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2주동안 죽어라 붙잡고있던 헤어진다음날 판을 아직도 들어오고 그마음에 공감하고있는중이랍니다. 1년6개월정도를 만나면서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헤어지기도 서로 잘못해보기도 다겪엇지만 이번엔 너무자주 싸우는 우리가 감당이 안된다며 떠나버린 그였습니다. 울며불며 붙잡고 빌어봐도 소용없었어요.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같았거든요. 상처주는 말에 상처를 받고있으면서도 계속 그러고있엇네요..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독해지기로 맘먹고 참았어요. 친구기에 소식이 자주 들리긴해도 연락하고 싶은거 그날의 저를 생각하며 참고참았어요. 그러다 2주가 되기 2일전 친구와 이야기하다 아직 맘이있는거 같다는 친구말에 혹해서 전화햇지만 그많은 전화를 한통도 받아주지않더군요.. 미련한맘에 그다음날도 햇지만 일부러 안받는거 같아 문자를 마지막으로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다음날 친구와 간단히 한잔후 집으로 들어가는길 . 비도오고 너무 보고싶었찌만 더이상은 아닌걸알았기에 울다 잠이들었습니다.. 새벽에 연락이와서는 제가 다차단해서 카톡문자를 못봣거든요 그걸알고는 내심놀랐나봐요 새벽에 찾아와서 울고 빌더라구요 서로 잘못한거 말하고 더많이 사랑하자는 조건으로 저희 다시만나게되었네요. 지금은 처음처럼 설레지만 언젠가 또 싸우는날이 온다면 그날의 저희를 잊지않을려구요. 판에서 매번봣던 돌아올사람은 다시돌아온다는말 그말맞는거같습니다. 지금도 제가 매달렸던 그날의 기억 후회하지않아요. 그러니 어느정도 맘은 한결가볍더라구요. 다들힘내세요.. 모두들 다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3
다시 재회햇어요..
헤어진 2주동안 죽어라 붙잡고있던 헤어진다음날 판을 아직도 들어오고
그마음에 공감하고있는중이랍니다.
1년6개월정도를 만나면서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헤어지기도 서로 잘못해보기도
다겪엇지만 이번엔 너무자주 싸우는 우리가 감당이 안된다며
떠나버린 그였습니다.
울며불며 붙잡고 빌어봐도 소용없었어요.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같았거든요.
상처주는 말에 상처를 받고있으면서도 계속 그러고있엇네요..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독해지기로 맘먹고 참았어요.
친구기에 소식이 자주 들리긴해도 연락하고 싶은거 그날의 저를 생각하며 참고참았어요.
그러다 2주가 되기 2일전 친구와 이야기하다 아직 맘이있는거 같다는 친구말에 혹해서
전화햇지만 그많은 전화를 한통도 받아주지않더군요..
미련한맘에 그다음날도 햇지만 일부러 안받는거 같아 문자를 마지막으로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다음날 친구와 간단히 한잔후 집으로 들어가는길 . 비도오고 너무 보고싶었찌만
더이상은 아닌걸알았기에 울다 잠이들었습니다..
새벽에 연락이와서는 제가 다차단해서 카톡문자를 못봣거든요
그걸알고는 내심놀랐나봐요 새벽에 찾아와서 울고 빌더라구요
서로 잘못한거 말하고 더많이 사랑하자는 조건으로 저희 다시만나게되었네요.
지금은 처음처럼 설레지만 언젠가 또 싸우는날이 온다면
그날의 저희를 잊지않을려구요.
판에서 매번봣던 돌아올사람은 다시돌아온다는말 그말맞는거같습니다.
지금도 제가 매달렸던 그날의 기억 후회하지않아요. 그러니 어느정도 맘은 한결가볍더라구요.
다들힘내세요..
모두들 다 행복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