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옛날에 지금 살던집 말고 이게 한 몇십년전 이야기에요 근데 기억이 생생히 나는게 아주 리얼해요 그때 살던집이 마당이 되게 큰 집이었어요 오리걸음으로 종종 걸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다벗고 팬티도다벗고 오리걸음으로 일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위에 사진처럼 제가 일짜로 싸논거에요 이해가안가지만 현관문 앞에부터 이층집 계단 다 싸놓고 그리고 그게 한 넓이가 되게 넓은데 그 현관문앞에부터 일짜로 쭈욱 저희집 문앞에까지 싸논거에요 근데 제가 그때 생각이 없었나봐요 엄마한테 혼났어요 파리채가지고 엄마가 왜쌋냐고물어보니까 "고양이가 쌋어" 라고했어요 근데 엄마가하는말이 더웃김 "고양이가 똥꾸멍이없는데 어떻게 똥을싸"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않아요? 지금생각하면 별얘기아닌데 웃긴거같아요 그 당시 그 대화상황이 그래서 전 계속 고양이가 똥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부터 엄만 화가나서 고양이 덫을 놓아서 도둑고양이같은거 못오게 막아놨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추억이있었습니다 끝 18
웃긴 실화 경험담(똥싼얘기)
일단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옛날에
지금 살던집 말고
이게 한 몇십년전 이야기에요
근데 기억이 생생히 나는게
아주 리얼해요
그때 살던집이
마당이 되게 큰 집이었어요
오리걸음으로 종종 걸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다벗고 팬티도다벗고
오리걸음으로 일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위에 사진처럼
제가 일짜로 싸논거에요
이해가안가지만
현관문 앞에부터
이층집 계단 다 싸놓고
그리고 그게 한 넓이가 되게 넓은데
그 현관문앞에부터
일짜로 쭈욱
저희집 문앞에까지 싸논거에요
근데 제가 그때 생각이 없었나봐요
엄마한테 혼났어요 파리채가지고
엄마가 왜쌋냐고물어보니까
"고양이가 쌋어"
라고했어요
근데 엄마가하는말이 더웃김
"고양이가 똥꾸멍이없는데 어떻게 똥을싸"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않아요?
지금생각하면
별얘기아닌데
웃긴거같아요 그 당시 그 대화상황이
그래서 전
계속 고양이가 똥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부터 엄만 화가나서
고양이 덫을 놓아서
도둑고양이같은거 못오게 막아놨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추억이있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