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28살 회사 택시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어제 저녁에 있었떤 일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그냥 개인 적인 사생활 이니깐 즐겁게 뵈주세여 어제 새벽5시쯤 즉 아침에 까치산 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ㅋ아침에 기분좋게 새벽을 마치고 일 마무리 하려는순간 까치산에서 어떤 젊은 아가씨가 택시을 잡아 탔음 ,. 그택시가 제가 운행 하는 택시임 ..그러고 어서오세여 하고 웃으면이야기 하며 ,, 어디가세여 했더니 경기도 의왕시 갑니다 라고 말해 전 아싸 가오리 일마치려고했던 그순간 멀리가는 손님이 있어 기쁘다 주 오셧네 라고 생각 하며 기쁜 마음으로 예예 타세여 라고 말한후 ,,, 구로 쪽으로 간후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경기도 의왕시 가는 도중 ..아가씨가 아저씨 왜 이렇게 메타 (즉 요금 올라가는 기계)가 왜 이렇게 빨리가요 ??뜬금 없는 소리에 당황함 ., 일단 고속도로 타기 직전... 그래서 제가 좀 당황을 하며 ..아니 메타기가 왜 빨리 가냐니요 달리니깐 요금이 올라가는거지요 ..이 대한민국에서 정해준 메타기 요금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그런데 그떄부터 이여자 (순간 흥분 상태 양의바람 . 생각 하면 할수록 황당해서 ) 갑자기 울먹이며 ..자긴 경기도에서 까치산까지 16000원에 왔는데 .. 중간도 안와 8000원 나왔다며 울먹이기 시작함 ..사실 따지고 보면 메타 20프로 더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전 그냥 기본 메타 ..즉 할증 없이 메타로만 달리고 있는데도 ...이여자 울먹이기 시작함 ...그전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친동생처럼 느껴서 말 놓고 편하게 안전하게 운행했는데 ...요금떄문에 .. 갑자기 전 우울해짐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름 ... 순간 당황 아니 세상에 대한민국에서 정해준 미터 운수 요금이 많이 나온다면 ,,,, 어떻게 해야 함 ???? 나로썬 도저히 당황스러워서 할말을 잊어 버렸음 ..왜 냐면 ,,,, 이 어린 동생은 경기도에서 까치산까지 16000원에 왔다는데 .. 난 25000원에 나왔는데 그것도 할증 없이 왔는데 .... 그정도 금액인데 ...순간 내 메타기가 잘못됏나 ... 그런 생각 할정도로 이 여자가 울며 말하니깐 내가 할말이 없어짐 ...그렇다고 싸울수도 없고 왜 냐면 올떄 까지만 해도 기분 좋게 왔는데 싸울 수가 없잖아 그것도 어린 동생 손님인데 ... 그래서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 그런 생각 으로 경기도 차는 기본 요금이 2300우너 이고 서울은 2400원 입니다 라고 말할려다가 ,, 그냥 참고 아 ... 정말 당황 스러움...이걸 어떻게 싸워 말어 화내 말어 ,.. 하다가 어린 동생이고 같은 동네 사람이고 해서 그냥 16000원만 내요 그러고 말았는데 ,,, 담에 또 보면 술이나 한잔 쏴요 .. 농담삼아 말하고 서울로 왓는데 ,..,생각 하면 할수록 황당 하고 내가 이런 멍충한 놈인가 생각 했다 ..아니 세상에 대한민국이 정해준 미터 운수금을 왜 손님말에 의해 깍아야 했는가 ..물론 기분 좋으면 서로 위윙 하면서 좋게 해결 하지만 ..이건 뭔가 찝찝한 ... 내가 왠지 농락 당한 느낌 ..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 내 미터기가 잘못됐나 해서 미터기 운수 업체 가서 확인한 결과 .. 정상임 ..... 그럼 ... 나혼자 바보 된거임 ??? ㅋㅋ하지만 .. 