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스무살 남자입니다... 어제(2008.08.13)있었던일 한번 적어볼께요ㅠㅠ 제가 몇달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방황을 하면서 지냈는데요ㅠ 그동안 친구들에게 많은 여자를 소개받았는데 그중에 대박대박진짜킹왕짱 여자를 만나게됬어요~ 처음보자마자 .... 왜이렇게이뻐.... 하고 놀랐어요...(전 덜생겼거든요) 그런데.... 영화보는 두시간동안 서로 한마니도 없고, 영화다보고 밥먹을때까지도 그여자... 제가 눈길조차 안주는겁니다ㅠ^ ㅠ 저는 아...내가 맘에 안드는구나 체념했죠... 그날 데이트!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제가 문자로, 내가 맘에 안들면 다음에 내친구라고 소개시켜줄께~ 라고 했구요~ 그여자 알겟다는 어색한 대답만 하고 그날 데이트는 끝이났죠. 그뒤로 소개하준 친구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아뿔싸!!!!!!!!!!!!!!!!!!!!!!! 제가 맘에 들었답니다. 근데 제가 다른친구 소개해준다는말을 한게 자기를 맘에 안들게 여기는줄 알고있다는...;;;;;;아 이런 ㅄ.... 아무튼 기회있습니다! 희망있습니다! 그뒤로 꼬박꼬박 문자하고 있는데요^^ 그여자!!!!!진짜 천연기념물?이라고 해야하나요? 남자를 사귄건 초등학교 이후로 없고, 연락하는 거의 저뿐이구요~~~~ 아주 낯가림이 심해서(절 만났을때 눈길을 안준이유도!!!) 남자친구를 만들지 못했더라구요. 진짜 얼굴되고 몸매되고, 착하고, 남자관계 복잡하지 않고!!!!!!!!!!!!!!!! 진짜 대박아닙니까????????? 근데 서론이 길었네요... 그동안 매너남이미지 확실히하고 진짜 문자 꼬박꼬박 정성껏 체워보내고.... 일은 터졌습니다... 문자를 자주하는데... (문자는 길어서 갼략하게 줄였습니다) 본인: 나 지금 밖에 나와있어ㅋㅋ 그녀: 아아... 약속있어?? 모하려고?? 본인: 아아 청XX 수선하려고 저 청바지 수선하러 가고있었는데요.... 제폰은 모토로라 레이져 입니다... 레이져는 7번에 ㅂ,ㅍ *에 ㅈ,ㅊ 있습니다... 청바지.... '청'누를때 * 로쓰고 '바'누를때 7로쓰고 '지'누를때 *로써야합니다. 근데 문자에 익숙해지다 보니... 손가락 이동을 잘못했는지요... 청ㅈㅈ 이게 되버렸습니다.... 차마 쓰지 못하겟어서 기록은 압합니다...ㅠㅠ 나 이거 어쩌죠? 아 진짜... 그뒤로 '그래 잘다녀오고, 다음에또연락하자' 라고 급마무리 하던 그녀문자... 아 진짜 별것아닌 문자 실수인데... 나 이거 초난감해요 그래서 어제그일이후 오늘 문자못했구요... 청바지 찾아오고 들어왔는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ㅠㅠ 아진짜 짜증나요 청ㅈㅈ
소개받은여자한테 문자잘못보낸사연ㅜ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스무살 남자입니다...
어제(2008.08.13)있었던일 한번 적어볼께요ㅠㅠ
제가 몇달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방황을 하면서 지냈는데요ㅠ
그동안 친구들에게 많은 여자를 소개받았는데
그중에 대박대박진짜킹왕짱 여자를 만나게됬어요~
처음보자마자 .... 왜이렇게이뻐.... 하고 놀랐어요...(전 덜생겼거든요)
그런데.... 영화보는 두시간동안 서로 한마니도 없고, 영화다보고 밥먹을때까지도
그여자... 제가 눈길조차 안주는겁니다ㅠ^ ㅠ 저는 아...내가 맘에 안드는구나 체념했죠...
그날 데이트!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제가 문자로, 내가 맘에 안들면 다음에 내친구라고
소개시켜줄께~ 라고 했구요~
그여자 알겟다는 어색한 대답만 하고 그날 데이트는 끝이났죠.
그뒤로 소개하준 친구와 이야기를 해봤는데... 아뿔싸!!!!!!!!!!!!!!!!!!!!!!!
제가 맘에 들었답니다. 근데 제가 다른친구 소개해준다는말을 한게 자기를 맘에 안들게
여기는줄 알고있다는...;;;;;;아 이런 ㅄ.... 아무튼 기회있습니다! 희망있습니다!
그뒤로 꼬박꼬박 문자하고 있는데요^^ 그여자!!!!!진짜 천연기념물?이라고 해야하나요?
남자를 사귄건 초등학교 이후로 없고, 연락하는 거의 저뿐이구요~~~~
아주 낯가림이 심해서(절 만났을때 눈길을 안준이유도!!!) 남자친구를 만들지 못했더라구요.
진짜 얼굴되고 몸매되고, 착하고, 남자관계 복잡하지 않고!!!!!!!!!!!!!!!!
진짜 대박아닙니까?????????
근데 서론이 길었네요...
그동안 매너남이미지 확실히하고 진짜 문자 꼬박꼬박 정성껏 체워보내고....
일은 터졌습니다...
문자를 자주하는데... (문자는 길어서 갼략하게 줄였습니다)
본인: 나 지금 밖에 나와있어ㅋㅋ
그녀: 아아... 약속있어?? 모하려고??
본인: 아아 청XX 수선하려고
저 청바지 수선하러 가고있었는데요....
제폰은 모토로라 레이져 입니다...
레이져는 7번에 ㅂ,ㅍ *에 ㅈ,ㅊ 있습니다...
청바지.... '청'누를때 * 로쓰고 '바'누를때 7로쓰고 '지'누를때 *로써야합니다.
근데 문자에 익숙해지다 보니... 손가락 이동을 잘못했는지요...
청ㅈㅈ 이게 되버렸습니다....
차마 쓰지 못하겟어서 기록은 압합니다...ㅠㅠ
나 이거 어쩌죠?
아 진짜... 그뒤로 '그래 잘다녀오고, 다음에또연락하자' 라고 급마무리 하던 그녀문자...
아 진짜 별것아닌 문자 실수인데... 나 이거 초난감해요
그래서 어제그일이후 오늘 문자못했구요... 청바지 찾아오고 들어왔는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ㅠㅠ
아진짜 짜증나요 청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