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 뭔가 좀 어색하게 인사해봤어.. 물론 날 기다린 사람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후속편을 줄줄내놓기로 했으니 약속은 지켜야겠지. 자 댓글타임 들어가겠어. 김꼬마:엇 이분은 돌아오셧군요... 항상 그림판용 그림체지만 뭔가 섬뜩한...ㅠㅠ 엄마아... └난 어디에도 간적이 없다. 그림체가 뭐.. 졸라맨 뭐... ㄷㅎㄷㅎㄷ:ㅋㅋㅋㅋㅋ짱 └내가 지금 나이 먹고 가위때문에 죽겠는데 짱소리 먹어야겠니 ㅠㅠ? ㅠㅠ:죄송한데 그림 뭔가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했잖아.. 발그림 죄송하다구.. 365:ㅋㅋㅋㅋ우와 진짜오랜만이다 진짜 로즈말이형보다 보고싶엇는댑ㅎㅎ └하.. 정말 고마워.. 근데 일부로 내 패배를 생각나게 하려고 물어본것인가 ? 로즈말이 배틀신청 166:오오오 짱재밋으 빨리담편줘요 └지금 줄려고 하는중... 뭐..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귀엽게그리셨ㅋㅋㅋㅋ후딱다음편올려주시랑께요^,^ㅋㅋㅋ └아니... 귀엽게 그릴려고 했던 의도는 아닌데.... 슈:삼촌의 자녀면 사촌형제아니에요? 글쓴이 아버지께서 조카라고표현하심이맞을듯한뎅 └미안 그냥 편의상 그렇게 했어 불만 같지마. 너에게 불만따위 허락하지 않았어. h:ㅋㅋㅋㅋ..글쓴이귀엽돠 빨리다음편올려주쉐여 └나 남자다. 이야기 시작할게. ---------------------------------------------------------------------------------- 내가 중학교때 일이야 전편 이후로 가위가 눌리기 시작한거지 그 사건 이후에 걸렷던 가위는 이러하다. 혹시 카트라이더가 한참 유행할때 아시나 ? 그림설명 들어가기 전에 편의상 다른 위치는 없애고 중요장소만 그릴게 양해부탁해 오늘도 발그림이니깐. 자 침대가 있는 방과 화장실 사이에는 조그만한 창고가 하나 있지만 생략했어 에어컨은 거실에 있는거고. 이날은 학교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집에서 컴퓨터를 하려고 했거든? 참고로 방은 누나방이야. 아니 집에 뙇! 오니깐 누나가 이미 카트라이더를 온몸으로 드리프트 때리면서 하고있엇지. 결국 나는 누나가 하는거 뒤에서 구경하다가 '한판만!' 스킬로 중간중간 끼어들며 즐기다가 어느샌가 침대에 누워서 컴퓨터 구경하는 모습으로 잠이들어 버렸다. 여기서 우리 누나의 카트라이더 습관을 알려줄게. 방금 말한거 처럼 커브길에서는 온몸이 같이 커브를 때리는 우리누나 마치 컴퓨터 모니터 속으로 빨려들어 갈거같은 느낌이랄까..[서든어택?]에서도 비슷한 현상을 체험하신분들도 있을거임. 카트해보면서 모니터속에 들어갈려고 했던 여러분들도 있기때문에 더이상 모욕하진 않을께. 그래 그때 딱 상황이 누나는 벅스뮤직? 을 들으면서 카트라이더로 온몸비틀기를 하며 게임중이였어. 집에는 누나랑 나랑 단둘이였고. 나는 그렇게 잠에들었다가 깻지. 사건은 지금부터야 잠에서 깨서 일어나려고하는데 온몸이 말을듣지를 않는거야. 그래서 앞에서 노래를 들으며 카트를 하는 누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딱 부르는데 완전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 누나... 누나... ' 이렇게 되더라고 그렇게 내 몸은 내 의지대로 안되다 보니 문득 뭔가 의아한거야.. 집이 너무나도 고요하고.. 