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여중생 2학년입니다 바로 제 애기부터 할게요 저는요 키가 커요173?되는데 얼굴도 크고 눈은 작아서 많이 놀림받고요 막 지상렬닮았다고도 해요 그런데 제가 키가 커서 등치도크니까 애들 옆에 있으면 비교당하기도 하고.. 속으로 많이 좀그래요 친구들은 있어요 그런데 다들 이뻐요.. 한명은 3학년사이들에서 이쁘다고 소문났고 나머지 두명도 쌍커풀도 있고 다들이뻐요. 그런데 두명중에서 한명이 저를 진짜 힘들게해요... 처음에는 그친구 말고 다른친구가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갑자기 그친구가 제친구들이랑 놀더군요,. 생전 처음보는 앤데 어색한 거는 당연한거죠. 제가 친한사람한테는 진짜 장난도 많이치고 웃기게 만들기도 하는데 처음보는 사람은 낯을 엄청 가려요. 그래서 문자하면서라도 조금씩 친해져가는데 애가 툭툭 던지는 말이 저에게 엄청 상처가 되는거에요. 장난으로 아왜이렇게 못생겻어ㅋㅋ 이러면서 애들한테 저 들리도록 야 재 진짜 못생겼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쳐다보니까 뭘봐꼬냨ㅋㅋ 이러고.. 저는 진짜 화 잘안내요.. 내가 피해를 조금입어도 그냥 피하는게 마음이편해서그래요. 그리고 지상렬이라는 말도 저애가 먼저 꺼내건에요 저 진짜 손 꽉지고 참았어요 막 제가 얼굴이 굳으면 야 삐졋냐 애는 맨날 삐져 이러면서 그냥 먼저 가요 그런데 개는 정말 장난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되게 심각한데..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들어요 나머지 두명이 저보다는 개가 더 좋은것같으니까요 그리고 제일 크게 상처받고 자존심 상했던게 저희가 수학여행을 에버랜드로 갔거든요. 저는 당연히 우리4명이서 노는 줄알고 너네 뭐뭐 탈래?이렇게 말을 했는데 우리 너랑 안놀꺼야이러면서 자기가 다니는 학원애들이랑 저빼고 다같이 논다는거에요.. 저는 정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어요. 갑자기 혼자가 되고.. 그래서 저는 1학년 때 놀던애한명이랑 조금 친한 애가 있었는데 개네가 다른반이에요 개네는 두명이서 노는 데 제가 얼굴에 철판깔고 같이 놀자고 했어요.. 솔직히 놀이기구 타는데 홀수는 불편하잖아요.. 그런데도 그냥 껴달라했어요.. 저진짜 울어버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가기 싫었어요 에버랜드를 둘쨋날갔는데 첫째날에 비가와서 제발 둘쨋날에도 비가오길 빌고 또빌었어요. 근데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세명이서노는데 자꾸 마주치는 거에요 막 저보면서 웃고지나가고.. 진짜 숙소화장실에서 씻으면서 울었어요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냐면서.. 개가 저 놀려도요 애들은 그냥웃기만해요 저는 표정굳어지는데 애들은 그냥 막웃어요 책읽는데 뒤에서 의자 발로차고 머리잡아땡기고. 사소한것일줄은 몰라도 저는 진짜 짜증이나요 그런데도 계속 같이있어야돼요.. 그래서 올해가 최악의 해라고 생각해요 저는 진짜 얼굴도 못생기고 등치도 크고... 제가 만만한가봐요 그냥 친구가아니라 만만하고 언제나 부릴수있는 그런 반아이..그렇게 생각하나봐요 저 진짜 힘들고요.. 저 좀 어떻게 해야되나 도와주세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ㅎㅎ 여중생 2학년입니다
바로 제 애기부터 할게요
저는요 키가 커요173?되는데 얼굴도 크고 눈은 작아서
많이 놀림받고요 막 지상렬닮았다고도 해요 그런데 제가 키가 커서 등치도크니까
애들 옆에 있으면 비교당하기도 하고.. 속으로 많이 좀그래요
친구들은 있어요 그런데 다들 이뻐요.. 한명은 3학년사이들에서 이쁘다고 소문났고
나머지 두명도 쌍커풀도 있고 다들이뻐요. 그런데 두명중에서 한명이 저를 진짜 힘들게해요...
처음에는 그친구 말고 다른친구가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갑자기 그친구가 제친구들이랑 놀더군요,.
생전 처음보는 앤데 어색한 거는 당연한거죠. 제가 친한사람한테는 진짜 장난도 많이치고 웃기게 만들기도 하는데 처음보는 사람은 낯을 엄청 가려요. 그래서 문자하면서라도 조금씩 친해져가는데
애가 툭툭 던지는 말이 저에게 엄청 상처가 되는거에요. 장난으로
아왜이렇게 못생겻어ㅋㅋ 이러면서 애들한테 저 들리도록 야 재 진짜 못생겼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쳐다보니까 뭘봐꼬냨ㅋㅋ 이러고.. 저는 진짜 화 잘안내요..
내가 피해를 조금입어도 그냥 피하는게 마음이편해서그래요. 그리고 지상렬이라는 말도
저애가 먼저 꺼내건에요 저 진짜 손 꽉지고 참았어요 막 제가 얼굴이 굳으면
야 삐졋냐 애는 맨날 삐져 이러면서 그냥 먼저 가요
그런데 개는 정말 장난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되게 심각한데..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들어요 나머지 두명이 저보다는 개가 더 좋은것같으니까요
그리고 제일 크게 상처받고 자존심 상했던게
저희가 수학여행을 에버랜드로 갔거든요. 저는 당연히 우리4명이서 노는 줄알고
너네 뭐뭐 탈래?이렇게 말을 했는데
우리 너랑 안놀꺼야이러면서 자기가 다니는 학원애들이랑 저빼고 다같이 논다는거에요..
저는 정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어요. 갑자기 혼자가 되고..
그래서 저는 1학년 때 놀던애한명이랑 조금 친한 애가 있었는데 개네가 다른반이에요
개네는 두명이서 노는 데 제가 얼굴에 철판깔고 같이 놀자고 했어요..
솔직히 놀이기구 타는데 홀수는 불편하잖아요.. 그런데도 그냥 껴달라했어요..
저진짜 울어버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가기 싫었어요 에버랜드를 둘쨋날갔는데 첫째날에 비가와서 제발 둘쨋날에도 비가오길
빌고 또빌었어요. 근데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세명이서노는데 자꾸 마주치는 거에요
막 저보면서 웃고지나가고.. 진짜 숙소화장실에서 씻으면서 울었어요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냐면서.. 개가 저 놀려도요 애들은 그냥웃기만해요
저는 표정굳어지는데 애들은 그냥 막웃어요 책읽는데 뒤에서 의자 발로차고
머리잡아땡기고. 사소한것일줄은 몰라도 저는 진짜 짜증이나요
그런데도 계속 같이있어야돼요.. 그래서 올해가 최악의 해라고 생각해요
저는 진짜 얼굴도 못생기고 등치도 크고... 제가 만만한가봐요
그냥 친구가아니라 만만하고 언제나 부릴수있는 그런 반아이..그렇게 생각하나봐요
저 진짜 힘들고요.. 저 좀 어떻게 해야되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