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국 헤어졌어요..많은 오해를 남기고..좋은 이별? 그런거 없다는거 아는데.. 앞으로 마주칠 일도 많고.. 항상 내옆에 있던 사람이.. 이젠 날 보지도 않고 다른 곳..아님 다른 여자를 보게되겠죠..무서워요..이런 저런 오해.. 그리고 우린 너무 다르니까..어짜피 헤어지게 될거..구차하게 뭘 또 그런 얘기를 하나...그래서 무덤덤한척, 평소같은 척 했는데..마음은 타서 부서져버릴것같고..머리랑 마음이 하는 말이 다른 이별이 제일 힘든 것 같은데..이번이 그런 것 같아요..잡아봤자 똑같은 결말인데.. 오히려 지금보다 더 나빠질텐데..나한테 도움될거 아무것도 없는데 마음이 자꾸 아니라고 해서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헤어질땐 여태껏 질질 끌어왔으니까.. 병신짓그만하고 맘 독하게 먹자 했는데 하루밖에 안됐는데 너무 보고싶네요.나한테 쌍욕까지 하면서 내가 그사람한테 미안해서 사랑해서 그랬던 행동들을끝까지 다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짓밟아버렸는데도그래도 너무너무 보고싶네요그렇게 나한테 못 해준 사람인데..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배려했는지 이해도 못해주는 그냥 애같은 사람인데..뭐가 그렇게 좋다고..그 사람은 지금도 자기만 힘들다고 생각하겠죠..담담한척 하는 날 보고 원망할수도 있겠네요..지금 눈물 많이 흘려서 빨리 떠내보내고 싶어요많이 울고, 다 잊었으면 좋겠어요 애초에 잡으면 안되는 사람이니까 그냥 이렇게 죽을듯이 맘 아파하면서빨리 잊어야죠.. 82
잡으면 안되는 사람
많은 오해를 남기고..
좋은 이별? 그런거 없다는거 아는데..
앞으로 마주칠 일도 많고..
항상 내옆에 있던 사람이.. 이젠 날 보지도 않고 다른 곳..아님 다른 여자를 보게되겠죠..
무서워요..
이런 저런 오해.. 그리고 우린 너무 다르니까..
어짜피 헤어지게 될거..구차하게 뭘 또 그런 얘기를 하나...
그래서 무덤덤한척, 평소같은 척 했는데..마음은 타서 부서져버릴것같고..
머리랑 마음이 하는 말이 다른 이별이 제일 힘든 것 같은데..이번이 그런 것 같아요..
잡아봤자 똑같은 결말인데.. 오히려 지금보다 더 나빠질텐데..
나한테 도움될거 아무것도 없는데 마음이 자꾸 아니라고 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헤어질땐 여태껏 질질 끌어왔으니까..
병신짓그만하고 맘 독하게 먹자 했는데
하루밖에 안됐는데 너무 보고싶네요.
나한테 쌍욕까지 하면서
내가 그사람한테 미안해서 사랑해서 그랬던 행동들을
끝까지 다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짓밟아버렸는데도
그래도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그렇게 나한테 못 해준 사람인데..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배려했는지 이해도 못해주는 그냥 애같은 사람인데..
뭐가 그렇게 좋다고..
그 사람은 지금도 자기만 힘들다고 생각하겠죠..
담담한척 하는 날 보고 원망할수도 있겠네요..
지금 눈물 많이 흘려서 빨리 떠내보내고 싶어요
많이 울고, 다 잊었으면 좋겠어요
애초에 잡으면 안되는 사람이니까 그냥 이렇게 죽을듯이 맘 아파하면서
빨리 잊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