노래소리는 나오지만.. 누나의 뒷모습이... 마치 혼빠진 사람처럼 좌, 우 로 흔들 흔들 거리는거야... 난 처음에 평상시 처럼 카트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지만.. 자꾸 보고있으면 보고있을 수록 소름이 돋기 시작하는거지.. 왜냐면.. 누나는 혼빠진 사람처럼 좌우로 몸을 흔들던것도 소름 돋았는데.. 모니터 사이로 비친모습은.. 카트라이더 모습이 아니구... 누나랑 옷을 머리를 똑같이 하고있는 여자의 모습이였어.. 그래서 난 누나를 부르기를 포기하고 이것이 가위인데 우선 누나? 에게 들키지 않게끔 일어나려고했어. 갑자기 몸에 힘을 살살 주고있는데.. 누나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ㅇㅇ 야 컴퓨터할래? 응? 컴퓨터 할래?' 난 대답을 못했으니깐 조용히 발버둥만 첫지..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컴퓨터 할꺼냐고 묻는거야.. 그럴때마다.. 흔들 흔들 거리던 몸이 조금씩 멈춰지더니. 서서히 고개가 내 쪽으로 돌아보는거야. 나는 정말 안간 힘을 다써서 '안되!' 라고 소리치면서 가위에서 깨어났어. 깨어나서 컴퓨터 앞을보니 누나는 없고. 집안에도 아무도 없는거야.. 내가 잠든사이에 나간거지. 그때 현관문이 열리더니 누나가 다시 들어왔다. 그때 안도감이란 참.. 누나는 다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고 나는 이상하게 또 졸려워 침대 위에서 다시 잠이 들었어. 내가 잠든시간이 좀 지낫나 ? 발목이 무슨 이상한느낌이 나가지고 눈을 떠보니.. 난생 처음보는여자가 '헿헤헤헤헤헤헤헤헤 웃으면서 내 발목에 노끈 비슷한걸로 매듭을 짓고있는거야 내가 그여자랑 눈이 마주치자 더 밝게 웃으면서 내 다리에 매듭을 한번 두번 세번 네번 꽁꽁 동여매는거야... 그때 아마 내 마음속 심정은 참담함 이라는걸 느끼고 있엇겟지.. 이여자는 계속 헤헤헤헤헤헤헿헿 이러면서 내발에 매듭을 묶더니 그 선을 따라서 갑자기 에어컨 쪽으로 가는거야 . 그러더니.... 내가 누워있는곳 자리에서는 에어컨이 보이거든... 그여자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줄을 살살.... 스윽... 스윽 .... 스윽 .... 땡기기 시작하는거야. 내 몸은 이상하게 저렇게 슥슥 땡기는데 서서히 끌려가는것도 이상하고 무섭고.. 어떻게든 깨어나 보려했지만 내몸은 요지부동.. 점점 끌려내려가더니 침대 밑으로 툭 하고 떨어진거야.. 근데 보통 이런 충격이 있다면 가위에서 깨야되는게 정상아니야..? 하지만 나는 벗어나지못했어. 내가 침대 밑으로 떨어지자 그 여자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정색했던 모습에서 다시 헤벌쭉 웃으면서 웃기시작하는거야... '헤헤헤헤헤ㅔㅎ헤헤헤헤헿ㅎ헤헤헤헤헤헤헤헤헤..' 그러면서도 날 땡기는걸 멈추지 않고.. 혹시 그런느낌 알아? 자기 스스로 몸에 힘을 팍 주고있으면 마치 드는사람으로 하여금 더 무거워 지는 느낌? 그래.. 난 '천근추' 를 사용했어.. 이게 효과가 조금 있엇나? 조금씩 슥슥 끌려가던 몸이 안음직이는거야. 내가 안끌려가자 에어컨 쪽에 있던 그 여자는 고개를 갸웃 갸웃하더니.. 줄을 잡고서 방쪽으로 오는듯 싶다가.. 갑자기 화장실 있는곳으로 들어갔어.. 사각이 마비가 되서 어디로 갔는지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느낌이라는게 있어.. 내 발에서 땡겨지는 쪽이 어디쪽에서 오는 힘인지..