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탄 : http://pann.nate.com/b316835796 드디어 10탄 그러나 댓글은 한개 10때에 할라했던 질문 묻고 답하기 시간은 안할께요 ㅠㅠ 그래도 댓글 달아주신 ㅠㅠ 님 에 질문에 대해 답할께요 딱히 뭐하고 답해야할지ㅋㅋㅋ 저 영어 그렇게 막 잘하는 편도 아니고 그나마 한국에 오니까 쓰던거 안 쓰니까 영어도 가물가물 그대신 한국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약 저처럼 살고 싶다면 그 인생 비추할께요 제 삶은 어둡습니다 그럼 10탄 gogo 주말 아침에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음 심지어 아빠가 말릴 정도로 "lesley 그만좀 움직여 (실명나옴 영어이름임!!) 어딜가니? 왤케 아침부터 일어나서 그래" 우리집 욕실은 하나밖에 음슴 그래서 새벽부터 샤워하고 머리말리고 그러고 있으니까 욕실 옆 방을 쓰시는 아버지께서 화가 살짝 나심 그러다가 샤워기를 놓쳐서 욕실 바닥에 물난리가 남 ㅠㅠ (미국은 욕조 바닥에만 배수구가 있고 그냥 욕실에는 없음 바닥에 물이 묻으면 타월로 하루종일 닦아야함 ㅋㅋㅋ) 아빠가 머리 끝까지 화나서 영어로 화를 냄 그건 진짜 화났다는거 말을 빨리하거나 그러면 내가 한국말을 잘 못알아들으니까 영어로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지금 당장 방으러 들어가!!!!" ???????????????? 졸지에 감금됨ㅋㅋㅋㅋㅋㅋㅋ 나가야하는 시간은 다가오는데 ㅋㅋㅋ아빠는 집을 나갈 생각을 안함 방문열고 얼굴을 내밀었는데 아빠 방이 맞은 편 복도 옆인데 아빠가 방문을 열어놓고 TV를 보고있는거 그러다 간간히 코고는 소리가 들림 이때다 싶어서 나가다가 화분을 깸 ㅋㅋㅋ미쳤나봄 언젠가 누가 나한테 너의 몸은 온몸이 무기야 가만히 서있어 움직일때 마다 뭐 한개씩은 망가지니까 라고 말한 사람이 생각남 우리엄마가 그랬음 맞는말인거 같음 우여곡절 끝에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감 터덜터덜 너덜너덜 알이 문자로 보내준 동네를 갈라면 버스를 무려무려 15분이나 타고 가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버스는 40분에 한대씩오고 슬슬 짜증이남 너무 더웠음 무지막지하게 햇볕이 아주아주아주아주 진짜 뜨겁고 덥고 습기 차고 폭팔 직접에 얼굴을하고 버스를 탐 근데 버스도 더웠음 결론은 알 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땀범벅 등이 흥건ㅋㅋㅋㅋ땀쟁이 버스 정류장에서 정확히 3번째인가 4번째인가 마당 크고 개 두마리 키우고 집앞에 잔디깍는거 있고 그 큰집이 알집이었음 속으로 나는 언제 저런 집 살아보나했음 들어가니까 알어머니가 나를 안아주심 너무 좋았음 엄마 같았음 엄마를 몇년째 못 봤던 나였기에 알어머니가 너무너무너무 좋은 거임 눈물이 또르르 날라고 했음 참았음 알 어머니가 인상이 너무너무 좋은신거임 연기자 정혜영씨 랑 너무 닮았음 지누 션에서 션이랑 결혼 하신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도 짱 잘하시고 이쁘시고 천사표 정혜영 언니처럼 인상이 너무 좋았음 먼길오는데 힘들었다고 주스도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었보다 좋았던게 진짜 아빠 빼고 몇년 만에 한국 말해보는 한국인 이냐 이런 생각 때문에 못했던 한국말이 입이 트임 점심으로는 떡볶이랑 김치볶음밥을 하신거임 손수 한인마트에서 장을 보셨다고 했음 폭풍 감동 알이 게임 하자고 방으로 불렀는데 내가 안가고 알 어머니 옆에서 오랫만에 이야기를 함 아주머니 고향은 전주라고 하셨음 난 초등학생 때 가본적이 있었기에 아는척좀 했음 비빔밥하고 한옥마을이 이쁘다고 그리고 내실수를 깨달음 비빔밥이 이쁠순 없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음 웃음 듣고 알이 달려 내려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둘이 왜웃고있어?" 어머니-"말 해줘도 몰라 들어가 KIM이랑 더 이야기할 꺼니까" 알이 풀이 죽어서 방으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쓰고 싶은데 과외를 가야해서 ㅠㅠㅠ 그럼 다음 시간까지 뿅 38
●●●미국훈남러브미국사는흔녀10●●●
11탄 : http://pann.nate.com/b316835796
