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기)★★유쾌한 우리집이야기!!!!!★★

큰언니2012.09.19
조회69,482

드디어 사진공개를 했습니당ㅋㅋㅋ

사진은 2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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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우와우왕우와앙~~~

오늘의 톡이되다닠ㅋㅋㅋ!!!!!!!?????!!!!!!!??!!!!!1

 

 

 

 

진짜 많은관심 너무너무 벅차고 감사합니다(--)(__)+꾸벅꾸벅+

 

 

 

 

근데중요한건...2탄이 뜨면 사진올릴라 했는데 1탄이 더 흥햇네요당황

 

 

.....

 

우선..

낼 상황을 보고 사진을 올리도록 하겟습니당!!부끄

 

 

2탄도 사랑해주세욬ㅋㅋㅋ둘째가 더럽게 글을 못쓰긴햇지만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안녕

그리고 되도록이면 막내사진 기대하지마세욬ㅋㅋㅋ우리집에서 젤못난이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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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톡됫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간베톡도 톡으로쳐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반응ㅇㅣ 괜찮았기때문에

2탄을쓰려고해요!!!!ㅋㅋㅋ

 

 

 

유쾌한우리집이야기 2탄은 ""우리집둘째""가 쓰기로했습니당ㅋㅋ

많은기대부탁할게용똥침

 

 

감사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111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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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ㄴ녕하세욬ㅋㅋ

저는 성인이되었지만 아직은자유롭지못ㅎ한

풋풋한 스무살 여자입니다ㅋㅋㅋ

 

친구의 권유로보게된 판이 이젠 일상이되버렸어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쓰게 되니까ㄴ 설레네욥흐흐

 

 

인사말이 너무길면 지루하니까ㄴ 이야기로 넘어갈게요ㅋㅋ

ㅊ편의상 판의 매력인 음슴체로 가겠음 ㅋ

시~작~!

 

 

우리가족부터 소개하겠음!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나 여동생2

이렇게 5식구임ㅋㅋ딸셋! 엄빠성공했음!!!ㅋㅋㅋㅋ

 

 

1. 아빠는 못말려

 

울 아빠는 완전 개구쟁이임ㅋㅋ나이를 먹어도 주체할수없음..

 

예전에는 재밌었지만 요즘은 하이개그로 빠지고있음;;받아주기힘듬..

 

내가 어렷을때일임(초딩때)ㅋㅋ

우리가족은 기독교임!

 

주일날 교호ㅣ를가서 빵을 간식으로받음 ,,

먹을라고 뜯고있는데 어느새 아빠가나타남!!!

 

아빠가 빵어디서낫냐해서 교회에서 받았다함

 

그러더니 갑자깈ㅋ

 

아빠 : 빵이 맛없게생겻네~ 상한거아닌가?이리내놔봐

 

이럼ㅋㅋㅋ

난 순진햇기때문에..줫음..

 

아빠가 한입먹고 맛을 모르겟다면서 또먹음 그리고 또먹고또먹음..

난 그때서야 눈치를챗음!!

 

글쓴이 : 아!다먹게?내놔!!!!!!

 

아빠 사악한 미소를띄우며 맛있네~ 이러고 갔음 ㅡㅡ

 

우리아빠..이런아빠임..

 


 

2. 에어컨

 

우리셋째는 굉장히 어른같음ㅋㅋ언니들이 커서그런지

지금7살인데 나보다 어른스러움..ㄷㄷ..

 

몇주전에 일임

글쓴이는 악ㄱㅣ전공임 그래서 이번여름에 매우 덥고 습했기때매

악기관리 차원에서 에어컨을 틀고 생활해야함

 

내가 그걸 셋째한테 말해준적있음

에어컨은 언니한테 중요한거라고 ㅋㅋ

 

 

 

그리고 차를 타서 글쓴이는 넘더워서 에어컨에 바짝붙었음

그걸 지켜보던 셋째가..

 

"언니는 에어컨한테 신세를 많이졌어! 고마워해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엄빠랑 글쓴이는 빵터짐ㅋㅋㅋㅋㅋㅋ맞ㄴ는말이다 짜식파안

 

 

 

3. 글쓴이의 머리

 

최근일임 ,,

글쓴이는 고딩때부터 열씨미 머리를길렀음 앞머리 뒷머리모둨ㅋ

 

근데 요즘 앞머리 한 여자연예인들이 너무이뻐보였음+_+

수지..구하라..등등 모두 이뻐보였음 나도그렇게되고싶ㅇㅓ서

 

나도모르게 내손에 가위를 쥐었음........정줄을 놓고 자름.....

