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친구와 함께 살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ㅋㅋㅋ 하소연 할 겸 글 남깁니다 ㅜㅜㅜ 글이 길어질 것 같으니 보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 ㅋㅋ 나는 그냥 음슴체를 쓸 것임 . ㅋㅋㅋㅋㅋㅋ 고객 감동 No.1이라는 인터넷 쇼핑몰로 유명한 사이트에서 12일날 밤. 옷장 문 대신 블라인드 형식으로 되어있는 행거식 옷장을 2개 구매했음. 약20만원 정도/ 배송비는 기사님께 주는 형식으로 옷장 각각 15,000원이어서 총 3만원임. (솔직히 같이 오는 거면서 옷장 하나당 배송비를 받는게 이해가 안됐지만 옷장이 마음에 들었고 옷장 설치해주는 일이 힘들거란 생각에 그냥 주문했음) 나는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같이 사는 친구는 금요일까지 하기에 다음 날인 13일. 업체에 전화해 평일이 아닌 15일 토요일날 배송 가능 하냐고 문의 했고 업체 쪽에서 토요일날 배송 해주겠다 하여 감사하다 하고 전화를 끊었고 금요일날 퇴근하고 와서 옷장이 들어 갈 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를 했음. 그렇게 토요일이 됐고. 8시 30분쯤 기사님에게 전화가 와서 12시~ 13시 사이에 도착할 거라는 안내를 받고 난 아침에 출근을 하기 전에 친구에게 배송비 3만원을 주면서 정리는 퇴근하고 와서 내가 할테니 옷장 오면 그냥 잘 받아달라고 하였음. 일 특성 상 토요일날은 바쁘기에 정신없이 일하고 있었고 1시쯤 친구에게서 온 큰일 났다고 전화해달라는 카톡을 받았지만 난 바빴기에 2시에 확인하고 전화했음. 나는 사이즈가 안맞나 ? 분명 사이트에 나온 사이즈 보고 맞겠다 싶어 주문했는데.. 진짜 안맞으면 어쩌지?ㅜㅜ 그럼 반품비도 내야하는데ㅜㅜ 라는 걱정을 하면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고 친구에게서 신발장 때문에 옷장이 안들어간다. (문 앞에 신발장이 있음) 그래서 기사님은 본인이 바쁘다면서 남자친구랑 옮기라면서 집 앞에 옷장을 두고 갔다. 라는 어이없는 말을 전해 들었음. 친구는 같이 옮겨 달라 했지만 기사님은 바쁘다면서 안해주셨음. 착한 내 친구는ㅜㅜ 계속 기사님이 바쁘다면서 안해주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냥 두고 가라고 했음. 물론 기사님들 바쁘고 힘든거 알고 있음. 그리고 신발장까지 치워주면서 설치해 줄 의무는 없다고 생각함. 그치만 나도 신발장때문에 못 들어 갈거라는 생각을 못했음 ㅜㅜ 신발장이 걸릴 줄 알았다면 미리 빼두고 출근 했을 거임 ㅜㅜㅜㅜ 하지만 다른 물건도 아니고 게다가 부피가 작은 물건도 아닌 옷장을 그냥 집 앞에 두고 간게 (막말로 누가 가지고 가면 누구 책임 ? 친구가 계속 지키고 서 있을 수도 없고 ㅜㅜ) 어이가 없어 업체에 전화를 하였지만 주말이라 전화를 받지 않아 구매한 사이트에 전화해서 배송 기사가 바쁘다면서 옷장을 두고 갔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거냐 항의를 했더니 죄송하다면서 배송기사와 통화 후 연락을 준다기에 알았다고 끊고 연락을 기다리며 퇴근 시간이 됐길래 얼른 서둘러 집에 갔음. 집에 도착하니 옷장이 앞 집 문을 가리고 있는 어이없는 상황이 내 눈앞에 펼쳐졌음. 계속 밖에 둘 수 가 없어 친구와 둘이서 (여자 둘이서 ㅜㅜㅜㅜㅜ) 신발장을 옮기고 옷장을 집 안으로 들여 놓았음. 그나마 다행인건 생각보다 옷장이 무겁지 않았고 생각보다 친구와 내가 힘이 쎄다는 것이였음 ㅜㅜ ㅋㅋㅋㅋㅋ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내 옷장때문에 고생하는 친구에게 미안했고 맛있는거 사주는 걸로 합의하고 둘이 열심히 옮겼음.