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에 SK에서 LG로 번호이동 하면서 갤럭시 3구매했습니다 주위에 유플러스 쓰는데 안좋다고 다들 그랬지만 그래도 대기업인데 뭐 별일이야 있겠어? 라는 심정으로 번호이동 했구요 신청일이 일요일이라 서류 접수까지만 되고 개통은 월화 이틀에 걸쳐 되고 수요일엔 폰을 받아서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수요일이 지나고 목요일 금요일이 되도 연락도 없고 올생각도 안합니다 게시판 가보니 뭐 개통 서버가 다운돼서 늦어진다 대리점 측에선 자기들도 답답하다 개통이 안된다 최대한 빨리 해주겠다 라는 답변만 하고 기다렸죠 토요일 지나고 일요일이야 휴일이니까 그냥 지나고 월요일 오늘 화요일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하도 답답해서 오늘 신청 대리점인 큐리텔 측에 전화 한 백번 걸었더니 겨우 연결되더군요 언제쯤 받을수 있냐니까 뭐 네이버 카페에 공지 했으니까 찾아서 봐라 하고 끊더군요 카페 가봤더니 LG측에서 수요일 개통분까지만 계약조건 인정한다 그뒤로는 기계값 60만원 넘을거다 하면서 지금 물량 없으니까 개봉품이라도 받아라 개봉품 받는다고 빨리 동의해야 보내준다 라고 하더군요 개봉씰 개봉품이라는게 뭔지 아시죠 봉인이 뜯어진 말그대로 중고품이죠 말은 단순 개봉품이다 사용안된 제품이다 라고 하지만 받으신 분들 사진찍어 올리시는거 보니 사용흔적 누가봐도 있더군요 심지어 모르는사람 사진까지 찍혀있는 경우도 있고 만약 마트갔는데 과자 봉투 찢어놓고 음료수 뚜껑 따놓고 이거 뜯어만 본거다 뚜껑만 딴거다 제품에 아무 문제 없다 라고 한다면 제값주고 사겠습니까 그런데 LG유플러스와 큐리텔 대리점 측은 물량 확보도 안해놓고 가입자 유치한담에 중고폰이라도 받을라면 빨리 동의해서 받고 안그러면 일방적으로 취소된다고 하더군요 애초 계약할때 한정품이므로 조기품절 될수 있다는 안내문 따위도 없었습니다 중고품으로 받을수있다는 경고 또한 없었구요 중간에 계약조건 변경된다는 안내도 없었습니다 처음 배송 늦어질때도 단순 개통서버 다운 때문이다 절대 취소도 없고 처음 신청한 그대로 개통된다고 공지 하다가 이제 와서 새물건은 없으니까 중고품이라도 받아라 중고품도 많지 안으니 받을거면 빨리 동의하고 신청해라 오늘이 화요일인데 수요일 개통분 까지만 처음 계약조건대로 개통된다 그러니까 빨리 중고품이라도 받는다고 동의해라 내일 지나면 취소되거나 기계값 60만원 이상에 구매해야 한다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전화도 안받고 있네요 왜 물량 확보도 안하고 가입자 받았냐 타대리점보다 좋은조건으로 유인해서 사기친거 아니냐고 하니까 절대 아니라고 LG에서 가입자 받으라고 해놓고 물건을 안줘서 그런다 물건도 안주면서 수요일까지만 개통 하라고 한다고 LG 탓만 하고 LG측에선 개통처리중이니 개통 될거라는 뻔한 소리만 하고 물론 대리점도 문제지만 소비자들이 대리점보고 구매합니까 LG라는 기업이미지 보고 구매한거고 앞으로도 LG측 서비스 받고 요금도 LG측에 낼건데 일이 이렇게 되니까 주위에서 헬쥐는 절대 쓰지 말라고 말리던게 이해가네요 소비자들이 혹할만한 좋은 조건으로 가입자만 끌어 모으고 열흘이나 지나서야 새제품 없으니까 중고품이라도 받아라 라고 하는게 대기업 다운 처사 입니까? 물량 확보가 안됐으면 일단 사과 먼저 하고 언제까지 확보해서 개통해 주겠다 기다릴수 없는 사람들은 환불 또는 취소 해주겠다 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저 만약에 일방적인 취소나 중고품이 온다면 사기당한걸로 생각하고 고소 하겠습니다 발송이 늦어진데 대한 사과는 못할망정 물건 없으니 난 모른다 니맘대로 해라 중고품이라도 받을라면 받고 아님 계약취소다 대체 이딴 기업이 어디있습니까? 653
엘지 유플러스 뭐 이런 회사가 다있습니까?
