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써도돼나요? 글방탈이에요?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요....... 전 에이핑크 박초롱 닮은 결혼안한 꽃다운 나이인 고등학생인데 저희집 경험담이라서 억울해서 써보려구요 ...... 이제 지긋지긋한 명절이 다가오네요 ㅎㅎㅎㅎ 저희집은요 큰집이 아니고 아빠가 3형제중둘째시고 막내 작은 아빠가 한분계셔요 ㅎㅎㅎㅎ 근데 이 작은아빠부인 ..... 작은엄마라해야하나? 호칭으로 부르기가 다싫음 ㅎㅎㅎㅎ 작은엄마는 명절이면 해마다 우리집에 전화해서 "형님 이번 추석엔 한우갈비로주세요" 아니면 지가 받고싶은걸 전화를 걸어서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는 시골에 내려갈때 다사다줍니다 ㅎㅎㅎ 저희엄마가 쫌 착해요 ㅋㅋㅋ(거절못함))))))))))))))) 제가 엄마였으면 안사줬을텐데 ㅎㅎㅎㅎ 그리고 고맙단 인사도 안하고 시골에 가서 보면 지 선물사온거만 쏙 빼가요 ..........얄미움........ 이걸 보고 큰엄마네 딸인 사촌언니들과 대화를 했어요 ㅎㅎㅎ 작은엄마네 자식들은 둘다아들들임 ........그래서 우린 별로 안친함 우릴보면 갸들이내외함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사촌언니들은 제가 말한걸 듣고 다들 작은엄마가 이상하다고 하고 제친언니도 동감했고다들 저흰 모여서 뒷담화를 신나게했어요 ㅎㅎㅎ 근대 큰엄마도 작은엄마 선물을 1년전까지 챙겨주다가 요번지난설엔 안챙겨주심 ㅎㅎㅎㅎ 큰엄마딸인 언니가 하는말이 작은엄마 같은 사람은 괘씸해서라도 선물사주지말라고 큰엄마 한테 말하니까 진짜로 선물 안사가지고옴 ㅎㅎㅎㅎ 쎔통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엄마는 우리 입학할때랑 졸업등등 경조사때 돈도 한번 안준걸로기억 ㅎㅎㅎ 그렇다고 우리집에 놀러 오거나 엄마랑자주왕래하는 친한편도 아닌대 우리엄만 둘째며느리고 ㅎㅎㅎ 엄마는 이상하게 작은엄마랑 잘지내려함 ........ 내가 작은엄마가 엄마한테 너무 봉으로 아는거 아니냐니까 아직 철이없어서 그렇다고 귀엽다함 싹싹하고 엄만 자기도 그런거 배우고싶다고 윗사람이니까 아랫사람이 그러는게 예뻐보인다고 ㅉㅉㅉ 두번만 더귀엽다간 그리고 나보다 어른이고 나이도 많으신 ......ㅎㅎㅎㅎ 나이값 못하는 사람이 다있음 내눈에만 이렇게 보이나?? 아무튼 뭐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짜증나서 한번 써봐요.......홓홓홓 작은엄마가 어제 엄마한테 또 전화로 추석 선물이 뭐냐고 물어봤다한다 ㅋㅎㅎ 조카 여시년 .......지조카들 보기 안부끄러운가? 아빠도 엄마랑 마인드가 조카 똑같음.......... 그런 염치없는 사람을 귀엽대 풉 ㅡㅡ 난 개념이 없지만 염치는 있어 이거 어떻게 생각함? 여러분이 볼때 우리 작은 엄마가 정상이냐? 신발년 신발 쓰면서 화가나서 ~ 136
추석선물내노라는작은엄마
여기다가 써도돼나요? 글방탈이에요?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요....... 전 에이핑크 박초롱 닮은 결혼안한
꽃다운 나이인 고등학생인데 저희집 경험담이라서 억울해서 써보려구요 ......
이제 지긋지긋한 명절이 다가오네요 ㅎㅎㅎㅎ
저희집은요 큰집이 아니고 아빠가 3형제중둘째시고
막내 작은 아빠가 한분계셔요 ㅎㅎㅎㅎ
근데 이 작은아빠부인 ..... 작은엄마라해야하나?
호칭으로 부르기가 다싫음 ㅎㅎㅎㅎ
작은엄마는 명절이면 해마다 우리집에 전화해서 "형님 이번 추석엔 한우갈비로주세요"
아니면 지가 받고싶은걸 전화를 걸어서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는 시골에 내려갈때
다사다줍니다 ㅎㅎㅎ 저희엄마가 쫌 착해요 ㅋㅋㅋ(거절못함)))))))))))))))
제가 엄마였으면 안사줬을텐데 ㅎㅎㅎㅎ
그리고 고맙단 인사도 안하고 시골에 가서 보면 지 선물사온거만 쏙 빼가요 ..........얄미움........ 이걸 보고 큰엄마네 딸인 사촌언니들과
대화를 했어요 ㅎㅎㅎ 작은엄마네 자식들은 둘다아들들임 ........그래서 우린 별로 안친함 우릴보면 갸들이내외함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사촌언니들은 제가 말한걸 듣고 다들 작은엄마가 이상하다고 하고 제친언니도 동감했고다들 저흰 모여서 뒷담화를 신나게했어요 ㅎㅎㅎ
근대 큰엄마도 작은엄마 선물을 1년전까지 챙겨주다가
요번지난설엔 안챙겨주심 ㅎㅎㅎㅎ 큰엄마딸인 언니가 하는말이 작은엄마 같은 사람은 괘씸해서라도 선물사주지말라고 큰엄마 한테 말하니까 진짜로 선물 안사가지고옴 ㅎㅎㅎㅎ 쎔통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엄마는 우리 입학할때랑 졸업등등 경조사때 돈도 한번 안준걸로기억 ㅎㅎㅎ
그렇다고 우리집에 놀러 오거나 엄마랑자주왕래하는 친한편도 아닌대 우리엄만 둘째며느리고 ㅎㅎㅎ
엄마는 이상하게 작은엄마랑 잘지내려함 ........ 내가
작은엄마가 엄마한테 너무 봉으로 아는거 아니냐니까
아직 철이없어서 그렇다고 귀엽다함
싹싹하고 엄만 자기도 그런거 배우고싶다고
윗사람이니까 아랫사람이 그러는게 예뻐보인다고
ㅉㅉㅉ 두번만 더귀엽다간 그리고 나보다 어른이고 나이도 많으신 ......ㅎㅎㅎㅎ
나이값 못하는 사람이 다있음
내눈에만 이렇게 보이나??
아무튼 뭐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짜증나서 한번 써봐요.......홓홓홓
작은엄마가 어제 엄마한테 또 전화로 추석 선물이 뭐냐고 물어봤다한다 ㅋㅎㅎ
조카 여시년 .......지조카들 보기 안부끄러운가?
아빠도 엄마랑 마인드가 조카 똑같음.......... 그런 염치없는 사람을 귀엽대 풉 ㅡㅡ
난 개념이 없지만 염치는 있어 이거 어떻게 생각함?
여러분이 볼때 우리 작은 엄마가 정상이냐? 신발년
신발 쓰면서 화가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