(내 남자친구는 발목 삼각인대가 파열 되고 뼈와 뼈사이가 벌어져 핀을 박는 수술을 해서 옮겨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고 친구 남자친구는 염치가 없어서 부를 수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 멀리 살기도 했고 ㅜㅜㅜㅜㅜ) 옮기는 내내 이런 식으로 집 앞에 두고 갈거면서 배송비를 3만원이나 받아간 게 억울하고 화가 났음. 그리고 연락 준다는 그 사이트 상담원은 연락이 없었음. 결국 내가 다시 전화 함. 다른 상담원과 연결 됐고 왜 연락이 없냐고 물어보니 기사와 통화가 안됐다고 메모가 남겨져 있다고 함. (그럼 통화가 안됐다는 안내 문자로도 와야하는 거 아님?) 나는 내가 설치 다 했으니 배송비로 준 3만원을 환불 받고 싶다고 했고 그건 업체와 이야기해야 된다며 자기가 월요일날 통화해보고 연락준다고 했음. 나는 일 할때는 전화 받기 어려워 점심시간인 1시~2시 사이에 연락을 달라하였고 상담원은 알겠다며 전화를 끊었음. 그리고 난 짧아도 너무~~~~ 짧은 퇴근 후의 토요일 과 일요일을 남자친구와 즐겁게 보냈고 월요일이 됐음 ㅜㅜㅜㅜㅜ 점심시간이 다 지나가도록 전화가 없어 내가 그냥 업체로 전화 함. 그랬더니 업체쪽에서는 신발장을 치울 의무는 없다. 그래서 환불을 해줄 수가 없다. 라고 내가 예상 했던 것도 똑같이 나왔고 나는 치워 줄 의무는 없지만 여자 둘이서 2~3분도 안걸려서 옮긴 신발장을 못 옮겨주냐. 본인 바쁘다면서 그런 식으로 배송 하고 설치도 안해주고 집 앞에 두고 갈거면 왜 배송비를 3만원이나 받냐. 3만원 전부를 환불 해달라는게 아니라 설치는 우리가 했으니 그만큼만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계속 환불 해 줄 수 없다는 식으로 나와 결국 나는 신고 할거라고 했고 업체는 "그럼 신고하세요"라고 했음. 너무 화가 나 전화를 끊고 내가 연락 해달라고 했던 2시가 다 되어 가도록 연락이 없는 인터넷 사이트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음. 그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환불이 안된다는 식으로 나와 사이트와 업체 모두 신고 할 거라고 하니 다시 업체랑 이야기 해보고 오늘 안으로 연락준다고 했음. 그래서 나는 또 참고 기다림 ㅜㅜㅜㅜ 그치만 업체쪽 일 끝나는 시간인 6시가 다 되어가도록 사이트 고객센터에서는 연락이 없었음 ㅜ 난 또 다시 5시 50분쯤 전화를 걸었고 (전화 계속 걸기 싫었는데 그 사이트 상담원들도 업체랑 연락은 6시까지 밖에 안될테고 그럼 또 난 내일까지 기다려야했기에 ㅜㅜㅜ) 왜 연락이 없냐. 어떻게 된거냐 하니 또 다른 상담원은 긴급으로 처리해 6시안으로 연락준다고 함. 난 10분 사이에 어떻게 긴급으로 처리하고 언제 업체랑 이야기 해서 나에게 연락 줄 건가에 의문을 품었지만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끊음. 역시나 전화는 6시 안으로 안왔고 30분이 지난 6시 30분쯤 연락이 왔음. 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고 역시나 환불이 안된다는 것이었음 ! 배송기사가 설치방법을 다 설명해주고 갔기에 환불이 안된다고 했음. 내가 무슨 반박을 하던 그 상담원은 저 말만 반복 했음. 나도 홈쇼핑 콜센터에서 일한 경험도 있고 계속 서비스업만 해왔기에 되도록이면 상담원들한테는 화를 안내고 좋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고객인 내가 연락을 할 때 까지 연락 한통. 하다 못 해 문자 한통도 없는 유명한 사이트에 화가 났음 ㅠㅠㅠ 느리고 느린 대처방법이 짜증났음 ㅠㅠ ( 옷장을 집앞에 그냥 두고 간 건 점점 화가 가라앉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결국 그 사이트와 업체 모두 신고를 할 거라고 했고 그 사이트 상담원도 신고하라는 식으로 나오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기에 전화를 끊었음 ㅜ 그래서 다음 날인 오늘 점심시간에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었음 ! 