 

 

 

어느순간 앞머리가 뿅! 하지만 난 수지가 아니었음 구하라도 아니었음

 

 

매우 우울해짐...

엄마가 그걸보고 뭐라했음..가발썻냐고..초딩으로 돌아가고 싶냐고..

 

 

난 어떠케든 케어하고 싶은 마음에 걍 뒷머리도 단발로 자름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셋째가 날보고 웃음...계속웃음......

 

글쓴이 : 오ㅐ?언니 많이 이상해?ㅜㅠ웃겨?ㅜㅜㅠ

 

셋째 : 아니 ㅋㅋ잘어울렼ㅋㅋㅋㅋ이뻐!

 

그웃음이 정말 신경쓰여서 다시 물었음 이상하냐고.,

그랬더니 셋째가

 

"언닠ㅋㅋㅋ윌리웡카같앸ㅋㅋㅋ"

 

얼....

기분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앗지만 조니뎁이라 참았음..핳고맙다..

 

 

 

4. 둘째와셋째

 

둘째가 해준이야기임ㅋㅋ

 

일요일날

 

우리는 교회를 갔고 예배ㄱㅏ 빨리끝나는 우리들은 교회주변을 방황함

길을걷고있던 둘째를 보고 셋째가 달려와서

 

 

셋째 : 언니 ! 돈있어?

둘째 : 왜?!?!!

셋째 : 돈있냐고~

둘째 : 없어! 왜그러는데?!

 

 

 

셋째 : 아 돈도 없냐ㅡㅡ 과자사먹을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우리셋째 벌써부터 언니들 삥뜯음??

엄빠한ㅌㅔ도 그런다함..나한테는 안그랬는데..무섭다..ㄷㄷ..

 

 

 

5. 소중함

 

 

요즘 계속해서 성폭행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셋째가 다니는 유치원에서도 교육을 많이 시키나봄

 

집에 와서도 배운것들을 복습함ㅋ

 

우리몸은 소중해요

우리몸을 아껴야해요

이런겈ㅋㅋㅋ

 

 

어제

둘째랑셋째랑 싸움

둘째가 공부하는데 셋째가 와서 귀찮게 한다고

둘째가 셋째 가슴을 쳤음!

 

셋째가 갑자기 흥분함ㅋㅋㅋ

 

 

 

셋째 : 우리몸은 소중하댔어!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소중한 몸인데 왜때려!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데!!!!마음으로 아기낳는거랫다고!!!!!!!!!!!!!

 

 

열폭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에서 잘배웠넼ㅋㅋㅋㅋㅋㅋ

 

 

 

6.

 

이것도 최근일임ㅋㅋ

 

저녁을 안먹은글쓴이는 너무 배고팠음..

배고파서 화도났음..

 

그모습을 보던 엄마가 안되겠는지 아빠한테 족발을 사주라함ㅋㅋ오예~!ㅋㅋㅋㅋ

 

 

족발을 먹으려하는데

우리 엄마는 건치임 ㅋㅋ매우튼튼함!

무슨 성벽같은이를 가졌음ㅋㅋㅋㅋㅋㅋ

 

 

딱딱한것도ㅓ  막씹음 그런거 즐겨함ㅋㅋ

그래서 엄마는 족발 젤 밑에있는 큰 뼈를 들고 마구 뜯어먹음ㅋㅋㅋㅋ

 

 

 

그걸 지켜보던 셋째가

 

셋째 : 언니~ 뼈다귀를 좋아하는 동물이 뭐지?돼지인가?

 

글쓴이 : 멍멍이가 뼈를 좋아하지~!

 

이랫더닠ㅋㅋ

 

 

 

 

셋째 : 그럼 엄마 개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기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아빠랑둘째랑나는 빵터졌는뎈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쿨하게 계속뼈를 뜯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개같다는거 첨들어본다진짴ㅋㅋㅋ막내가 최고네 ㅋㅋㅋ

 

 

 

어케 끝내는지 몰르겠드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방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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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뽯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