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서울 4년제 대학을 나왔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만 나왔구요. 처가는 재산이 10억정도 있습니다. 상가 임대수익으로 노후걱정은 전혀 없는 상태구요 저희 부모님은 농사를 지으시고 시장에 내다 파시며 근근히 생활하고 계십니다. 낡은 연립이 재건축 진행이 되면서 가격이 올라 현재 2억정도 되는 집에 살고 계십니다. 허나 노후는 전혀 준비가 안되어있죠. 당장 사는것도 급급할 지경이니까요. 결혼할때 저희 아버지가 빚을 내서 4천만원을 마련해주셨는데 서울에 집을 얻기 원하는 아내와 처가댁식구들은 2천만원을 마련해주셔서 6천짜리 집을 얻었습니다. 처가에서 준 2천만원중 천만원은 저희가 살아가면서 갚으라 해서 다 갚았구요. 처가댁은 서울에 아파트 외에 경기도에 별장과 땅도 있고 상가 임대수익이 약 이삼백정도 되는것 같구요. 제 수입은 대충 300만원대 후반입니다. 아내가 다 관리를 하고 있구요. 저는 일주일에 5-7만원정도 용돈을 받습니다. 교통비나 통신비등은 다 아내가 내주고 밥은 회사에서 따로 나옵니다. 담배를 사피거나 군것질을 하는 순수 제 용돈입니다. 아내는 유흥문화를 극도로 혐오합니다. 그래서 제가 회식이 있거나 늦는 날에는 11시만 넘어가면 바로 전화를 합니다. 어디냐고.. 12시전에 집에 오라고 전화를 해대서 가끔 제가 전화를 안받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집에가서 거의 난리가 납니다. 한번은 친구랑 술먹고 노래방을 갔다가 도우미를 불러 놀았는데 아내가 알게 되어 이혼까지 갈뻔한 적이 있습니다. 룸싸롱간것도 한번 걸려서 그때도 이혼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아내의 성질은 한번 꼭지가 돌면 불같아서 저도 무섭습니다. 애들이고 뭐고 눈에 보이지 않고 불같이 무섭게 화를 내는 편입니다. 시댁에는 전화한통을 안합니다. 명절,생신, 어버이날 정도는 챙기는 편이나 평소에는 전화를 전혀 안합니다. 아버지가 그거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셨는데 이제는 포기하셨나봅니다. 문자를 배우셔서 가끔 아내에게 문자로 대화를 하십니다. 아내는 문자가 편하다고 답장은 잘 해주구요 섹스문제는 아내가 원하는 쪽으로 많이 들어주는 편입니다. 애무나 삽입 모두 아내가 원하는 부위,타이밍을 다맞춰주는 편입니다. 거의 제가 원할때만 하는편인데 일주일에 한번정도 합니다. 아내가 원하는 경우는 한달에 한번정도구요 아침밥은 10년동안 차려준게 다섯손가락에 꼽힐만큼이고 거의 아내랑 애들 다 잘때 몰래 나와 혼자 사먹습니다. 제 일 특성상 7시반까지 출근을 해야해서 아내는 아침잠이 많은 사람이라 일어날수가 없다 합니다 가끔 소리를 크게 내어 아내가 꺠면 조용히좀 나가라고 말을 합니다. 저녁밥은 매일 차려주는데 청소는 자주 하지 않습니다. 좀 지저분해지면 한번씩 하고 거의 집이 난장판입니다. 애들이 10살5살인데 한참 어지르는 나이라 정신없긴 합니다. 아내는 상처주는 말을 잘 합니다. 내가 왜 너랑 결혼을 해서.. 이런식으로 또는 다른 남편과 비교도 많이 하고 돈돈 거리는 편입니다. 뭐하나 사려고 하면 아내 눈치가 보이고 오픈마켓 검색만 하고 있어도 뭐라 잔소리를 합니다. 제 빨래는 제가 알아서 돌립니다. 아내가 더럽다고 따로 돌리라 합니다(제가 건설직이라 먼지가 많고 무좀때문에 더럽다 합니다) 이런 제 아내..어떻습니가? 제가 너무 잡혀사는건가요?