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잠깐 .. 조용하더니 ... 갑자기 몸이... 쑥! 쑥! 하면서 빠른 속도로 끌려가는거야.. 화장실에서 줄을 잡고 한번에 확 땡기고 다시 확 땡기고 그런느낌 이였어.. 난 정말 저기까지 끌려가면 죽겠다 싶어가지고 정말 안간힘을 쓰면서 몸을 음직였어.. 다행히 나는 침대 밑에 뼈대를 붙잡았고 '살려줘!!' 라는 말과 함께 가위에서 깻다.. 그때 내 모습은.. 침대위에 모습이아니고.. 진짜라.. 침대밑에 뼈대를 붙잡고있고.. 눈물흘리면서 깻지. 이렇게 깨고나니. 또다시 집에는 정적... 침묵... 역시 누나는 또 나간거야... 난 이상한 가위와의 사투를 하고있는데 자꾸 왔다갔다... 참 무심한 누나... 그렇게 그날은 잠도 재대로 자지 못하고 가족들 올때까지 버티다가 가족들이 다오고 나서야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됫다. 아빠와 누나의 대화내용이였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했어.. 누나는.. 학교를 갔다가 .. 집에 들어온적이 없었다는거... 저녘이 되서야 이제서야 들어왔다는거.. 그럼.. 내가 본 누나는...뭐였지.. ㅡㅡ 내가 글을 재미있게 쓰는방법을 몰라서 뭔가 좀 흐지부지하게 끝난거같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야.. 이것도 후속편 이야기가 있지.. 내가 그날이후로 ..하.. 여담이지만 발에 매듭묶이고 끌려갔다거나해서 발에 자국이라던지 그런건 없었어.. 그럼 다음시간에 우리 또만나여.. 아직 이런 이야기라면 100개는 넘게 준비되어있어.. 아.. 요즘 이런거 유행이라며? 돌아온 지후 배틀신청 141
100% 본인실화★ 악몽같은 가위 이야기
아.. 안녕? 뭔가 좀 어색하게 인사해봤어..
물론 날 기다린 사람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후속편을 줄줄내놓기로 했으니 약속은 지켜야겠지.
자 댓글타임 들어가겠어.
김꼬마:엇 이분은 돌아오셧군요... 항상 그림판용 그림체지만 뭔가 섬뜩한...ㅠㅠ 엄마아...
└난 어디에도 간적이 없다. 그림체가 뭐.. 졸라맨 뭐...
ㄷㅎㄷㅎㄷ:ㅋㅋㅋㅋㅋ짱
└내가 지금 나이 먹고 가위때문에 죽겠는데 짱소리 먹어야겠니 ㅠㅠ?
ㅠㅠ:죄송한데 그림 뭔가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했잖아.. 발그림 죄송하다구..
365:ㅋㅋㅋㅋ우와 진짜오랜만이다 진짜 로즈말이형보다 보고싶엇는댑ㅎㅎ
└하.. 정말 고마워.. 근데 일부로 내 패배를 생각나게 하려고 물어본것인가 ?
로즈말이 배틀신청
166:오오오 짱재밋으 빨리담편줘요
└지금 줄려고 하는중... 뭐..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귀엽게그리셨ㅋㅋㅋㅋ후딱다음편올려주시랑께요^,^ㅋㅋㅋ
└아니... 귀엽게 그릴려고 했던 의도는 아닌데....
슈:삼촌의 자녀면 사촌형제아니에요? 글쓴이 아버지께서 조카라고표현하심이맞을듯한뎅
└미안 그냥 편의상 그렇게 했어 불만 같지마. 너에게 불만따위 허락하지 않았어.
h:ㅋㅋㅋㅋ..글쓴이귀엽돠 빨리다음편올려주쉐여
└나 남자다.
이야기 시작할게.
----------------------------------------------------------------------------------
내가 중학교때 일이야 전편 이후로 가위가 눌리기 시작한거지 그 사건 이후에 걸렷던 가위는
이러하다.