상담원에게 나의 상황을 설명하니 배송비 3만원에 설치비가 포함 되어 있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함. 그치만 업체나 그 사이트 고객센터에서 배송만 해주는 거고 설치 해 줄 의무가 없다는 말을 듣지 못했기에 난 당연히 포함되어 있는 줄 알았음 ㅜㅜㅜㅜㅜㅜㅜ( 사이트에도 정확히 안나와 있음) 포함되어 있으면 일부를 환불 받을 수 있고 안되어 있다면 환불 받기 어렵다고 했음. 일단 상담원님께서 그 인터넷 사이트에 공문?을 보낸다고 하였고 1주일 정도 뒤에 공문?을 받은 그 사이트에서 연락을 내게 할 거라고 함. 그래서 난 또 1주일을 기다려야 함. 나는 그 업체나 사이트에서 죄송하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했다면 이해는 안가지만 어떻게는 납득을 하고 넘어가려고 했지만 일처리도 대충대충. 늦게 하면서 죄송하다는 태도가 아닌 사이트와 업체에 화가 났음. 그래서 난 꼭 받고 말겠다는 오기가 생김.ㅜ ㅋㅋㅋㅋ 아직 받을 수 있는 지 없는 지는 1주일을 기다려야 함. 솔직히 그 사이트쪽에서 언제 연락 줄 지 모르겠음 ㅜㅜㅜㅜ 워낙 느린 일처리 능력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ㅜㅜㅜ 어찌 됐든. 결론은. 가구 사시는 분들 그냥 배송비인지. 배송설치비인지. 확실히 하시길 !! 안그랬다가 나와 같이 가구가 집 앞에 놓여지는 상황을 겪을 수 있음 !! 캡쳐도 하고 녹음은 기본 인 듯. 나는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기에 무방비 상태였음 ㅜㅜㅜㅜ 모두들 조심하시고 확실히 하시길 바라요 !! 그냥 이렇게 끝내면 되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 !!
가구 배송비 주의하세요 !
서울에서 친구와 함께 살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ㅋㅋㅋ
하소연 할 겸 글 남깁니다 ㅜㅜㅜ
글이 길어질 것 같으니 보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 ㅋㅋ
나는 그냥 음슴체를 쓸 것임 . ㅋㅋㅋㅋㅋㅋ
고객 감동 No.1이라는 인터넷 쇼핑몰로 유명한 사이트에서
12일날 밤. 옷장 문 대신 블라인드 형식으로 되어있는 행거식 옷장을 2개 구매했음.
약20만원 정도/ 배송비는 기사님께 주는 형식으로 옷장 각각 15,000원이어서 총 3만원임.
(솔직히 같이 오는 거면서 옷장 하나당 배송비를 받는게 이해가 안됐지만
옷장이 마음에 들었고 옷장 설치해주는 일이 힘들거란 생각에 그냥 주문했음)
나는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같이 사는 친구는 금요일까지 하기에
다음 날인 13일. 업체에 전화해 평일이 아닌 15일 토요일날 배송 가능 하냐고 문의 했고
업체 쪽에서 토요일날 배송 해주겠다 하여 감사하다 하고 전화를 끊었고
금요일날 퇴근하고 와서 옷장이 들어 갈 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를 했음.
그렇게 토요일이 됐고.
8시 30분쯤 기사님에게 전화가 와서 12시~ 13시 사이에 도착할 거라는 안내를 받고
난 아침에 출근을 하기 전에 친구에게 배송비 3만원을 주면서
정리는 퇴근하고 와서 내가 할테니 옷장 오면 그냥 잘 받아달라고 하였음.
일 특성 상 토요일날은 바쁘기에 정신없이 일하고 있었고
1시쯤 친구에게서 온 큰일 났다고 전화해달라는 카톡을 받았지만 난 바빴기에 2시에 확인하고 전화했음.
나는 사이즈가 안맞나 ? 분명 사이트에 나온 사이즈 보고 맞겠다 싶어 주문했는데..