사실 운수업이라는것이 돈이 돌고 돌기 떄문에 사실 큰 문제는 없음 나또한 손님이 5만원짜리을 5천원으로 착각해서 주는 경우 .. 팁으로 2만원 기타 등등 제가 워낙 젊음이 유지되는 터라 좀빨리 가주면 수고했다며 가끔 5천원도 주고 잔도 안받고 이런 경우가 많음 ... 그래서 그냥 넘겼는데 .... 회사일 마치고 집에 들어 와보니 순간 열받음 .. ㅋㅋㅋㅋㅋ 나 완전 소심남 ...아니 돈 경기도 할증요금도 안받았는데 .. 왜 16000원만 받았는지 운간 욱함 ㅋㅋㅋㅋㅋ나 완전 바보임 ㅋㅋㅋㅋ 근데 좀더 솔직히 말하면 ,., 만약 아줌마나 .. 아저씨 였다면 ,,, 그돈 떄문에 싸웠겠죠 ?? 장난 치냐 메타가 거짓말하냐 이제 지금 나랑 장난 치냐 ,,, 메타 요금 깍을라고 별쏘하네 ...기타 등등 욕했겠져 ?? ㅋㅋㅋㅋ 참나 .. 나도 남자 인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 젊고 이쁘니깐 이대한민국에서 뭘해도 가능하네여 .... 만약 아저씨나 아줌마 였음 대판 싸우고 할증 요금까지 청구 했을텐데 ..... 아 글고 더 웃긴건 ... 내가 태운 젊은 아가씨도 황당 ..생각 해보니 .,... 아니 경기도에서 까치산 오는데 16000원에 왔다는 사실에 난 황당 할뿐이고 내가 까치산에서 경기도 의왕 까지 가는데 25000원 나왔을뿐이고 .. 그것도 할증 없이 ... 이대한민국이 정해준 메타기가 잘못된거요 ,,. 아님 이젊은 아가씨 말을 믿어야 하는 것이요 ㅋㅋ참으로 난감 했음 ..... 아 생각 하면 할수록 얄밉고 완전 여우네 .... 내가 당한건가 ㅋㅋㅋㅋ 막 울며이며 .. 16000원 아니면 팀장한테 혼나요 이러면서 막 울먹이며 깍아 달라고 할떄 ....내 심정은 어떻겠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웃지만 다신 그런 울음으로 택시 기사 맘 약하게 하지마셔 ,,, 택시 기사 인 저도 사람인지라 울면 마음 약해짐 ㅋㅋㅋ 아 속았어 그 여자의 눈물에 속았어 .,.,.,,, 이대한민국에 정해준 메타기가 거짓말 할일이 없잖아 ㅡㅡ 미터기 기계 문제 인줄 알고 회사 에 가서 미터기 운수 업체 회사 찾아서 아무 이상없는 미터기만 보고 나 일할 시간짧아 지고 ,,, 시간 뻇기고 돈뻇기고 ......이런 된장 녀 .... 그냥 웃자고 이야기 하는 거지만 다신 이런 식으로 택시 기사 당황스럽게 하지말고 울리지않기 이세상에 미터기는 기사는 조작도 불가능할뿐더러 조작도 못함 그러니깐 메타기에 100원이 더 나왔네 어쩟네 천원이 더 나왓네 어찠네 하지말기.... 차가 막혀 올라갈수도 빨리가도 메타기는 올라감 ... 즉 메타기는 키로수 마다 가니 돈이 더나왔네 어쩠네 원맨쏘 하지말기 ......... 더 자세히말하면 ,..,, 예을 들어 구도로 에서 목동 사거리 가는 방향이랑 구도로에서 화곡초 쪽으로 지나가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난다는거 ... 빨리 가는 거랑 늦게 가는 거랑은 별차이 없음 ... ㅇㅋ 차가 막히나 신호가 걸리나 ,,, 돈은 올라 간다는거 ... ㅋㅋㅋㅋ 아 ....... 진짜 택시 잼이있는 일거리야 ㅋㅋㅋ 가면 갈수록 돈이 못벌어 ㅋㅋㅋㅋ이젠 싸우는것조 지겹고 이젠 좀 웃게 만들어 주셔요 ㅋㅋ제 얼굴이 폭살 더 늙어 가는 중,......이젠 20대 끝물이지만 ... ㅋㅋㅋ 나 30대 처럼 살고 싶지않으니 ㅋㅋㅋ 아 재미있는 택시 일 .... 개인택시 살동안 난 쭈욱 열심히 일한다 ㅋㅋ 술이 취해 날떄리던 욕하던 막말을 하던 이쁨을 주던 팁을 주던 난 1년만 사고 안내고 열심히 하면 개인 산다 ..기다려라 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있는 개인택시가 탄생할것이니 .. ㅋㅋㅋㅋ 담에 제 택시 타면 판에 글읽었어요 라고 말하기 그럼 요금 팍팍 깍아 드림 ㅋㅋ아래 택시 참고로 이대한민국 차는 아바사자 로 끝나는 즉 번호판에 아바사자로 끝나는 차량번호는 안전하다는거 회사 등록된 차량이므로 안전함 102
젊은 아가씨와 택시 기사랑 충격적인.....
