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만들기 - 우리집 지코를 소개합니다잉~★★★★

천진2012.09.19
조회67,876

지코의 정체를 밝혀라!!!!!!!

 

안녕하세용~

개판을 느므느므사랑하는 20대 여인네랍니다.안녕

흔하디 흔한 음씀체를 써볼까염?헤헤

 

일단은 난 기숙사 사는 여인네라 애완동물을 못키움

그렇지만 동물들을 느므느므 사랑함!!

그래서 몰래몰래 햄스터와 페릿 새끼 강아지까지 키워봤음!

 

무튼 중요한건 !!!

때는 작년 겨울이었음

나의 집은 목포 동네라지만

나의 기숙사는 동대문에서 지하철 이십분 버스 한시간 거리임잠

동대문에서 한참 쇼핑하고 구경하고서 막차를 타기위해

지하철타러 가고 있었음!

님들 길거리에서 강아지 팔고 지하철에서 강아지분양 하는 모습 본적있음?

난 그때 처음봤음..... 지하철에서 강아지 분양하는 걸 .....통곡

딱 그날 동대문에서도 본거임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제대로 못보았지만  여러 마리를 보았음

그걸 보고 내려왔는데 지하철에서도 분양을 하는거임

근데 너무 불쌍했음..  짠하게 수건? 같은거에 아주머니가 보둠고 있는데

어떤 술취한 아져씨가 막 팔라고 팔라고 하는거임 ...

그걸 보고 멍 하게 서있는 나를 친구가 가자고 하여  발길을 돌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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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다말고 뛰쳐가서

아줌마한테 얼마냐고 물어보고 냉큼 탈탈 털어 7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ㅠㅠ

대리고 왔음!!!!!!!!!!!!!!!!!!!!!!!!!!!!!!!!!!!ㅠㅠ

그것도 쇼핑백에 넣어주심...악 나진짜

그걸 소중이 보둠고 지하철을 무사히타고 버스도 무사히 탔음

막차 1분전이 말임.... 내친구는 나보고 미....**이라 하였음

내가 봐도 제정신은 아닌듯도 하고 그랬음 ..

허나 그땐 그아이가 너무도 불쌍하여 어쩔수 없었음...

덜덜덜 떨고 있던 녀석.....

기숙사에 대리구 와서 (이땐 룸메이트가 없었음..2인 1실 )

사람들 몰래 따뜻한 물로 씻기고 드라이로 말려주고

사진도 찍었음!   기나긴 이야기를 끝내고 사진 바로 투척하겠음!!

이름은 지코 임  ( 블락* 지코 랩에 빠져 이리 지었음..히히)

근데 이아이.... 믹스견인데 뭐가 이리 석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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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임

 

 

   메메롱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의 셀카임!

 

 

 

 

 

처음에 왔을땐 꽁꽁 얼어있었음...ㅠㅠ  진짜 덜덜 떨면서

약간 인상파임......   근데 정말 뭐가 섞인거지?

 

 

 

 

 

 아련....

 

 

이 4컷은   시골집으로 대려갔을 때임!

나란뇨자... 자꾸  강아지들 분양받아서 시골에 대려감..히히

버스타고 5시간 걸리는 곳에  강아지들을 대리고 3번이나 감

나의 강아지들은 하나같이 멀미란걸 모르고 버스에 실례하는 일도 전혀 없었음!

물론 맨 끝자리에서 사람들에 피해 안주고 조심히 타려고 노력했음!

다행히 짖지도 않음 ㅎㅎ 우리 이쁘니들~짱

울 엄니께선  그만 데려오라 하시지만

ㅎㅎㅎ 지코를 꼬미라 부르시며  정을 주시고 계시다는!^^히힛

 

여러분~~~~뭐가 섞인걸까요?!?!?!

 

이거 뜨면 어떻게 컸는지 사진 올릴꺼임!!! 꼭!! 꼬오오오옥~!! 판녀 판남  추천 고고!

 

 

 

진도 도목리... 태풍 피해가 큽니다... 3연타로 창고도 집도 논도 밭도 바다도..

난리가 아닙니다..... 얼른 복구되었음 좋겠습니다.. ㅠ_ㅠ

태풍 피해난 모든곳들!! 어서 빨리 복구되었음 좋겠어요!!!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