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동두천에 살았던 이란성쌍둥이 엄마........당신이 이모냐!

꼬꼬밥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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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20대 중후반인 흔녀임
다름이 아니라 내가 쓸 고민은 남친도 친구 얘기도 아닌 가족얘기임5년전 엄마께서 돌아가시고 아빠랑 할머니랑 셋이서 삽니다
저에겐 이모가 4명이 계셔요........2분은 친이모고 나머지 두분은 엄마의 사촌인 육촌이모입니다 친이모 얘긴 아니니 제외하고 육촌이모인 2분 중 한분은 저랑 딱 10살 차이나요 두분이니 이 얘기에서 나오는 이모는 A이모라 부르겠음
엄마 돌아가시고 49제까지 지내고서 요양차(?)라고 쓰고 고모들과 마찰 일어나는 걸 피하기 위해 이모집에 잠시가 있기로 얘기를 했어요 제 의도완 다르게 A씨는 절 꼬득이기 시작햇음 아파트 전세 얻어서 나와 살라고;;;;; 반찬은 자기가 다 갖다 주겠다며....저 얘기에 혹하긴 했어요
전 엄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제 이름으로 적금부은 돈이 4000만원이 존재하고 있었음.......A씨는 제가 결혼할 때 준다는 입발림으로 저의 돈 4000을 가져갔어요 저희 아빠께는 절 공무원 학원 보낸단 말로 450을 얻어갔어요
그후로 6개월 후에 저를 꼬득여 아빠께 학원비 달래라는 것이였어요 사실 전 학원 근처도 안 가봤어요 학원비 달래라고 절 집으로 데려다 놨음그 후로 제가 아빠께 너무 죄송해서 학원비 얘긴 일절 꺼내지 않았어요그러고 몇 일후 차를 끌고 찾아왔더군요............그 학원비때문에 온 동네 난리쳐서저희집 근처에 계신 동네주민 분들은 그때 당시 상황을 다 지켜보셨어요난리를 쳐놓는 통에 아빠께서 돈을 쥐어주셨어요 그 A년에게
그 후로 연락도 어떤 전화도 하지 않은채 세월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5년 전에 동두천 N아파트에 살던 쌍둥이 이모!!!!!!!!!!!!댁한텐 이모라 부르기도 아깝다 조카돈 빼가고 울 아빠 속여서 돈 가져가니 지금 조카 살맛나겠다?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댁네 집에서 몇 개월 산거..............내 의사는 아니였잖아!!!!!!이모부께는 죄송스럽고 고맙고 그래...............근데 댁은 아냐!!!!!!!!!!!!!먹이고 입힌거라고??????????? 누가 사달래? 옷도 내 옷 입었어 ㅋ 옷 사준적 없으면서생색내지 마세요!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당신이야우리집 생 난리 쳐놓고 ㅋㅋ 그래가면 내가 잊을 줄 알았냐?내가 내 돈 달라는게 왜 협박인데? 댁이 안 주니까 법을 이용하겠다잖아 ㅋㅋ그게 왜 협박이냐?
난 내 돈 찾을 권리는 있다 ㅋ 그거 아삼? 나도 인터넷 뱅킹해서댁이 가져간 증거는 얼마든지 찾아내서 경찰 대동할 수 있어요다만 그동안 당신이 내 이모니까 참고 믿었던거지 이제 참고 믿을 필요도 없어 보인다 
당신이 이글을 읽고 자신 얘긴지 알지 모를지 모르지만...알게된다면 한마디만 더한다 
내 돈 빨리 내놔라!!!! 진짜 법대로 하기전에!!!!!!!!!계속 준다 준다 말로만 하고 미룰경우 나 사기죄로 고소할거임---------------------------------------------------------

여기다 쓰는 이유는............5년이나 되가서 연락처도 사는곳도 모름....그 당시엔 전세 살던 사람이라 ㅋ 어디로 갔는지 모름
그래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판에다 쓴거임혹시 건너 건너라도 그 여자 귀에 들어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