이런 아내 어떻습니까?
아내는 서울 4년제 대학을 나왔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만 나왔구요.
처가는 재산이 10억정도 있습니다.
상가 임대수익으로 노후걱정은 전혀 없는 상태구요
저희 부모님은 농사를 지으시고 시장에 내다 파시며 근근히 생활하고 계십니다.
낡은 연립이 재건축 진행이 되면서 가격이 올라 현재 2억정도 되는 집에 살고 계십니다.
허나 노후는 전혀 준비가 안되어있죠. 당장 사는것도 급급할 지경이니까요.
결혼할때 저희 아버지가 빚을 내서 4천만원을 마련해주셨는데
서울에 집을 얻기 원하는 아내와 처가댁식구들은 2천만원을 마련해주셔서 6천짜리 집을 얻었습니다.
처가에서 준 2천만원중 천만원은 저희가 살아가면서 갚으라 해서 다 갚았구요.
처가댁은 서울에 아파트 외에 경기도에 별장과 땅도 있고 상가 임대수익이 약 이삼백정도 되는것 같구요.
제 수입은 대충 300만원대 후반입니다.
아내가 다 관리를 하고 있구요. 저는 일주일에 5-7만원정도 용돈을 받습니다.
교통비나 통신비등은 다 아내가 내주고 밥은 회사에서 따로 나옵니다.
담배를 사피거나 군것질을 하는 순수 제 용돈입니다.
아내는 유흥문화를 극도로 혐오합니다.
그래서 제가 회식이 있거나 늦는 날에는 11시만 넘어가면 바로 전화를 합니다.
어디냐고.. 12시전에 집에 오라고 전화를 해대서 가끔 제가 전화를 안받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집에가서 거의 난리가 납니다.
한번은 친구랑 술먹고 노래방을 갔다가 도우미를 불러 놀았는데 아내가 알게 되어 이혼까지 갈뻔한 적이 있습니다.
룸싸롱간것도 한번 걸려서 그때도 이혼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아내의 성질은 한번 꼭지가 돌면 불같아서 저도 무섭습니다.
애들이고 뭐고 눈에 보이지 않고 불같이 무섭게 화를 내는 편입니다.
시댁에는 전화한통을 안합니다. 명절,생신, 어버이날 정도는 챙기는 편이나 평소에는 전화를 전혀 안합니다.
아버지가 그거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셨는데 이제는 포기하셨나봅니다.
문자를 배우셔서 가끔 아내에게 문자로 대화를 하십니다.
아내는 문자가 편하다고 답장은 잘 해주구요
섹스문제는 아내가 원하는 쪽으로 많이 들어주는 편입니다.
애무나 삽입 모두 아내가 원하는 부위,타이밍을 다맞춰주는 편입니다.
거의 제가 원할때만 하는편인데 일주일에 한번정도 합니다. 아내가 원하는 경우는 한달에 한번정도구요
아침밥은 10년동안 차려준게 다섯손가락에 꼽힐만큼이고 거의 아내랑 애들 다 잘때 몰래 나와 혼자 사먹습니다.
제 일 특성상 7시반까지 출근을 해야해서 아내는 아침잠이 많은 사람이라 일어날수가 없다 합니다
가끔 소리를 크게 내어 아내가 꺠면 조용히좀 나가라고 말을 합니다.
저녁밥은 매일 차려주는데 청소는 자주 하지 않습니다. 좀 지저분해지면 한번씩 하고 거의 집이 난장판입니다.
애들이 10살5살인데 한참 어지르는 나이라 정신없긴 합니다.
아내는 상처주는 말을 잘 합니다.
내가 왜 너랑 결혼을 해서.. 이런식으로 또는 다른 남편과 비교도 많이 하고 돈돈 거리는 편입니다.
뭐하나 사려고 하면 아내 눈치가 보이고 오픈마켓 검색만 하고 있어도 뭐라 잔소리를 합니다.
제 빨래는 제가 알아서 돌립니다. 아내가 더럽다고 따로 돌리라 합니다(제가 건설직이라 먼지가 많고 무좀때문에 더럽다 합니다)
이런 제 아내..어떻습니가?
제가 너무 잡혀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