맙구. 내남자 해줘서 고맙구^^ 우리 귀염둥이 아들 아빠해줘서 고맙구^^ 다음생에도 우리 또 한날 한시에 태어나자?^^ 아랏지?^-^ ---------------------------------------- 동갑내기 신랑과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25살 평범한 주부에요^^ 행복한 우리가족사진 먼저 투척^^ 나가지마세용 읽어주세용^^*ㅋㅋㅋㅋ 도와주세요 사소하지만 저희 신랑 자랑 좀 해볼겸~ 곧 있으면 신랑과 저의 생일이 다가 오거든요^^ 저희는 생일이 같아요.ㅋ 그래서 좋은 추억 만들어보고자 이렇게 톡을씁니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자 start!!~ 저도 음슴체?ㅋㅋ로 써볼께요...ㅋㅋ 나님과 신랑은 친구사이로 처음 만났슴. 만나는 날이 화이트 데이 였는데 센스있게 신랑은 사탕을 준비해왔음^^ 아마 ㅋㅋ 나한테 관심이 있었던거 같음.. ㅋㅋㅋ;; 그렇게 그날 엄청 즐겁게 놀고~ㅎㅎ 나님은 신랑에게 점점 호감이 가기 시작했음.여자의 마음이란..ㅋㅋ 그래서 나님은 사고를 쳤음.. 먼저 고백을 하고 말앗음..ㅋㅋ 난 당당한 현대 여성이니깐?ㅋㅋ 글쓴이-"저기..있지.. 음..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사귈래?" 신랑-"싫어~~ㅋㅋㅋ" 글쓴이.. 뻥졋음...-0-; 이놈모야 싶엇음.. ㅋㅋ 나한테 하던 행동들 어장관리야 머야 싶엇음.. 그러다 들려오는 소리 신랑-"우리 사귀는거 말고 , 결혼하자" 꺄악..글쓴이 이때 정말 ㅋㅋㅋ 하트뿅뿅됫엇음 그렇게 정말 행복하게 사겻음. 행복함도 잠시..ㅠ 사정이 생겨..신랑과 헤어지게 됫음..ㅠ 그렇게 다시 친구사이가 되고..ㅠㅠ 연락은 계속 햇슴. 그러던 어느날.. 글쓴이는 어린이집이 너무 힘들어서.. 신랑에게 돈빼서 도망갈꺼라고 말햇슴 .. (이때 왜그런지 모르겟슴.ㅠㅠ엄청 힘들엇슴 그런데 장난이엿는데 신랑은 심각하게 받아들엿음.) 어린이집 퇴근하고 집에 갓는데 갑자기신랑에게 전화옴 "나.. (글쓴이 사는지역)이야.. ~ 나와봐 ㅋ" 정색하며 거짓말 치지 말라고 햇슴 그러자 갑자기 영상통화 왓슴... 헐... 어디서 많이 보던곳임.. 정말 왓슴 와..글쓴이 추리 그자체엿슴..ㅠㅠ멘붕상태엿슴.. 그래도 그냥 나갓슴..ㅠㅠ 신랑이 있엇음..... 신랑왈 "다행이야..정말 다행이야..이제 봣으니 됫어..^^" 와.. 이때 진짜 이남자다 싶엇음..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나걱정되서.. 일끝나자마자 버스타고 3시간거리를....온거엿음.. 잠시 보려고.........지금생각해도 너무 멋잇었음.. 그렇게 집에 돌아가고 신랑이 문자왓음 "나 좋아하는거.. 좋아하는거야? 아님 사랑하는거야?".. 그래서 글쓴이는..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사랑한다고.."..라고 그랬음.. 신랑왈.. "나도 사랑해서 미치겠어.. 그래서.. 나 너 절대 포기못해.. 우리 다시 사귀자 !" 이렇게 우린 다시 사귀게 됫음.. 정말 진짜 행복햇음.. 신랑은 내 지갑에 몰래 이렇게 편지도 넣어노코 감동을 주기도 햇고 이렇게 깜찍한 반지도 선물해줫음.. 편짓지 사러 갔다고 보여서 삿다고 함^^* 글쓴이와 신랑 이니셜임^^ 벗꽃구경하다가 ~ 이렇게 벗꽃부케라며 만들어주기도 하고^^* 글쓴이 폰이랑 커플로 하겟다고^^ 폰도 같은걸로사고 ㅋ 신랑께 핑크임..ㅋㅋㅋ 그리고 신랑은 글쓴이 동생에게 몰래 글쓴이 반지호수 물어보고 ㅠㅠ 이렇게 커플링도 사주고 너무너무 감동....ㅠㅠㅠ 어버이날에 글쓴이 집에 선물도 주고..ㅠㅠ 글쓴이 낳아주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보낸거임..