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친구/찐따인데 어릴 적 친구-고민해결 부탁드림...ㅠㅠ

장우동2012.09.18
조회240

큼...안녕하세요...부끄

맨날 눈팅만 하다 글 쓰려니까 매우매우,...어색...ㅠㅠ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어색어색 해도 바주시길실망

 

제 답답한 친구는...음...울타리라 하겠음...

 

정말 울타리로 꽉꽉 막혀 잇는 느낌....

 

일단 울타리라는 친구는..

 

종치고 선생님 잠깐 안 오실때 있자나여...

 

물론 종치면 앉아야 하지만...슬픔

 

잠깐 하던 얘기만 끝내고 가도 안 늦잖음...;;

안 그럼...?하하...;;

 

아무튼 그래서

 

글쓴이 자리에서 얘기를 하고 있었음

글쓴이가 이야기를 하던중 종이 침...

 

그럼 아무리 종이 쳐도...어?종쳤네..좀 있다가 다시 얘기해~

하고 가면 되잖음??

 

근뎈ㅋㅋㅋㅋ

 

종 칠때 되면 계속 손목시계를 보면서 초를 세고 있음...;;

 

그러면서 얘기하는 중에 갑자기

 

종 치는데 10초 남았다 나 자리에 갈꼐

 

이러는 겅...흐미...10초...

정확하군짱

 

 

하도 답답해서 글쓴이가 종 치고도 손목을 잡고 노아주지 않았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아주 난리가 남...;;

 

놔놔...;;진짜 내가 다음 쉬는 시간에 올께 좀 놔줘...ㅠㅠ

 

누가 보면 납치하는 줄 알겠음...

글쓴이는 납치법이 아니뮤...

 

안 좋아주니까 안절부절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거임...

 

글쓴이는 선생님이 오시자 그때 놓아 줬음...

 

그랬더니...

 

 

글쓴이는 울타리가 우산인볼트라도 된줄 알았음...

정말 빛의 속도로 글쓴이가 잠시 책 꺼내는 사이 벌써 자리에 착석해서 교과를 꺼내고 있는 울타리가 보였음...

 

정말..울타리의 잠재력을 본 것 같았음...

울타리에게 육상을 추천함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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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울타리 고민 글을 올리면서 같이...1+1임

 

우리반에 비듬비듬 비듬녀라고 전따가 있음...

비듬녀랑 울타리랑 글쓴이는 예전 바야흐로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음...

 

그래서 새학년이 되서 교실에 뙇 들어갔는데

 

비듬녀와 울타리...아는 애들이 보여서 일단 반가운 마음에

비듬녀,울타니,글쓴이 이렇게 셋이 다녔음...

 

글쓴이는 새학년이 되면서 다른 친한 친구들도 사귀고...부끄

반 애들이랑 다 친하게친하게 지내고 싶었음...

 

그러나...그건 글쓴이의 꿈이었음...ㅋㅋㅋ

 

처음에는 반 애들이 글쓴이를 피하는 줄 몰랐음...

 

그런데 어느 날 다른 반 친구가,..음 이 친구는 괴력녀라고 하겠음...

 

괴력녀...약 10분동안 생각했음.ㅋㅋㅋㅋ

 

어느 날 괴력녀가 글쓴이에게 충고를 하나 해주고 갔음

 

'야야야양...너 비듬녀랑 놀지마...너 찐따됨...'

 

이라고 말을 했음

 

글쓴이는 에이~뭘~이러면서 넘어갔음...

 

그러나...이러면 안 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글쓴이는 점점 찐따로 하락새를 타기 시작함...

 

글쓴이는 1학년 때 어느 사람과 심하게 싸워서 하락새를 타면.....ㅇㅇㅇㅇㅇㅇ

아주 주옥이었음...

 

근데 글쓴이는 하락새를 타기 시작함...

 

이렇게 글쓴이의 지옥 같은 학교 생활이 시작됨...은 무슨 응가 뿡

 

그냥 반에서 애들이 조금 피하는 정도가 됬음...

 

근데 웃긴건 비듬녀랑 있을 때 말을 걸면

아..ㅇ..응...

 

이러고 가면서

 

글쓴이랑 울타리랑만 말을 걸면 정말 재미있게 대화를 함ㅋㅋ

 

한마디로 비듬녀를 피한다는 것이지...

 

근데 글쓴이와 울타리는 그 비듬녀와 함께 놈..

 

그러면...?

 

글쓴이와 울타리는 찐ㅋ따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학기 중반이 되어 심각성을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울타리와 함께 비듬녀와 자연스럽게 멀어지기 작전을 실행함ㅋ

 

결과는...성공 적이었음...

 

반 애들이 먼저 와서 말도 시켜주고(정말 찐따같네,,,;;)

먼저 말 걸어도 피하지 않음짱

 

그런데 요즘...문제가 생김...

 

비듬녀가 다시 울타리에게 붙기 시작함...

 

울타리는...음...

 

위를 보면 알거임...

 

아주 꽉꽉 막혀서

 

누가 말시키면 곧이곧대로 다 대답해 주는 차칸아이임당황

 

그럼...

 

비듬녀가 와서 말을 걸면 꽃미소방긋를 날리며 전부 대답을 해줌...

 

 

그러면??

 

비듬녀는 더욱 울타리에게 달라붙기 시작함...

울타리는 다시 하락새를 탈것 같음...

 

하락새 미끄럼틀을 올라가고 있음...

 

이럴 순 없음...

 

그래서 괴력녀와 글쓴이가 나서기로 함만족

 

그렇다고 폭력을 행사하진 않을 거임부끄

 

적어도 글쓴이는

괴력녀는 잘 모르겠음...

 

언제 주먹이 나갈지 모르겠음...

 

큼큼..목좀 풀고(?)

 

↑솔직히 할말을 까먹었음;

 

괴력녀는 일단 울타리에게 비듬녀가 하는 말은 적당히 무시하라고 충고를 해줌

 

울타리는 알았다고 함...

 

그리고 점심먹고 올라가던 중 비듬녀를 만남

비듬녀가 말을 걸자

또 꽃미소방긋를 날리면 대답을 해줌...

 

괴력녀에게 욕을 먹었음ㅋㅋㅋㅋㅋㅋ

 

지금 딱 이상태에서 멈춰 있음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음

 

비듬녀가 어릴 때부터 알아오던애라 욕을 하기에도 참..뭔가 미안미안함...

 

그렇다고 놀기에는...울타리와 글쓴이가 위험함...

 

글쓴이는 1학년 때 싸운애 때문에 일이 커질 거임...

울타리는 글쓴이와 같이 있다는 이유로 갈굼 당할 거임...

 

어떻게 해야 하나...

 

톡커들??

나에게 도움을 다5...

 

글쓴이 말투가 좀 오덕오덕 돋아도

심각한 고민임...

 

제발 그냥 쌩까 뭐 이런말은 하지 말아주5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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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톡인데...

악플은...

슬픔...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