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 이것이 알고싶다!!!★

아파요2012.09.19
조회1,509
양악수술 이것이 알고싶다!!!★

양악수술 이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데리다가 원장과 사진 찍고 ,연예인 수술해주고 사진 찍고, 온라인 카페에 수많은 브로커 고용해서 광고하고, 온갖 온라인상에 배너 광고로 도배를 하고, ,홈페이지 수술전후 사진에 수술전 사진은 앞에서 찍고 수술후 사진은 뒤에서 찍어 마치 얼굴이 아주 많이 작아진것 처럼 보이게 조작하고, ”네이버 지식 IN“ 에서 브로커를 고용해서 광고성 지식인 질문과 답변으로 무조건 양악 수술을 해야 한다고 답변을 하며, 심지어는 “대표원장” 본인은 “양악수술은 할줄도 모르고 대신에 월급제의사(페이탁터)를 14 명 고용해서 대신 수술을 맞기고 본인은 광고에만 집중 하는 황당한 곳 ,,등등 의사로써 품위를 손상 시키고 광고비만 한달에 수억씩 뿌려 데면서 양악수술의 과대 광고로 인한 양악수술의 부작용과 손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치명적으로 돌아 가는 사실을 명심 하셔야합니다.
 
또한 인터넷 홍보용 수술전후사진과 특정 병원 홈페이지 양악수술 전후 사진들 중에는 사진 조작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이점을 주의 하셔야합니다
 
수술전후 사진 조작 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수술전 사진은 사진기 바로 앞에서 찍고,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아 얼굴이 크게 보이게 하고,
수술 후 사진은 사진기에서 아주 멀리 찍고, 화장을 이쁘게 하고 ,눈과 코 성형을 추가로하며,사진 각도는 소위 “얼짱 각도”로 찍어 마치 아주 많이 이뻐지고 얼굴이 작아지고 짧아져 보이게 만들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진 포토샾!!!! 턱 주변부를 전체적으로 줄이거나 비대칭을 포토샾으로 교정하여 주걱턱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사기성 조작!!!
같은 사진 조작이 많습니다, 이런 조작을 하는 것은 의사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주걱턱 수술후 사진의 포토샾이 가장 쉽고 ,효과적인 사진 조작술입니다)
 

또한 “2010년 9월 8일 방영된 ”MBC 불만제로“에 나온 모 병원 신문광고 와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양악 수술전후 사진조작”으로 판명난 사진은 성형외과 사진이 아니고
“모 치과” 사진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모 병원 홈페이지는 “양악수술 상담실”을 모두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겉으로는 상담자의 사생활을 보호 한다는 허울 좋은 변명일뿐 사실은 온갖 부정적과대광고 상담이나 수술후 부작용을 은폐하려는 의도입니다
예를 들어 상담내용은 공개 또는 비공개 를 상담자 본인이 선택해야하는데 모두 “강제적으로 비공개”로 되게 상담실을 조작 한 것은 절대 뭔가 중요한 사실(과대 과장 광고,수술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 등)을 숨기려는 의도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 다음 내용은 모 치과와 성형외과의 양악 수술의 불법 과장 광고인

“연예인 공짜 수술 스폰서 성형광고 에 대한 비양심적인 의사와 연예인의 ”더러운 뒷거래“가 적나라하게 밝혀진 행각”을 보도한 내용입니다

정말 이런 비양심 적인 의사들는 의사의 탈을 쓴 비양심적인 장사꾼 으로 밖에 볼수 없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공짜수술에 모델료까지..연예인 성형광고 '백태'!!!

연예인과 병원 연결해주는 전문 브로커까지 등장..모델료 주고도 남는 장사 인식

 


"양악수술했다고 고백하는 연예인들 일부는 공짜수술은 물론 모델료도 받아요. 수술한 후에는 뽀샵(포토샵) 처리된 사진을 언론에 공개해 이슈를 만들고, 이를 중간에서 연결하는 브로커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알려지면 환자들이 구름같이 몰려드니 '억대' 모델료도 아깝지 않죠."

연예인을 이용한 성형수술 광고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에 대해 의료계 종사자가 던진 말이다.

연예인을 이용한 양악수술 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 공짜수술에 억대 모델료까지 얹어준 후 언론 인터뷰나 방송 프로그램,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수술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수술한 병원까지 노출시키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수술의 위험성이나 겪을 수 있는 부작용 등은 가린 채 눈에 보이는 장점만 부각시켜 소비자, 특히 청소년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기 쉽지만 감독당국은 "규정이 애매하다"며 손 놓고 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얼굴 형태를 바꿔주는 양악수술을 중심으로 연예인을 이용한 병원광고가 줄을 잇고 있다.
 