ㅠㅠ 감동 글쓴이도 신랑집에 떡과 이 카네이션드림 물론 우리 부모님에게도 드림^^ 직접만든거임..ㅋㅋㅋ 그렇게 연애하다가.. 너무 사랑해서 ^^; 글쓴이와 신랑은 결혼하게 되엇슴.. 이쁜아가도 생김^^* 결혼하면 다들 변하기 마련인데 우리 신랑은 변하지 않음..^^ 설거지하고 있으면 항상 저렇게 써프라이즈로 먼가 들고옴.. ㅋㅋㅋㅋ 짠하고 내밀때마다 너무 귀여우서 웃음남^^* 글쓴이 임신하고 빵 엄청 땡겻음 케익이랑 햄버거랑^^ 신랑 나갈때마다 하나씩 꼭 사옴^^ 못찍은거도 너무 많음^^ 평생 살면서 먹을 케익 다먹음..ㅋㅋㅋ 한날은 무우가 필요해서 뽑아달라고 햇더니.. 저렇게 가져오심.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겻슴..ㅋㅋㅋ 하루는 글쓴이 엄청 아파서 응급실가서 링겔투혼하고 그랫는데 신랑님..죽은 종류별로 다 사왓음..ㅠㅠ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사랑스런 아들이 첫번째 생일 되는 날이엇슴 글쓴이는 친정에 있어는데 택배가 왓슴.. 먼가 싶엇음.. 보니.. ㅠㅠ 저 옷이엿음..ㅠㅠㅠ 신랑 전화오더니 "우리아들 낳아주고,키워주느라 고생 많앗어^^" 라고 선물을 딱 주신거임...ㅠㅠ 한달동안 코디해서 산거라고 함 ㅠㅠ 너무너무 감동..흑흑.. 그리고 결혼 3년차인 지금까지 신랑은 글쓴이한테 성질한번 안내고 정말잘함..^^* 아침에 우리신랑 "우리 이뿌니 자는것도 어쩜 이렇게 이뻐~쪽"하며 글쓴이는 뽀뽀에 눈을뜸ㅋㄷㅋㄷ 사랑받고 잇슴..^^* 글쓴이 전혀 안이쁨.. 신랑 안경 바꿔줘야겟슴.ㅋㅋㅋㅋㅋ 암튼 어디가도 이런남자 없슴.. 글쓴이가 술도 싫어해서 술도 안먹궁 담배도 안함..^^* 신랑에겐 글쓴이와 아들이 최우선임^^ 그리고 처가에도 정말 잘함..ㅎㅎ 정말 가정적인 남자에 우린 아직 신혼같음^^* 글쓴이와 신랑은 정말 신기한게 많음 1988.09.20생일이 같음.. 심지어 태몽도 같음(글쓴이와 신랑은 용꿈인데,글쓴이는 글쓴이 아빠가 뿅 하고 나타나서 용머리에 리본달아 여자된거임) 둘다 남동생이 한명씩 있고 .. 장남 . 장녀 .. 그리고 둘다 앞머리 오른쪽위치에 가마가 잇슴 정말.. 기막힌 우연임..ㅋㄷㅋㄷ.. 자랑하려면 너무 많음..돌날라오기전에 그만 쓰겟슴^^* 마지막으로 신랑에게 한마뒤 하겟슴 앗뇽 경찬아^^* 자기랑 우리 아들은 지금 꿈나라로 가있네 ㅋ 자기는 항상 나한테 이렇게 잘하는데 난 ㅠㅠ 맨날 틱틱되기만하고 미안행 그래도 나 예뻐해주고 너무 고마웡^^ 곧있으면 우리 생일이라서 ㅋ 이렇게 톡써봐^^*됫으면 좋겟다 안되도 좋은 추억으로!!^^* 앞으로 내가 더 잘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추척꾸욱^^*** 복받으실꺼임..ㅎㅎ 2745
대한민국 1% 신랑^^25살 부부 love story^^
와...정말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더니^^
지인들과 넷톤분들때매 ..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인생 헛살진 않앗나봐요~~~ㅎㅎ
정말 더 열심히 살께용~~^^*좋게 봐주셔서 감솨해요..ㅎ
그리고 반대 4분..꼭 제가 찾습니다..ㅇㅈ..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 너무 감사합니당...ㅎㅎ
12시 되면 ㅋㅋ 땡하고 보여주려고요 ㅋㅋ
그리고 우리 신랑 경찬아~~ㅋㅋㅋ
깜짝~놀랫지?^-^ㅋㅋㅋ
우리 생일 몇시간 안남앗당!!!^^*
25번째 생일 너무너무~~ 진짜 마니~~
대따마니~~아..여기다 내맘을 표현할수없어!! ㅠㅠㅋㅋㅋ
아무튼 장경찬 ^3^ 생일 축하해!! 내 사랑^0^**
태어나줘서 고맙구.