안녕하세여 저는 28살 회사 택시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어제 저녁에 있었떤 일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그냥 개인 적인 사생활 이니깐 즐겁게 뵈주세여
어제 새벽5시쯤 즉 아침에 까치산 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ㅋ
아침에 기분좋게 새벽을 마치고 일 마무리 하려는순간 까치산에서 어떤 젊은 아가씨가 택시을 잡아 탔음 ,. 그택시가 제가 운행 하는 택시임 ..
그러고 어서오세여 하고 웃으면이야기 하며 ,, 어디가세여 했더니 경기도 의왕시 갑니다
라고 말해 전 아싸 가오리 일마치려고했던 그순간 멀리가는 손님이 있어 기쁘다 주 오셧네 라고 생각 하며 기쁜 마음으로 예예 타세여 라고 말한후 ,,,
구로 쪽으로 간후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경기도 의왕시 가는 도중 ..
아가씨가 아저씨 왜 이렇게 메타 (즉 요금 올라가는 기계)가 왜 이렇게 빨리가요 ??
뜬금 없는 소리에 당황함 ., 일단 고속도로 타기 직전... 그래서 제가 좀 당황을 하며 ..
아니 메타기가 왜 빨리 가냐니요 달리니깐 요금이 올라가는거지요 ..
이 대한민국에서 정해준 메타기 요금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그런데 그떄부터 이여자 (순간 흥분 상태 양의바람 . 생각 하면 할수록 황당해서 ) 갑자기 울먹이며 ..
자긴 경기도에서 까치산까지 16000원에 왔는데 .. 중간도 안와 8000원 나왔다며 울먹이기 시작함 ..
사실 따지고 보면 메타 20프로 더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전 그냥 기본 메타 ..
즉 할증 없이 메타로만 달리고 있는데도 ...이여자 울먹이기 시작함 ...
그전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친동생처럼 느껴서 말 놓고 편하게 안전하게 운행했는데 ...
요금떄문에 .. 갑자기 전 우울해짐 ...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름 ... 순간 당황 아니 세상에 대한민국에서 정해준 미터 운수 요금이 많이 나온다면 ,,,, 어떻게 해야 함 ????
나로썬 도저히 당황스러워서 할말을 잊어 버렸음 ..
왜 냐면 ,,,, 이 어린 동생은 경기도에서 까치산까지 16000원에 왔다는데 .. 난 25000원에 나왔는데
그것도 할증 없이 왔는데 .... 그정도 금액인데 ...
순간 내 메타기가 잘못됏나 ... 그런 생각 할정도로 이 여자가 울며 말하니깐 내가 할말이 없어짐 ...
그렇다고 싸울수도 없고 왜 냐면 올떄 까지만 해도 기분 좋게 왔는데 싸울 수가 없잖아
그것도 어린 동생 손님인데 ... 그래서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 그런 생각 으로 경기도 차는 기본 요금이 2300우너 이고 서울은 2400원 입니다 라고 말할려다가 ,, 그냥 참고 아 ... 정말 당황 스러움...
이걸 어떻게 싸워 말어 화내 말어 ,.. 하다가 어린 동생이고 같은 동네 사람이고 해서
그냥 16000원만 내요 그러고 말았는데 ,,,
담에 또 보면 술이나 한잔 쏴요 .. 농담삼아 말하고 서울로 왓는데 ,..,
생각 하면 할수록 황당 하고 내가 이런 멍충한 놈인가 생각 했다 ..
아니 세상에 대한민국이 정해준 미터 운수금을 왜 손님말에 의해 깍아야 했는가 ..
물론 기분 좋으면 서로 위윙 하면서 좋게 해결 하지만 ..
이건 뭔가 찝찝한 ... 내가 왠지 농락 당한 느낌 ..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 내 미터기가 잘못됐나 해서 미터기 운수 업체 가서 확인한 결과 ..
정상임 ..... 그럼 ... 나혼자 바보 된거임 ??? ㅋㅋ
하지만 .. 사실 운수업이라는것이 돈이 돌고 돌기 떄문에 사실 큰 문제는 없음
나또한 손님이 5만원짜리을 5천원으로 착각해서 주는 경우 .. 팁으로 2만원 기타 등등
제가 워낙 젊음이 유지되는 터라 좀빨리 가주면 수고했다며 가끔 5천원도 주고 잔도 안받고
이런 경우가 많음 ... 그래서 그냥 넘겼는데 ....
회사일 마치고 집에 들어 와보니 순간 열받음 .. ㅋㅋㅋㅋㅋ 나 완전 소심남 ...
