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대화법 참고하세요

꿍따2012.09.18
조회433

살아오면서 주변 사람들과 수 많은 관계를 가지면서,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기도 하며, 반대로 위안을 얻고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부부대화법 참고하세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들은

상대방을 비난하기, 상대방을 무시하기, 상대방의 말에 반격하기, 상대방과의 대화를

거부하는 것들입니다. 어떤 경우에나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공격하며, 한편으로는

자신이 공격 받을까봐 두려워하고, 두려워서 또 다시 심하게 공격하는 악순환이됩니다.

이때 대화는 '나' 위주가 아니라 '상대의 잘못'이 위주이지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메세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우선 판단하는 대신 객관적으로 관찰한 사실만을 말하고, 내가 느끼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자신이 바라던 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 다비드-세르방 슈레베르는

[치유]란 책에서 비폭력적인 대화 방법을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1. 문제의 원인이 되는 사람과 대화하라.
문제의 원인이 되는 사람, 또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하소연을 하면 우선은 속이 편해지지만,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말이 돌고 돌다가 왜곡되어서 전해지면, 상대방이

나를 더욱 오해하게 됩니다. 상대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문제의 원인이

되는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2. 시간과 장소를 살펴라.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는 장소에서, 상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들을 준비가 되기를 기다리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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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따뜻하게 접근하라.
공격적인 태도나 표현으로 말하면 당연히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고는 따뜻한 말투로 이야기 해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두번 노력해 보시면 가능해집니다.

 

4. 객관적인 것을 이야기하라.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 상대의 행동을 이야기 할 때, 일어난 일만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거기에 다른 이야기를 덧붙인다거나 도덕적인 판단을 덧붙이지 마세요. 비유를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행동 자체를 말하세요.

 

5. 나의 감정을 말하라.
상대의 행동으로 인해서 내가 느꼈던 것을 말하세요. '다만 화가 났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공격적인 말이니까 '상처 받았다' 등으로 돌려서 표현하는 것이 낫습니다.

 

6. 잃어버린 희망을 말하라.
만족되지 않은 바람에 대해서, 현재 바라는 것을 이야기 해주세요.

 

출처 : 2cmlove 사랑틈새봉합 바로가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