주걱턱이나 부정교합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던 연예인들이 양악수술을 받은 후 달라진 모습으로 TV에 등장해 수술경험담을 털어놓은 게 이슈가 되자 병원들이 앞다퉈 연예인들에게 공짜수술을 제공하고 대중에 병원을 광고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공짜수술에 모델료까지 제공하며 인지도 높은 연예인 섭외에 나서는 병원들도 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연예기획사와 병원을 연결해주는 '브로커'도 등장했을 정도다.

강남 모 성형외과 원장은 "인지도에 따라 수억원의 모델료를 지급하고 연예인을 수술시켜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연예인이 수술했다고 알려진 병원의 환자 수가 급증했다고 소문이 나며 브로커들의 제안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양악수술의 경우 얼굴 전체 윤곽을 바꿔 쌍꺼풀이나 코수술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극적인' 외모변화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 '드라마틱'한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수술 후 병원원장과 사진을 찍어 언론에 흘리는 것도 이런 이유다.

홍보효과가 입증되면서 방법도 단순히 병원에서 의사와 사진을 찍는 것 수준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수술 후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관심을 유도하고, 해당 연예인이 방송프로그램에 나가 수술경험담을 늘어놓으며 이슈를 만든다. 궁금해 하는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해당 연예인 이름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수술받은 병원의 홈페이지가 뜬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병원을 다녀간 다른 연예인들과 수술후기, 수술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돼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연예인들은 수시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안부 전하듯 수술경과를 알려준다. 내용은 달라진 외모에 대한 만족감이 주를 이룬다. 수술 후 턱 감각이 살아나고 안정을 찾기까지 수개월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하지만 알려지지 않는다.
 

문제는 장점을 부각시키는 광고에만 초점이 맞춰져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 쉽다는 것이다. 양악수술은 얼굴뼈 자체를 깎아내고 잘라낸 뒤 다시 조합하는 고난이도 수술이다.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얼굴 부위에 얽혀있는 수많은 신경과 혈관을 잘못 건드리면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다. 수술비도 1000만~2000만원으로 고가다.
 

실제로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사례도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입모양이 어색해지거나 통증이 멈추지 않는 등 수술결과를 비관해 자살한 사례도 있다. 모 병원은 부작용 사례가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아와 항의하는 환자들이 늘자 법원에 항의를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내기도 했을 정도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기관들이 양악수술 '붐'을 타고 제대로 준비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수술에 뛰어들거나, 양악수술이 필요 없는 사각턱 환자에게 양악수술을 하는 등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게 의료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의료분야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크기 때문에 방송광고가 금지돼 있다. 신문이나 병원 홈페이지 등에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게재할 수 있다.

김태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회정책국장은 "왜곡된 정보로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정부가 시장에 경고 신호를 보내야 한다"며 "사각지대라고 방치해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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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사례들..

 

제목 : 양악 후 힘드네요...
글쓴이 : 러블리*
 
 
비대칭때문에 양악수술을 했는데
2달이 지났거든요~
근데 붓기때문에 심리적으로 미치겠어요...
사람들 만나기가 싫구요ㅜㅜ
알고지내던사람들은 얼굴 왜그러냐고......
예뻐지려고 그만큼 돈주고 고생한건데..ㅜㅜ

1년정도 교정 후에 양악을 했는데
어째서 부정교합이되어버린걸까요?
윗니랑 아랫니랑 안맞물려요 끊을수가없어요
저 원래 음식 잘 끊어서 먹었구요...
입도 이만큼 튀어나오지 않았었는데ㅜㅜ
지금 상악은 튀어나오고 하악은 들어가서
무턱같아요ㅜㅜ
이거 부작용 맞는거죠...?
병원측에선 그냥 마냥 수술 잘됐다고 예뻐졌다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데
무작정 따지기도 좀 그래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지
부작용이면 보상을 받아야 할텐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퍼온글 입니다>

 

제목 : 양악.브이라인 1년후 부작용으로..
글쓴이 : upup**
 
 
양악.브이라인수술을 1년전에 받았는데..
인디언주름.불독주름..목주름..한마디로 얼굴이 다쳐져버렸어요.. 일년동안 별의별짓을 다해봤네요.
수술후 초기에는 고주파를 10회정도 받아봤구요.
그밖에 피부탄력좋아진다는 레이저도 수차례.
보톡스.메조보톡스..녹는약실로 리프팅하는게 좋다길래
3차례 약실리프팅..하여튼 맘고생..돈낭비 다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안면거상술해요..다음주예약되어있는데 걱정반기대반이네요.. 최소절개라 귀옆선으로
절개하고 당겨서 꼬매는건데.. 이 늘어진피부들
잘라내버리면 속이 시원할꺼같아요....
대략 열군데 알아봤는데 정말 강남이 다른지역보다
2배에서 3배이상 비싸네요.. 여지껏 강남에서 시술받았던거 다 실패해서 이번엔 아에 분당에서 수술받는데..
으....떨려요..............
 <퍼온글 입니다>

