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 안보면 후회할 바카 ♡

바카스2012.09.18
조회16,991

안녕하세요~~!!

저번에 우리바카를 소개했던적이 있었지만

그땐 어려도 너무!!!!!!!!!어렸던 때라 사진이 별로 없었지만

지금 훌쩍 커버린 우리 싸이코 바카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또..............ㅋㅋㅋ

 

음................그냥 전 모 다 없으니까 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카는 5개월된 여아임

애견샵에서 입양했는데 한없이 작고 엄마품에 자꾸 안길려해 하루라도 빨리 입양해야겠단 결심함

 

처음 바카를 입양해서 데리고 가는길임.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나보는줄 알았는데 아니였음..우리 바카 보는거였음....

 

 

 

 

 

 우리 바카 자는것도 너무이쁨. 처음에 데리고 왔을땐 몸에 열이 너무 많아 타일만 찾았음

 

 

 

이제 조금조금씩 눈을 뜨고.. 호기심이 생겨나기 시작할때쯤..

 

 

 

 

 

 무서울게 없음................ㅋㅋ 얼마나 빨리 움직이면 저렇게 안보일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바카를 이긴 강아지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는 한번 바카랑 놀러갔는데 강아지들만 보면 싸움걸고 싶어 달려드는 앤데

옆에 대형견이 묶여있었음 근데 바카는 한번 휙 보더니 못본척..자기는 안본척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 보고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뻤음사랑

 

개껌을 자면서도 놓지 않으려는 의지.

 

애기때 정말 이뻤음.. 근데 지금은 더이쁨

정말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넓다는걸 처음으로 알게된 바카

 

하지만..

 

 

 

 

 

 

 

곧 뻗었음^^

 

 

서두 없이 이상한 말들로 판을 쓰긴 했지만 쓰면서 입가에 미소가 가시지 않음..

 

언니 오빠들도 보시면서 입가에 미소를 잃지 않으셨으면!!ㅋㅋ

 

이미소를 차장님이 보실까바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정말 많지만.. 톡되면 또올릴게요!!

 

추천 눌르고 가주실거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