진짜 안맞으면 어쩌지?ㅜㅜ 그럼 반품비도 내야하는데ㅜㅜ 라는 걱정을 하면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고
친구에게서 신발장 때문에 옷장이 안들어간다. (문 앞에 신발장이 있음)
그래서 기사님은 본인이 바쁘다면서 남자친구랑 옮기라면서 집 앞에 옷장을 두고 갔다.
라는 어이없는 말을 전해 들었음. 친구는 같이 옮겨 달라 했지만 기사님은 바쁘다면서 안해주셨음.
착한 내 친구는ㅜㅜ 계속 기사님이 바쁘다면서 안해주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냥 두고 가라고 했음.
물론 기사님들 바쁘고 힘든거 알고 있음. 그리고 신발장까지 치워주면서 설치해 줄 의무는 없다고 생각함.
그치만 나도 신발장때문에 못 들어 갈거라는 생각을 못했음 ㅜㅜ
신발장이 걸릴 줄 알았다면 미리 빼두고 출근 했을 거임 ㅜㅜㅜㅜ
하지만 다른 물건도 아니고 게다가 부피가 작은 물건도 아닌 옷장을 그냥 집 앞에 두고 간게
(막말로 누가 가지고 가면 누구 책임 ? 친구가 계속 지키고 서 있을 수도 없고 ㅜㅜ)
어이가 없어 업체에 전화를 하였지만 주말이라 전화를 받지 않아
구매한 사이트에 전화해서 배송 기사가 바쁘다면서 옷장을 두고 갔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거냐 항의를 했더니
죄송하다면서 배송기사와 통화 후 연락을 준다기에 알았다고 끊고 연락을 기다리며
퇴근 시간이 됐길래 얼른 서둘러 집에 갔음.
집에 도착하니 옷장이 앞 집 문을 가리고 있는 어이없는 상황이 내 눈앞에 펼쳐졌음.
계속 밖에 둘 수 가 없어 친구와 둘이서 (여자 둘이서 ㅜㅜㅜㅜㅜ)
신발장을 옮기고 옷장을 집 안으로 들여 놓았음.
그나마 다행인건 생각보다 옷장이 무겁지 않았고
생각보다 친구와 내가 힘이 쎄다는 것이였음 ㅜㅜ ㅋㅋㅋㅋㅋ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내 옷장때문에 고생하는 친구에게 미안했고
맛있는거 사주는 걸로 합의하고 둘이 열심히 옮겼음.
(내 남자친구는 발목 삼각인대가 파열 되고 뼈와 뼈사이가 벌어져 핀을 박는 수술을 해서
옮겨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고 친구 남자친구는 염치가 없어서 부를 수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
멀리 살기도 했고 ㅜㅜㅜㅜㅜ)
옮기는 내내 이런 식으로 집 앞에 두고 갈거면서 배송비를 3만원이나 받아간 게 억울하고 화가 났음.
그리고 연락 준다는 그 사이트 상담원은 연락이 없었음.
결국 내가 다시 전화 함. 다른 상담원과 연결 됐고 왜 연락이 없냐고 물어보니
기사와 통화가 안됐다고 메모가 남겨져 있다고 함. (그럼 통화가 안됐다는 안내 문자로도 와야하는 거 아님?)
나는 내가 설치 다 했으니 배송비로 준 3만원을 환불 받고 싶다고 했고
그건 업체와 이야기해야 된다며 자기가 월요일날 통화해보고 연락준다고 했음.
나는 일 할때는 전화 받기 어려워 점심시간인 1시~2시 사이에 연락을 달라하였고
상담원은 알겠다며 전화를 끊었음.
그리고 난 짧아도 너무~~~~ 짧은
퇴근 후의 토요일 과 일요일을 남자친구와 즐겁게 보냈고 월요일이 됐음 ㅜㅜㅜㅜㅜ
점심시간이 다 지나가도록 전화가 없어 내가 그냥 업체로 전화 함.
그랬더니 업체쪽에서는
신발장을 치울 의무는 없다.
그래서 환불을 해줄 수가 없다.
라고 내가 예상 했던 것도 똑같이 나왔고
나는 치워 줄 의무는 없지만 여자 둘이서 2~3분도 안걸려서 옮긴 신발장을 못 옮겨주냐.
본인 바쁘다면서 그런 식으로 배송 하고 설치도 안해주고 집 앞에 두고 갈거면 왜 배송비를 3만원이나 받냐.