아니 돈 경기도 할증요금도 안받았는데 .. 왜 16000원만 받았는지 운간 욱함 ㅋㅋㅋㅋㅋ
나 완전 바보임 ㅋㅋㅋㅋ
근데 좀더 솔직히 말하면 ,., 만약 아줌마나 .. 아저씨 였다면 ,,, 그돈 떄문에 싸웠겠죠 ??
장난 치냐 메타가 거짓말하냐 이제 지금 나랑 장난 치냐 ,,, 메타 요금 깍을라고 별쏘하네 ...
기타 등등 욕했겠져 ?? ㅋㅋㅋㅋ 참나 ..
나도 남자 인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 젊고 이쁘니깐 이대한민국에서 뭘해도 가능하네여 ....
만약 아저씨나 아줌마 였음 대판 싸우고 할증 요금까지 청구 했을텐데 .....
아 글고 더 웃긴건 ... 내가 태운 젊은 아가씨도 황당 ..
생각 해보니 .,... 아니 경기도에서 까치산 오는데 16000원에 왔다는 사실에 난 황당 할뿐이고
내가 까치산에서 경기도 의왕 까지 가는데 25000원 나왔을뿐이고 .. 그것도 할증 없이 ...
이대한민국이 정해준 메타기가 잘못된거요 ,,. 아님 이젊은 아가씨 말을 믿어야 하는 것이요 ㅋㅋ
참으로 난감 했음 .....
아 생각 하면 할수록 얄밉고 완전 여우네 .... 내가 당한건가 ㅋㅋㅋㅋ
막 울며이며 .. 16000원 아니면 팀장한테 혼나요 이러면서 막 울먹이며 깍아 달라고 할떄 ....
내 심정은 어떻겠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웃지만 다신 그런 울음으로 택시 기사 맘 약하게 하지마셔 ,,,
택시 기사 인 저도 사람인지라 울면 마음 약해짐 ㅋㅋㅋ
아 속았어 그 여자의 눈물에 속았어 .,.,.,,, 이대한민국에 정해준 메타기가 거짓말 할일이 없잖아 ㅡㅡ
미터기 기계 문제 인줄 알고 회사 에 가서 미터기 운수 업체 회사 찾아서 아무 이상없는 미터기만
보고 나 일할 시간짧아 지고 ,,, 시간 뻇기고 돈뻇기고 ......이런 된장 녀 ....
그냥 웃자고 이야기 하는 거지만 다신 이런 식으로 택시 기사 당황스럽게 하지말고 울리지않기
이세상에 미터기는 기사는 조작도 불가능할뿐더러 조작도 못함
그러니깐 메타기에 100원이 더 나왔네 어쩟네 천원이 더 나왓네 어찠네 하지말기....
차가 막혀 올라갈수도 빨리가도 메타기는 올라감 ... 즉 메타기는 키로수 마다 가니
돈이 더나왔네 어쩠네 원맨쏘 하지말기 .........
더 자세히말하면 ,..,,
예을 들어 구도로 에서 목동 사거리 가는 방향이랑 구도로에서 화곡초 쪽으로 지나가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난다는거 ... 빨리 가는 거랑 늦게 가는 거랑은 별차이 없음 ... ㅇㅋ
차가 막히나 신호가 걸리나 ,,, 돈은 올라 간다는거 ... ㅋㅋㅋㅋ
아 ....... 진짜 택시 잼이있는 일거리야 ㅋㅋㅋ 가면 갈수록 돈이 못벌어 ㅋㅋㅋㅋ
이젠 싸우는것조 지겹고 이젠 좀 웃게 만들어 주셔요 ㅋㅋ
제 얼굴이 폭살 더 늙어 가는 중,......
이젠 20대 끝물이지만 ... ㅋㅋㅋ 나 30대 처럼 살고 싶지않으니 ㅋㅋㅋ
아 재미있는 택시 일 .... 개인택시 살동안 난 쭈욱 열심히 일한다 ㅋㅋ 술이 취해 날떄리던 욕하던
막말을 하던 이쁨을 주던 팁을 주던 난 1년만 사고 안내고 열심히 하면 개인 산다 ..
기다려라 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있는 개인택시가 탄생할것이니 .. ㅋㅋㅋㅋ
담에 제 택시 타면 판에 글읽었어요 라고 말하기 그럼 요금 팍팍 깍아 드림 ㅋㅋ
아래 택시 참고로 이대한민국 차는 아바사자 로 끝나는 즉 번호판에 아바사자로 끝나는 차량번호는 안전하다는거 회사 등록된 차량이므로 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