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지금까지 한국정치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대선출마의 방식을 보았다. 지금까지의 대선후보경선은 엄청난 규모의 장소에서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없이 누구나 짐작 할 수 있는 사람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동시에 그 후보가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박수를 받으며 대선후보가 됬습니다. 이런이런 정치를 하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라고 웅변을 했다. 마치 초등학교 내 짝꿍이였던 그 소녀, 웅변대회에서 일등을 차지한 그 소녀 같았다. 하지만 오늘 3시에 시작한 안철수의 대선출마는 달랐다. 화려한 등장도 없고 웅장한 장소도 아니였다. 담백했다. 놀랬던것은 옆에서 수화를 하는 한 남자가 보였다. 역시 다르구나 라고 느꼈다. 선거는 거대정당 즉 여야가 치열하게 피튀기게 싸우고 헐뜯어서 이기는 쪽이 대박 지는 쪽이 쪽박이다. 라고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선거운동때 후보자들이 모여 하나가 된 모습 정정당당한 게임 그리고 승자와 패자 할꺼없이 선거운동에서 보여줬던 정치쇄신의 희망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선거게임 안철수가 박근혜와 문재인 후보에게 만나자고 제안했던 것이 이루어지면 우리나라 정치는 한발 더 성장 할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반장을 뽑는 초등학교에서 잘사는놈 둘이서 후보에 올랐는데 친구들 표를 얻으려 빵집에 데려가고 오락실에 데려가고 라이벌 후보는 그렇더라 저렇더라 나를 뽑으면 넌 오락부장 시켜줄께 라고 선거운동을 하고 반장을 뽑는다면 그 학급에는 발전이 없다. 반면, 선거운동을 네거티브 없이 평등하고 투명하고 모여서 정책을 나누고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결과가 나왔어도 반장이된 아이는 부반장이 된 아이가 말한 괜찮은 생각은 받아드리고 수용하고 부반장은 졌다고 집에가서 울고 난리칠께 아니라 결과에 승복하고 반장을 도와 학급을 이끌어 나가면 그 학급은 우수한 학급이 될 것이다. 꼭 대통령이 안철수가 아니여도 좋다. 그래도 이번 만큼은 3후보가 한자리에 모여서 국민들이 지켜보는 증인되는 가운데서 서로 협력하고 협동하고 교류하는 정치쇄신의 희망이 전파를 타 국민들에게 퍼져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3
안철수 역시 달랐다.
나는 오늘 지금까지 한국정치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대선출마의 방식을 보았다.
지금까지의 대선후보경선은 엄청난 규모의 장소에서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없이
누구나 짐작 할 수 있는 사람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동시에 그 후보가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박수를 받으며
대선후보가 됬습니다. 이런이런 정치를 하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라고 웅변을 했다.
마치 초등학교 내 짝꿍이였던 그 소녀, 웅변대회에서 일등을 차지한 그 소녀 같았다.
하지만 오늘 3시에 시작한 안철수의 대선출마는 달랐다.
화려한 등장도 없고 웅장한 장소도 아니였다. 담백했다.
놀랬던것은 옆에서 수화를 하는 한 남자가 보였다. 역시 다르구나 라고 느꼈다.
선거는 거대정당 즉 여야가 치열하게 피튀기게 싸우고 헐뜯어서 이기는 쪽이 대박 지는 쪽이 쪽박이다.
라고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선거운동때 후보자들이 모여 하나가 된 모습 정정당당한 게임
그리고 승자와 패자 할꺼없이 선거운동에서 보여줬던 정치쇄신의 희망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선거게임
안철수가 박근혜와 문재인 후보에게 만나자고 제안했던 것이 이루어지면 우리나라 정치는 한발 더 성장
할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반장을 뽑는 초등학교에서 잘사는놈 둘이서 후보에 올랐는데 친구들 표를 얻으려
빵집에 데려가고 오락실에 데려가고 라이벌 후보는 그렇더라 저렇더라 나를 뽑으면 넌 오락부장 시켜줄께
라고 선거운동을 하고 반장을 뽑는다면 그 학급에는 발전이 없다.
반면, 선거운동을 네거티브 없이 평등하고 투명하고 모여서 정책을 나누고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결과가 나왔어도 반장이된 아이는 부반장이 된 아이가 말한 괜찮은 생각은 받아드리고 수용하고
부반장은 졌다고 집에가서 울고 난리칠께 아니라 결과에 승복하고 반장을 도와 학급을 이끌어 나가면
그 학급은 우수한 학급이 될 것이다.
꼭 대통령이 안철수가 아니여도 좋다. 그래도 이번 만큼은 3후보가 한자리에 모여서 국민들이 지켜보는
증인되는 가운데서 서로 협력하고 협동하고 교류하는 정치쇄신의 희망이 전파를 타 국민들에게 퍼져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