내남자 해줘서 고맙구^^
우리 귀염둥이 아들 아빠해줘서 고맙구^^
다음생에도 우리 또 한날 한시에 태어나자?^^ 아랏지?^-^
----------------------------------------
동갑내기 신랑과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25살 평범한 주부에요^^
행복한 우리가족사진 먼저 투척^^
나가지마세용 읽어주세용^^*ㅋㅋㅋㅋ
도와주세요
사소하지만 저희 신랑 자랑 좀 해볼겸~
곧 있으면 신랑과 저의 생일이 다가 오거든요^^
저희는 생일이 같아요.ㅋ
그래서 좋은 추억 만들어보고자 이렇게 톡을씁니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자 start!!~
저도 음슴체?ㅋㅋ로 써볼께요...ㅋㅋ
나님과 신랑은 친구사이로 처음 만났슴.
만나는 날이 화이트 데이 였는데
센스있게 신랑은 사탕을 준비해왔음^^
아마 ㅋㅋ 나한테 관심이 있었던거 같음.. ㅋㅋㅋ;;
그렇게 그날 엄청 즐겁게 놀고~ㅎㅎ
나님은 신랑에게 점점 호감이 가기 시작했음.여자의 마음이란..ㅋㅋ
그래서 나님은 사고를 쳤음..
먼저 고백을 하고 말앗음..ㅋㅋ
난 당당한 현대 여성이니깐?ㅋㅋ
글쓴이-"저기..있지.. 음..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사귈래?"
신랑-"싫어~~ㅋㅋㅋ"
글쓴이.. 뻥졋음...-0-; 이놈모야 싶엇음..
ㅋㅋ 나한테 하던 행동들 어장관리야 머야 싶엇음..
그러다 들려오는 소리
신랑-"우리 사귀는거 말고 , 결혼하자"
꺄악..글쓴이 이때 정말 ㅋㅋㅋ 하트뿅뿅됫엇음
그렇게 정말 행복하게 사겻음.
행복함도 잠시..ㅠ
사정이 생겨..신랑과 헤어지게 됫음..ㅠ
그렇게 다시 친구사이가 되고..ㅠㅠ
연락은 계속 햇슴.
그러던 어느날..
글쓴이는 어린이집이 너무 힘들어서..
신랑에게 돈빼서 도망갈꺼라고 말햇슴 ..
(이때 왜그런지 모르겟슴.ㅠㅠ엄청 힘들엇슴
그런데 장난이엿는데 신랑은 심각하게 받아들엿음.)
어린이집 퇴근하고 집에 갓는데 갑자기신랑에게 전화옴
"나.. (글쓴이 사는지역)이야.. ~ 나와봐 ㅋ"
정색하며 거짓말 치지 말라고 햇슴
그러자 갑자기 영상통화 왓슴...
헐... 어디서 많이 보던곳임..
정말 왓슴
와..글쓴이 추리 그자체엿슴..ㅠㅠ멘붕상태엿슴..
그래도 그냥 나갓슴..ㅠㅠ
신랑이 있엇음.....
신랑왈 "다행이야..정말 다행이야..이제 봣으니 됫어..^^"
와.. 이때 진짜 이남자다 싶엇음..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나걱정되서..
일끝나자마자 버스타고 3시간거리를....온거엿음..
잠시 보려고.........지금생각해도 너무 멋잇었음..
그렇게 집에 돌아가고 신랑이 문자왓음
"나 좋아하는거.. 좋아하는거야? 아님 사랑하는거야?"..
그래서 글쓴이는..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사랑한다고.."..라고 그랬음..
신랑왈.. "나도 사랑해서 미치겠어.. 그래서.. 나 너 절대 포기못해..
우리 다시 사귀자 !"
이렇게 우린 다시 사귀게 됫음..
정말 진짜 행복햇음..
신랑은 내 지갑에 몰래 이렇게 편지도 넣어노코
감동을 주기도 햇고
이렇게 깜찍한 반지도 선물해줫음..