드디어 10탄 그러나 댓글은 한개 10때에 할라했던
질문 묻고 답하기 시간은 안할께요 ㅠㅠ
그래도 댓글 달아주신 ㅠㅠ 님 에 질문에 대해 답할께요
딱히 뭐하고 답해야할지ㅋㅋㅋ 저 영어 그렇게 막 잘하는 편도 아니고 그나마
한국에 오니까 쓰던거 안 쓰니까 영어도 가물가물 그대신 한국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약 저처럼 살고 싶다면 그 인생 비추할께요
제 삶은 어둡습니다
그럼
10탄 gogo
주말 아침에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음
심지어 아빠가 말릴 정도로
"lesley 그만좀 움직여 (실명나옴 영어이름임!!) 어딜가니? 왤케 아침부터 일어나서 그래"
우리집 욕실은 하나밖에 음슴 그래서 새벽부터 샤워하고 머리말리고 그러고 있으니까
욕실 옆 방을 쓰시는 아버지께서 화가 살짝 나심
그러다가 샤워기를 놓쳐서 욕실 바닥에 물난리가 남 ㅠㅠ
(미국은 욕조 바닥에만 배수구가 있고 그냥 욕실에는 없음
바닥에 물이 묻으면 타월로 하루종일 닦아야함 ㅋㅋㅋ)
아빠가 머리 끝까지 화나서 영어로 화를 냄
그건 진짜 화났다는거
말을 빨리하거나 그러면 내가 한국말을 잘 못알아들으니까
영어로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지금 당장 방으러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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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감금됨ㅋㅋㅋㅋㅋㅋㅋ
나가야하는 시간은 다가오는데 ㅋㅋㅋ아빠는 집을 나갈 생각을 안함
방문열고 얼굴을 내밀었는데 아빠 방이 맞은 편 복도 옆인데 아빠가 방문을 열어놓고
TV를 보고있는거
그러다 간간히 코고는 소리가 들림
이때다 싶어서
나가다가 화분을 깸 ㅋㅋㅋ미쳤나봄
언젠가 누가 나한테 너의 몸은 온몸이 무기야 가만히 서있어
움직일때 마다 뭐 한개씩은 망가지니까 라고 말한 사람이 생각남
우리엄마가 그랬음
맞는말인거 같음
우여곡절 끝에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감 터덜터덜 너덜너덜
알이 문자로 보내준 동네를 갈라면 버스를 무려무려 15분이나 타고 가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버스는 40분에 한대씩오고
슬슬 짜증이남 너무 더웠음
무지막지하게 햇볕이 아주아주아주아주 진짜 뜨겁고 덥고 습기 차고
폭팔 직접에 얼굴을하고 버스를 탐 근데 버스도 더웠음 결론은 알 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땀범벅 등이 흥건ㅋㅋㅋㅋ땀쟁이
버스 정류장에서 정확히 3번째인가 4번째인가 마당 크고 개 두마리 키우고
집앞에 잔디깍는거 있고 그 큰집이 알집이었음
속으로 나는 언제 저런 집 살아보나했음
들어가니까 알어머니가 나를 안아주심
너무 좋았음 엄마 같았음
엄마를 몇년째 못 봤던 나였기에 알어머니가 너무너무너무 좋은 거임
눈물이 또르르 날라고 했음 참았음
알 어머니가 인상이 너무너무 좋은신거임
연기자 정혜영씨 랑 너무 닮았음
지누 션에서 션이랑 결혼 하신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도 짱 잘하시고 이쁘시고 천사표 정혜영 언니처럼
인상이 너무 좋았음
먼길오는데 힘들었다고 주스도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었보다 좋았던게 진짜 아빠 빼고 몇년 만에 한국 말해보는 한국인
이냐 이런 생각 때문에 못했던 한국말이 입이 트임
점심으로는 떡볶이랑 김치볶음밥을 하신거임 손수 한인마트에서
장을 보셨다고 했음
폭풍 감동
알이 게임 하자고 방으로 불렀는데 내가 안가고
알 어머니 옆에서 오랫만에 이야기를 함
아주머니 고향은 전주라고 하셨음
난 초등학생 때 가본적이 있었기에 아는척좀 했음
비빔밥하고 한옥마을이 이쁘다고
그리고 내실수를 깨달음
비빔밥이 이쁠순 없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음
웃음 듣고 알이 달려 내려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둘이 왜웃고있어?"
어머니-"말 해줘도 몰라 들어가 KIM이랑 더 이야기할 꺼니까"
알이 풀이 죽어서 방으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쓰고 싶은데 과외를 가야해서 ㅠㅠㅠ
그럼 다음 시간까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