 

제목 : 밑에 양악수술 부작용 후기 쓴 사람이예요.
글쓴이 : ^^
 
 
병원에서 재수술 얘기 나오고 제가 금전적 보상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얘기를 제가 꺼내기 전에는 하루라도 빨리 재수술하자고 하더니 제가 그 얘기 꺼내니까 담당실장한테도 잘 열란이 안되더라
구요.

그런데 계속 알아보겠다 하면서 하더니 오늘 한다는 말이 그런 보상은 절대 해줄수없고 대신 붓기관리같은걸 열심히 해주겠다
는 말만 합니다.

제 직업은 많은 사람들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일이라 말을 못하면 저는 일을 전혀 할 수 없어요. 재수술 하면 입을 4주~8주 묶
어야 한다고 했거든요. 복귀에는 3달정도 더 시간이 지체되겠지요. 입만 풀렀다고 어색한 얼굴로 많은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겠
습니까. 수술 전부터 병원에서는 제가 이 직업을 가지고있는걸 알았는데도 저렇게만 말합니다.

늦어도 3월 복귀를 위해 12월 말에 무리해서라도 시간을 내어 수술했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됐으면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보상
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자기네들은 수술 몇시간 해주면 그만이겠지만 그 전신마취 깨고 난 다음에 고통과 수술 후 음식도 못먹고 물종류만 먹고 버텨야
하는데요. 또 일 못한만큼 수입도 훨씬 줄어들잖아요.

제가 보상을 요구한게 말이 안되나요? 조금전에야 보상을 절대 해줄 수 없다는 뜻이 저 수술한 원장의 뜻이라는걸 상담실장에
게 전해들었네요. 그 병원 오너기도 하던데.. 수술한 원장이 해주지 말라고 직접 지시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죠.

계속제 관절 문제라 했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입을 묶었으면 된건데 필요없다고 교정도 필요없다고 할땐 언제고 제 턱을 탓하는
지. 정확한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제가 보기엔 백프로 아래턱을 너무 밀어넣은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는 원장쌤을 믿고만 있었는데 저번주에는 저랑 한참 얘기하면서 자기 잘못이 있었다 인정을 하고선 어쩜 이렇게 태도
를 싹 바꾸죠?

이런 소리 듣고 나니 그 병원에 정이 뚝 떨어져서 거기서 재수술 받기도 싫습니다. 재수술비를 받아내서 다른 병원에서 하고싶
어요. 대학병원에서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생각할수록. 이 시간에도 그들은 제대로 밥먹고 말하고 일하고 다 하잖아요. 전 지금도 밥 반 물반 갈아서
나 겨우 먹고있는데.
 <퍼온글 입니다>

 

제목 :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거의 음식 못먹고 있어요..
글쓴이 : ^^
 
 
작년말에 수술했는데 사실 미용목적으로 했습니다.
얼굴이 길어 콤플렉스였는데 그걸 해결하고 싶어서요.

제가 남들앞에서 말하는 일이 직업인 사람이라 사실 한달정도 쉬려다가 수술전날까지만 일을 하고 2달 조금더 쉬고 3월에 복귀
를 하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술시 병원측의 미흡함으로 인해 굉장히 정상교합이고 수술후 교정조차 필요없었던 저는 심각한 부정교합이 되었습니
다.

교정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범위이고 만약에 교정으로 씹을 수 있게 하려면 치아 윗니의 아주 여러개를 발치하고 옹니로 만들고
아래치아는 바깥쪽으로 뻗치게 만들어 닿게하는 방법뿐입니다. 이렇게 해도 어금니는 잘 안맞을 것 같고 이또한 1년보다 더 걸
린다 하네요.

전 이제 어쩌죠? 말하는 직업이라 또 수술을 하게 되면 저는 한참 일을 못하고 지장이 많고 이미 한번 어려운 수술을 겪어본 터
라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이 너무 클 거 같은데 안할수도없구요. 계속 죽만 먹으며 살순없잖아요. 한눈에도 치아가 보일땐
교합이 안맞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밑턱이 너무 들어가서.

어떻게 미용목적으로 한 수술을 멀쩡한 교합을 가진사람에 이럴수있는지 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퍼온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