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옛날에 블로그에 썻던건데 지금 보니까 너무 웃겨서 을(를)+가(이) 등등 좀 수정하고 올려봅니다~ 중간중간 반말이 들어갔는데.. 원본배려를 위한 이해부탁^^ ------------------------------------------------------------------------------------- 학교에서 너무너무 심심해서 친구(가명 도돌이)에게 퀴즈를 내주었는데 도돌이의 반응이 다~~~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나중에 도돌이에게 "나도 문제 좀 내줘"하고 말했는데 5분있다가 모르겠다면서 말하는거있지? 너무 너무 어이없어~~~!!! ...... 그래서 내가 낸 문제가 뭐였냐고? 우리나라에 다의어가 많잖아? (명사만으로 이루어져있는 것들 중에) -잠시 여기서 명사란? : 고유의 이름이나 사물 등을 일컫는말(아마도) 여튼 그 중에 몇개를 써서 문제를 내줬지 첫번째 문제는(1글자) <A을(를) 타서 A을(를) 먹으니까 A가(이) 2A나 아프더라> 일단 추리를 해보면 첫번째 A 는 탈 수 있는 무언가 두번째 A 는 먹을 수 있는 무언가 세번째 A 는 뒤에 아프더라가 있으니까 신체의 일부분으로 추정 네번째 A 는 모르겠고... 여튼 추리를 해보면 답이 나오잖아~~~ 두번째 문제는(1글자) <B을(를) 비볐는데 B가(이) 오더라> 세번째 문제는(1글자) <C가(이) 오고 있는데 C가(이) 지나가더라> 네번째 문제는(2글자) <D가(이) 아파서 D에서 쉬었다> 다섯번째 문제(이거 좀 대박임ㅋ)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수수께끼의 "Money이야기" <오늘 아침에 Money가(이) Money집에 있는 Money을(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Money집으로 Money을(를) 가지고 가는 도중에 아는 Money(을)를 만났지만 무시하고 Money집에 갔다 Money집에 Money가(이) 없어서 Money집에 Money을(를) 가지고 Money집으로 돌아왔다 (여기서 과장+)그래서 Money은(는) Money심부름을 잘했다며 진짜Money을(를) 주었다> 대충이런 이야기들을 해주었는데 반응도 없고 문제도 내주지도 않고 다 모른다고만 하고 정말 황당~~~ 여러분은 그런 친구에서 선빵을! ------------------------------------------------------------------------------------ 여기까지...입니다! 반응 좋으면 다음꺼도 올릴께요^^ 다음꺼라 쳐도 3개밖에 없지만은... 아무튼 읽어주셔서 ㄱㅅ
내 친구는 무반응
이건 제가 옛날에 블로그에 썻던건데 지금 보니까 너무 웃겨서 을(를)+가(이) 등등 좀 수정하고
올려봅니다~ 중간중간 반말이 들어갔는데.. 원본배려를 위한 이해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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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너무너무 심심해서
친구(가명 도돌이)에게 퀴즈를 내주었는데
도돌이의 반응이 다~~~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나중에 도돌이에게 "나도 문제 좀 내줘"하고 말했는데
5분있다가 모르겠다면서 말하는거있지?
너무 너무 어이없어~~~!!!
......
그래서 내가 낸 문제가 뭐였냐고?
우리나라에 다의어가 많잖아?
(명사만으로 이루어져있는 것들 중에)
-잠시 여기서 명사란?
: 고유의 이름이나 사물 등을 일컫는말(아마도)
여튼 그 중에 몇개를 써서 문제를 내줬지
첫번째 문제는(1글자)
<A을(를) 타서 A을(를) 먹으니까 A가(이) 2A나 아프더라>
일단 추리를 해보면
첫번째 A 는 탈 수 있는 무언가
두번째 A 는 먹을 수 있는 무언가
세번째 A 는 뒤에 아프더라가 있으니까 신체의 일부분으로 추정
네번째 A 는 모르겠고...
여튼 추리를 해보면 답이 나오잖아~~~
두번째 문제는(1글자)
<B을(를) 비볐는데 B가(이) 오더라>
세번째 문제는(1글자)
<C가(이) 오고 있는데 C가(이) 지나가더라>
네번째 문제는(2글자)
<D가(이) 아파서 D에서 쉬었다>
다섯번째 문제(이거 좀 대박임ㅋ)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수수께끼의 "Money이야기"
<오늘 아침에 Money가(이) Money집에 있는 Money을(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Money집으로 Money을(를) 가지고 가는 도중에 아는 Money(을)를 만났지만
무시하고 Money집에 갔다
Money집에 Money가(이) 없어서 Money집에 Money을(를) 가지고
Money집으로 돌아왔다
(여기서 과장+)그래서 Money은(는) Money심부름을 잘했다며 진짜Money을(를) 주었다>
대충이런 이야기들을 해주었는데 반응도 없고
문제도 내주지도 않고
다 모른다고만 하고
정말 황당~~~
여러분은 그런 친구에서 선빵을!
------------------------------------------------------------------------------------ 여기까지...입니다! 반응 좋으면 다음꺼도 올릴께요^^ 다음꺼라 쳐도 3개밖에 없지만은... 아무튼 읽어주셔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