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번개사업(대통령 특명사업)’으로 비밀리에 추진 중이던 북한 장사정포(사진)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와 국회 국방위원 등에 따르면 합참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동 합참 청사를 방문한 국회 국방위원들에게 군의 전력 증강 계획을 보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은 에이테킴스 다연장로켓(MLRS) 발사대를 이용해 사거리 100㎞가량의 단거리 탄도유도탄을 발사, 북한 인공위성위치정보(GPS) 교란을 회피하는 지상기반항법체계(GBNS)의 유도를 받아 장사정포 진지를 파괴하는 무기다.
이날 합참 보고회에 참석한 한 국방위원은 18일 “합참이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며 “GBNS를 기반으로 한 (지난 5월) 시험발사에 성공했으며, 공개사업(차기 전술유도무기)으로 전환해 추진한다는 보고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합참은) 유도장치와 관련한 보완이 필요하나 벙커를 파고드는 관통력과 갱도 입구를 찾아가는 능력 등 핵심 기술은 완성됐다고 보고하면서 시험평가 당시 동영상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합참 관계자도 “북한 장사정포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의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일반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 개발 사업은 2010년 11월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로 추진됐으나 개발 가능성에 대해 꾸준히 의문이 제기돼 왔다.
합참은 그러나 장사정포 양산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과 전력화 계획에 대해서는 전날 국방위원들에게 보고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무기를 번개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비밀리에 추진하고 최근 ‘국방중기계획 2013-2017’에 포함시킨 것에 대한 국방위원들의 문제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 소속의 한 국방위원은 “갱도진지 파괴용 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했으면 엄청난 것인데 공개하지 않고 왜 비밀리에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전쟁 억지력 차원에서도 이를 발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국방위원의 17일 합참 청사 방문에서는 합참이 전력증강 사업의 하나로 보고한 차기 전투기(FX) 3차 사업도 논란이 됐다. 군 당국은 올해 안에 기종 선정을 마무리하는 내용의 사업 추진 절차를 보고했으나 일부 국방위원들은 기종 선정 절차를 올해 안에 끝내려고 하기보다는 신중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합참, 北장사정포 파괴용 유도탄 “개발 성공·양산 계획”< 카오스 이론>으로 이북 발갱이 종자들과 그종자들에[[ 씨]]를도륙하는 사람이야기
< 지헤와 명철>과
<절대 권능과 권세> 를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이북
벌겅이 종자들을.....
지원하는
한국에
좌익 종자
좌파종자
진보 종자들과
동조자
추종자 들과
부모
형제 배우자들에
자손 까지 도.............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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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에 [공간]에
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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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과 바다와
바닷속과 공기속에
삶에
저주와 급살과
심판에
증거로 ...[뇌]속에
악령이 임하게하여
무차별적으로
강제로 절대적으로
재난
재해 재앙과
저주와 급살에
심판이
임하게 한다...자자손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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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과 공간> 지배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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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이 임하게한다
합참, 北장사정포 파괴용 유도탄 “개발 성공·양산 계획”문화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9-18 13:56
sCtgr_cd = "pol99";군 당국이 ‘번개사업(대통령 특명사업)’으로 비밀리에 추진 중이던 북한 장사정포(사진)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와 국회 국방위원 등에 따르면 합참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동 합참 청사를 방문한 국회 국방위원들에게 군의 전력 증강 계획을 보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은 에이테킴스 다연장로켓(MLRS) 발사대를 이용해 사거리 100㎞가량의 단거리 탄도유도탄을 발사, 북한 인공위성위치정보(GPS) 교란을 회피하는 지상기반항법체계(GBNS)의 유도를 받아 장사정포 진지를 파괴하는 무기다.
이날 합참 보고회에 참석한 한 국방위원은 18일 “합참이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며 “GBNS를 기반으로 한 (지난 5월) 시험발사에 성공했으며, 공개사업(차기 전술유도무기)으로 전환해 추진한다는 보고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합참은) 유도장치와 관련한 보완이 필요하나 벙커를 파고드는 관통력과 갱도 입구를 찾아가는 능력 등 핵심 기술은 완성됐다고 보고하면서 시험평가 당시 동영상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합참 관계자도 “북한 장사정포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의 일부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일반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갱도진지 파괴용 탄도유도탄 개발 사업은 2010년 11월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로 추진됐으나 개발 가능성에 대해 꾸준히 의문이 제기돼 왔다.
합참은 그러나 장사정포 양산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과 전력화 계획에 대해서는 전날 국방위원들에게 보고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무기를 번개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비밀리에 추진하고 최근 ‘국방중기계획 2013-2017’에 포함시킨 것에 대한 국방위원들의 문제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 소속의 한 국방위원은 “갱도진지 파괴용 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했으면 엄청난 것인데 공개하지 않고 왜 비밀리에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전쟁 억지력 차원에서도 이를 발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국방위원의 17일 합참 청사 방문에서는 합참이 전력증강 사업의 하나로 보고한 차기 전투기(FX) 3차 사업도 논란이 됐다. 군 당국은 올해 안에 기종 선정을 마무리하는 내용의 사업 추진 절차를 보고했으나 일부 국방위원들은 기종 선정 절차를 올해 안에 끝내려고 하기보다는 신중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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