편짓지 사러 갔다고 보여서 삿다고 함^^*
글쓴이와 신랑 이니셜임^^
벗꽃구경하다가 ~ 이렇게 벗꽃부케라며 만들어주기도 하고^^*
글쓴이 폰이랑 커플로 하겟다고^^
폰도 같은걸로사고 ㅋ 신랑께 핑크임..ㅋㅋㅋ
그리고 신랑은 글쓴이 동생에게 몰래
글쓴이 반지호수 물어보고 ㅠㅠ
이렇게 커플링도 사주고 너무너무 감동....ㅠㅠㅠ
어버이날에 글쓴이 집에 선물도 주고..ㅠㅠ
글쓴이 낳아주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보낸거임..ㅠㅠ 감동
글쓴이도 신랑집에 떡과
이 카네이션드림
물론 우리 부모님에게도 드림^^
직접만든거임..ㅋㅋㅋ
그렇게 연애하다가..
너무 사랑해서 ^^;
글쓴이와 신랑은 결혼하게 되엇슴..
이쁜아가도 생김^^*
결혼하면 다들 변하기 마련인데
우리 신랑은 변하지 않음..^^
설거지하고 있으면
항상 저렇게 써프라이즈로 먼가 들고옴..
ㅋㅋㅋㅋ 짠하고 내밀때마다 너무 귀여우서
웃음남^^*
글쓴이 임신하고 빵 엄청 땡겻음
케익이랑 햄버거랑^^
신랑 나갈때마다 하나씩 꼭 사옴^^
못찍은거도 너무 많음^^
평생 살면서 먹을 케익 다먹음..ㅋㅋㅋ
한날은 무우가 필요해서 뽑아달라고 햇더니..
저렇게 가져오심.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겻슴..ㅋㅋㅋ
하루는 글쓴이 엄청 아파서
응급실가서 링겔투혼하고 그랫는데
신랑님..죽은 종류별로 다 사왓음..ㅠㅠ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사랑스런 아들이 첫번째 생일 되는 날이엇슴
글쓴이는 친정에 있어는데
택배가 왓슴..
먼가 싶엇음..
보니.. ㅠㅠ 저 옷이엿음..ㅠㅠㅠ
신랑 전화오더니
"우리아들 낳아주고,키워주느라 고생 많앗어^^"
라고 선물을 딱 주신거임...ㅠㅠ
한달동안 코디해서 산거라고 함 ㅠㅠ
너무너무 감동..흑흑..
그리고 결혼 3년차인 지금까지
신랑은 글쓴이한테 성질한번 안내고
정말잘함..^^*
아침에 우리신랑 "우리 이뿌니 자는것도 어쩜 이렇게 이뻐~쪽"하며
글쓴이는 뽀뽀에 눈을뜸ㅋㄷㅋㄷ
사랑받고 잇슴..^^* 글쓴이 전혀 안이쁨..
신랑 안경 바꿔줘야겟슴.ㅋㅋㅋㅋㅋ
암튼 어디가도 이런남자 없슴..
글쓴이가 술도 싫어해서 술도 안먹궁
담배도 안함..^^*
신랑에겐 글쓴이와 아들이 최우선임^^
그리고 처가에도 정말 잘함..ㅎㅎ
정말 가정적인 남자에
우린 아직 신혼같음^^*
글쓴이와 신랑은
정말 신기한게 많음
1988.09.20생일이 같음..
심지어 태몽도 같음(글쓴이와 신랑은 용꿈인데,글쓴이는
글쓴이 아빠가 뿅 하고 나타나서 용머리에 리본달아 여자된거임)
둘다 남동생이 한명씩 있고 .. 장남 . 장녀 ..
그리고 둘다 앞머리 오른쪽위치에 가마가 잇슴
정말.. 기막힌 우연임..ㅋㄷㅋㄷ..
자랑하려면 너무 많음..돌날라오기전에 그만 쓰겟슴^^*
마지막으로 신랑에게 한마뒤 하겟슴
앗뇽 경찬아^^*
자기랑 우리 아들은 지금 꿈나라로 가있네 ㅋ
자기는 항상 나한테 이렇게 잘하는데
난 ㅠㅠ 맨날 틱틱되기만하고 미안행
그래도 나 예뻐해주고 너무 고마웡^^
곧있으면 우리 생일이라서 ㅋ
이렇게 톡써봐^^*됫으면 좋겟다
안되도 좋은 추억으로!!^^*
앞으로 내가 더 잘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추척꾸욱^^***
복받으실꺼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