혹시 카트라이더가 한참 유행할때 아시나 ?
그림설명 들어가기 전에 편의상 다른 위치는 없애고 중요장소만 그릴게 양해부탁해
오늘도 발그림이니깐.
자 침대가 있는 방과 화장실 사이에는 조그만한 창고가 하나 있지만 생략했어
에어컨은 거실에 있는거고.
이날은 학교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집에서 컴퓨터를 하려고 했거든?
참고로 방은 누나방이야.
아니 집에 뙇! 오니깐 누나가 이미 카트라이더를 온몸으로 드리프트 때리면서 하고있엇지.
결국 나는 누나가 하는거 뒤에서 구경하다가 '한판만!' 스킬로 중간중간 끼어들며 즐기다가 어느샌가
침대에 누워서 컴퓨터 구경하는 모습으로 잠이들어 버렸다.
여기서 우리 누나의 카트라이더 습관을 알려줄게.
방금 말한거 처럼 커브길에서는 온몸이 같이 커브를 때리는 우리누나
마치 컴퓨터 모니터 속으로 빨려들어 갈거같은 느낌이랄까..[서든어택?]에서도 비슷한 현상을 체험하신분들도 있을거임.
카트해보면서 모니터속에 들어갈려고 했던
여러분들도 있기때문에 더이상 모욕하진 않을께.
그래 그때 딱 상황이 누나는 벅스뮤직? 을 들으면서 카트라이더로 온몸비틀기를 하며 게임중이였어.
집에는 누나랑 나랑 단둘이였고.
나는 그렇게 잠에들었다가 깻지.
사건은 지금부터야 잠에서 깨서 일어나려고하는데 온몸이 말을듣지를 않는거야.
그래서 앞에서 노래를 들으며 카트를 하는 누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딱 부르는데 완전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 누나... 누나... ' 이렇게 되더라고
그렇게 내 몸은 내 의지대로 안되다 보니 문득 뭔가 의아한거야..
집이 너무나도 고요하고.. 노래소리는 나오지만.. 누나의 뒷모습이... 마치 혼빠진 사람처럼
좌, 우 로 흔들 흔들 거리는거야... 난 처음에 평상시 처럼 카트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지만..
자꾸 보고있으면 보고있을 수록 소름이 돋기 시작하는거지..
왜냐면.. 누나는 혼빠진 사람처럼 좌우로 몸을 흔들던것도 소름 돋았는데..
모니터 사이로 비친모습은.. 카트라이더 모습이 아니구... 누나랑 옷을 머리를 똑같이 하고있는
여자의 모습이였어..
그래서 난 누나를 부르기를 포기하고 이것이 가위인데 우선 누나? 에게 들키지 않게끔 일어나려고했어.
갑자기 몸에 힘을 살살 주고있는데..
누나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ㅇㅇ 야 컴퓨터할래? 응? 컴퓨터 할래?'
난 대답을 못했으니깐 조용히 발버둥만 첫지..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컴퓨터 할꺼냐고 묻는거야.. 그럴때마다.. 흔들 흔들 거리던 몸이 조금씩 멈춰지더니. 서서히 고개가 내 쪽으로 돌아보는거야.
나는 정말 안간 힘을 다써서 '안되!' 라고 소리치면서 가위에서 깨어났어.
깨어나서 컴퓨터 앞을보니 누나는 없고. 집안에도 아무도 없는거야.. 내가 잠든사이에 나간거지.
그때 현관문이 열리더니 누나가 다시 들어왔다. 그때 안도감이란 참.. 누나는 다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고 나는 이상하게 또 졸려워 침대 위에서 다시 잠이 들었어.
내가 잠든시간이 좀 지낫나 ? 발목이 무슨 이상한느낌이 나가지고 눈을 떠보니..
난생 처음보는여자가 '헿헤헤헤헤헤헤헤헤 웃으면서 내 발목에 노끈 비슷한걸로 매듭을 짓고있는거야
내가 그여자랑 눈이 마주치자 더 밝게 웃으면서 내 다리에 매듭을 한번 두번 세번 네번 꽁꽁 동여매는거야...