9월 9일에 SK에서 LG로 번호이동 하면서 갤럭시 3구매했습니다
주위에 유플러스 쓰는데 안좋다고 다들 그랬지만
그래도 대기업인데 뭐 별일이야 있겠어? 라는 심정으로 번호이동 했구요
신청일이 일요일이라 서류 접수까지만 되고 개통은 월화 이틀에 걸쳐 되고
수요일엔 폰을 받아서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수요일이 지나고 목요일 금요일이 되도 연락도 없고 올생각도 안합니다
게시판 가보니 뭐 개통 서버가 다운돼서 늦어진다
대리점 측에선 자기들도 답답하다 개통이 안된다 최대한 빨리 해주겠다 라는 답변만 하고
기다렸죠 토요일 지나고 일요일이야 휴일이니까 그냥 지나고
월요일 오늘 화요일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하도 답답해서 오늘 신청 대리점인 큐리텔 측에 전화 한 백번 걸었더니 겨우 연결되더군요
언제쯤 받을수 있냐니까 뭐 네이버 카페에 공지 했으니까 찾아서 봐라 하고 끊더군요
카페 가봤더니 LG측에서 수요일 개통분까지만 계약조건 인정한다
그뒤로는 기계값 60만원 넘을거다 하면서 지금 물량 없으니까
개봉품이라도 받아라 개봉품 받는다고 빨리 동의해야 보내준다 라고 하더군요
개봉씰 개봉품이라는게 뭔지 아시죠 봉인이 뜯어진 말그대로 중고품이죠
말은 단순 개봉품이다 사용안된 제품이다 라고 하지만
받으신 분들 사진찍어 올리시는거 보니 사용흔적 누가봐도 있더군요
심지어 모르는사람 사진까지 찍혀있는 경우도 있고
만약 마트갔는데 과자 봉투 찢어놓고 음료수 뚜껑 따놓고
이거 뜯어만 본거다 뚜껑만 딴거다 제품에 아무 문제 없다 라고 한다면
제값주고 사겠습니까
그런데 LG유플러스와 큐리텔 대리점 측은
물량 확보도 안해놓고 가입자 유치한담에 중고폰이라도 받을라면 빨리 동의해서 받고
안그러면 일방적으로 취소된다고 하더군요
애초 계약할때 한정품이므로 조기품절 될수 있다는 안내문 따위도 없었습니다
중고품으로 받을수있다는 경고 또한 없었구요
중간에 계약조건 변경된다는 안내도 없었습니다
처음 배송 늦어질때도 단순 개통서버 다운 때문이다
절대 취소도 없고 처음 신청한 그대로 개통된다고 공지 하다가
이제 와서 새물건은 없으니까 중고품이라도 받아라
중고품도 많지 안으니 받을거면 빨리 동의하고 신청해라
오늘이 화요일인데 수요일 개통분 까지만 처음 계약조건대로 개통된다
그러니까 빨리 중고품이라도 받는다고 동의해라
내일 지나면 취소되거나 기계값 60만원 이상에 구매해야 한다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전화도 안받고 있네요
왜 물량 확보도 안하고 가입자 받았냐 타대리점보다 좋은조건으로 유인해서
사기친거 아니냐고 하니까 절대 아니라고
LG에서 가입자 받으라고 해놓고 물건을 안줘서 그런다
물건도 안주면서 수요일까지만 개통 하라고 한다고 LG 탓만 하고
LG측에선 개통처리중이니 개통 될거라는 뻔한 소리만 하고
물론 대리점도 문제지만 소비자들이 대리점보고 구매합니까
LG라는 기업이미지 보고 구매한거고
앞으로도 LG측 서비스 받고 요금도 LG측에 낼건데
일이 이렇게 되니까 주위에서 헬쥐는 절대 쓰지 말라고 말리던게 이해가네요
소비자들이 혹할만한 좋은 조건으로 가입자만 끌어 모으고
열흘이나 지나서야 새제품 없으니까 중고품이라도 받아라 라고 하는게
대기업 다운 처사 입니까?
물량 확보가 안됐으면 일단 사과 먼저 하고
언제까지 확보해서 개통해 주겠다
기다릴수 없는 사람들은 환불 또는 취소 해주겠다 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저 만약에 일방적인 취소나 중고품이 온다면
사기당한걸로 생각하고 고소 하겠습니다
발송이 늦어진데 대한 사과는 못할망정
물건 없으니 난 모른다 니맘대로 해라
중고품이라도 받을라면 받고 아님 계약취소다
대체 이딴 기업이 어디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