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거희 250일 좀 넘게 한번도 안싸우고 잘 지내다가 올해 5월말 남자친구가 군대를갓는데 이제 간지 좀 됫는데 밤마다 아직도 울어요 ㅠㅠ남자친구는 요즘 뭐 계급별생활관이다해서 군생활 아주 잘하고 잇고 군번도 진짜 잘 풀려서 잘 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도 일상ㅅ생활을 하면 문득문득 보고시픈 ㅇ남친..내 생활에 집중하면서 재밋게 잘 지내고싶은데 그게잘 안되네요 남친없이 행복하게 지ㄹ낼수 잇단 자체가 좀 이상한거아니에요?ㅠㅠ헤어진것도아니고 없는데 어떠케 행복할수가잇지..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한심해하는거같아요 자기생각좀그만하고 일상생활에 집중하라네요....ㅋ 행복하게살래요 자기는 지금 행복하다고요 지금 현실에 충실하지않으면 미래에 후회한다그러고 이제진짜 ㅈ좀 그만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귀고잇는건데..남자친구를싹 잊어야 눈물이 안날거같은데 뭐 어떠케해야할지 모르겟어요 헤어져야 잊을텐데 좋아하는데 왜헤어져요ㅋㅋㅋㅋㅋㅋㅋ흑ㅍ이렇게 태어나서 많이 우는건 첨인가같아요 진짜 길가다 눈물ㅊ핑돌고 미친거같아요 친구들이랑잇으면 잼긴한데 음..어휴
남자친구는 군대가고 행복하다는데
이제진짜 ㅈ좀 그만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귀고잇는건데..남자친구를싹 잊어야 눈물이 안날거같은데 뭐 어떠케해야할지 모르겟어요 헤어져야 잊을텐데 좋아하는데 왜헤어져요ㅋㅋㅋㅋㅋㅋㅋ흑ㅍ이렇게 태어나서 많이 우는건 첨인가같아요 진짜 길가다 눈물ㅊ핑돌고 미친거같아요 친구들이랑잇으면 잼긴한데 음..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