그때 아마 내 마음속 심정은 참담함 이라는걸 느끼고 있엇겟지..
이여자는 계속 헤헤헤헤헤헤헿헿 이러면서 내발에 매듭을 묶더니 그 선을 따라서 갑자기 에어컨 쪽으로 가는거야 .
그러더니.... 내가 누워있는곳 자리에서는 에어컨이 보이거든...
그여자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줄을 살살....
스윽... 스윽 .... 스윽 .... 땡기기 시작하는거야. 내 몸은 이상하게 저렇게 슥슥 땡기는데
서서히 끌려가는것도 이상하고 무섭고.. 어떻게든 깨어나 보려했지만 내몸은 요지부동..
점점 끌려내려가더니 침대 밑으로 툭 하고 떨어진거야..
근데 보통 이런 충격이 있다면 가위에서 깨야되는게 정상아니야..? 하지만 나는 벗어나지못했어.
내가 침대 밑으로 떨어지자 그 여자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정색했던 모습에서 다시 헤벌쭉 웃으면서
웃기시작하는거야...
'헤헤헤헤헤ㅔㅎ헤헤헤헤헿ㅎ헤헤헤헤헤헤헤헤헤..'
그러면서도 날 땡기는걸 멈추지 않고..
혹시 그런느낌 알아? 자기 스스로 몸에 힘을 팍 주고있으면 마치 드는사람으로 하여금 더 무거워 지는 느낌?
그래.. 난 '천근추' 를 사용했어.. 이게 효과가 조금 있엇나? 조금씩 슥슥 끌려가던 몸이 안음직이는거야.
내가 안끌려가자 에어컨 쪽에 있던 그 여자는 고개를 갸웃 갸웃하더니..
줄을 잡고서 방쪽으로 오는듯 싶다가.. 갑자기 화장실 있는곳으로 들어갔어..
사각이 마비가 되서 어디로 갔는지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느낌이라는게 있어.. 내 발에서
땡겨지는 쪽이 어디쪽에서 오는 힘인지..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잠깐 .. 조용하더니 ...
갑자기 몸이...
쑥! 쑥! 하면서 빠른 속도로 끌려가는거야..
화장실에서 줄을 잡고 한번에 확 땡기고 다시 확 땡기고 그런느낌 이였어..
난 정말 저기까지 끌려가면 죽겠다 싶어가지고 정말 안간힘을 쓰면서 몸을 음직였어..
다행히 나는 침대 밑에 뼈대를 붙잡았고 '살려줘!!' 라는 말과 함께 가위에서 깻다..
그때 내 모습은.. 침대위에 모습이아니고.. 진짜라.. 침대밑에 뼈대를 붙잡고있고.. 눈물흘리면서 깻지.
이렇게 깨고나니.
또다시 집에는 정적... 침묵... 역시 누나는 또 나간거야...
난 이상한 가위와의 사투를 하고있는데 자꾸 왔다갔다... 참 무심한 누나...
그렇게 그날은 잠도 재대로 자지 못하고 가족들 올때까지 버티다가 가족들이 다오고 나서야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됫다.
아빠와 누나의 대화내용이였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했어..
누나는.. 학교를 갔다가 .. 집에 들어온적이 없었다는거... 저녘이 되서야 이제서야 들어왔다는거..
그럼.. 내가 본 누나는...뭐였지.. ㅡㅡ
내가 글을 재미있게 쓰는방법을 몰라서 뭔가 좀 흐지부지하게 끝난거같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야.. 이것도 후속편 이야기가 있지.. 내가 그날이후로 ..하..
여담이지만 발에 매듭묶이고 끌려갔다거나해서 발에 자국이라던지 그런건 없었어..
그럼 다음시간에 우리 또만나여.. 아직 이런 이야기라면 100개는 넘게 준비되어있어..
아.. 요즘 이런거 유행이라며?
돌아온 지후 배틀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