3만원 전부를 환불 해달라는게 아니라 설치는 우리가 했으니 그만큼만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계속 환불 해 줄 수 없다는 식으로 나와
결국 나는 신고 할거라고 했고
업체는 "그럼 신고하세요"라고 했음.
너무 화가 나 전화를 끊고
내가 연락 해달라고 했던 2시가 다 되어 가도록 연락이 없는
인터넷 사이트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음.
그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환불이 안된다는 식으로 나와
사이트와 업체 모두 신고 할 거라고 하니 다시 업체랑 이야기 해보고 오늘 안으로 연락준다고 했음.
그래서 나는 또 참고 기다림 ㅜㅜㅜㅜ
그치만 업체쪽 일 끝나는 시간인 6시가 다 되어가도록 사이트 고객센터에서는 연락이 없었음 ㅜ
난 또 다시 5시 50분쯤 전화를 걸었고 (전화 계속 걸기 싫었는데 그 사이트 상담원들도 업체랑 연락은 6시까지 밖에
안될테고 그럼 또 난 내일까지 기다려야했기에 ㅜㅜㅜ)
왜 연락이 없냐. 어떻게 된거냐 하니 또 다른 상담원은 긴급으로 처리해 6시안으로 연락준다고 함.
난 10분 사이에 어떻게 긴급으로 처리하고 언제 업체랑 이야기 해서 나에게 연락 줄 건가에
의문을 품었지만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끊음.
역시나 전화는 6시 안으로 안왔고 30분이 지난 6시 30분쯤 연락이 왔음.
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고 역시나 환불이 안된다는 것이었음 !
배송기사가 설치방법을 다 설명해주고 갔기에 환불이 안된다고 했음.
내가 무슨 반박을 하던 그 상담원은 저 말만 반복 했음.
나도 홈쇼핑 콜센터에서 일한 경험도 있고 계속 서비스업만 해왔기에
되도록이면 상담원들한테는 화를 안내고 좋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고객인 내가 연락을 할 때 까지 연락 한통. 하다 못 해 문자 한통도 없는
유명한 사이트에 화가 났음 ㅠㅠㅠ 느리고 느린 대처방법이 짜증났음 ㅠㅠ
( 옷장을 집앞에 그냥 두고 간 건 점점 화가 가라앉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결국 그 사이트와 업체 모두 신고를 할 거라고 했고
그 사이트 상담원도 신고하라는 식으로 나오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기에 전화를 끊었음 ㅜ
그래서 다음 날인 오늘 점심시간에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었음 !
상담원에게 나의 상황을 설명하니
배송비 3만원에 설치비가 포함 되어 있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함.
그치만 업체나 그 사이트 고객센터에서 배송만 해주는 거고 설치 해 줄 의무가 없다는 말을 듣지 못했기에
난 당연히 포함되어 있는 줄 알았음 ㅜㅜㅜㅜㅜㅜㅜ( 사이트에도 정확히 안나와 있음)
포함되어 있으면 일부를 환불 받을 수 있고
안되어 있다면 환불 받기 어렵다고 했음.
일단 상담원님께서 그 인터넷 사이트에 공문?을 보낸다고 하였고
1주일 정도 뒤에 공문?을 받은 그 사이트에서 연락을 내게 할 거라고 함.
그래서 난 또 1주일을 기다려야 함.
나는 그 업체나 사이트에서 죄송하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했다면
이해는 안가지만 어떻게는 납득을 하고 넘어가려고 했지만
일처리도 대충대충. 늦게 하면서 죄송하다는 태도가 아닌 사이트와 업체에 화가 났음.
그래서 난 꼭 받고 말겠다는 오기가 생김.ㅜ ㅋㅋㅋㅋ
아직 받을 수 있는 지 없는 지는 1주일을 기다려야 함.
솔직히 그 사이트쪽에서 언제 연락 줄 지 모르겠음 ㅜㅜㅜㅜ
워낙 느린 일처리 능력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ㅜㅜㅜ
어찌 됐든. 결론은.
가구 사시는 분들 그냥 배송비인지. 배송설치비인지.
확실히 하시길 !!
안그랬다가 나와 같이 가구가 집 앞에 놓여지는 상황을 겪을 수 있음 !!
캡쳐도 하고 녹음은 기본 인 듯.
나는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기에 무방비 상태였음 ㅜㅜㅜㅜ
모두들 조심하시고 확실히 하시길 바라요 !!
그냥 이렇게 끝내면 되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