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 차단했고 혹시 사과의 말이라도 쓴건가 싶어서 들어와본건데 진짜 개념밥말아먹었네 너 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는데 그렇게 살지마 ㅋㅋㅋㅋㅋ 이젠 차단이 아니라 넌 아웃이다 아웃ㅋㅋㅋ 그리고 궂이가 아니라 굳이야 내가 기본적인 맞춤법은 똑바로좀 쓰라고 몇번을 말해?? 왜자꾸 귀찮게 니 미친 글을 보라는거야? 뭐? 니가 내 욕을 안해? 내 앞에서도 욕하는 애가 뒤에서라도 안할까?ㅋㅋㅋ 너 맨날 남자애들 같이있는 자리에서 내 욕 겁나해댔잖아 그것도 엄청 수치스러운 것들만ㅋㅋ 그리고 나 성형수술 안했다니까 왜자꾸 성형괴물이래 부럽냐?ㅋㅋ 우리 아빠코 닮아서 높은건데 뭐 어쩌라고 ㅋㅋ 뭐? 니가날 친구로생각해? 진짜 웃기고있네 '궂이' 예전일을 끄집어내는건 너 아니었니? 애써 잊고 살아온걸 왜 니가 다시 후벼파? 너 나 산후우울╋육아스트레스로 극히 예민해진거 알고 있었을텐데? 니가 하는 말이랑 니가 쓴 글들은 사람들을 설득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날 욕하려는 것도 아니고 대체 뭐니? 이 글을 쓰는 저의가 뭔뎈ㅋㅋ 사람들 고만 귀찮게하고 글 고만좀 올려 ㅋㅋ 창피하지도 않니ㅋㅋ 넌 내가 불쌍하냐? 난 니가 너무 불쌍한데? 니가 무슨 짓을 하든 오냐오냐하는 니 부모님하고 니 오빠가 널 망친 것 같다 ㅋㅋㅋ 부디 다음 생에는 엄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렴.. 니네 부모님 욕해서 기분 나쁘지? 나도 니가 내 신랑 욕해서 기분나쁜뎈ㅋㅋ 시아버지는 뭔 죄로 욕을 드셔야함? 알지도 못하는 애한테? 뭐?ㅋㅋㅋ시아버지가 징그러워? 니가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왜 징그러워? 그리고 내가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게 아니라 시아버지가 우리랑 살아주시는건데 왜나댐? 내가 시아버지한테 잘하는건 그만큼 시아버지께서 나한테 잘해주시니까 그런건데 왜 니가 참견이야 참견이ㅡㅡ 야 고마해라 진짜? 글고 할말있으면 앞으로는 숨어서 이렇게 글써질르지만 말고 전화를 하든 뭘하든 해 사람들 짜증나게 하지 말고ㅡㅡ 전화는 왜안받는거야 대체? 그리고 내 신상을 털려고 해?ㅋㅋㅋ 니가 털기전에 내가 홈피 열까 했는데 열어봤자 득되는게 없어서 안연다 이년아 그리고 다시한 번 말하는데 니 사이버남친들이랑 사이좋게 노세요^.^ 나한테 이제 그만 관심은 끄시지요^.^ 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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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친구아님 2012.09.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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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친구 아픈 과거 익명으로 까발리는거 자체가 님 그 친구분 친구로 생각한적 없는겁니다 걱정하는 사람은 그딴식으로 안 지껄여요 병원함 가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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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뽀 2012.09.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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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아니 대체 친구가 잘못한게 없는데 지가 뭐라고 용서했니마니 하는거지??? 짜잉나게스리.. 아주 완전체 납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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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 2012.09.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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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지가 지 친구 강간당한 일 쓴 건 조낸 선의이고, 지 친구가 자기 강간당할 때 옆에서 지켜봤다고 하니까 그건 굳이 예전 일 끄집어내서 지 욕먹이는거래;;; 뭐 이런 애가 다 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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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구 2012.09.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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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이거 또라이아님?내주위에 너같은 애가 없는게 나는 복받은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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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2.09.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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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하면 이런 인간이 나오지?;;
보니까 부모형제 멀쩡히 있는거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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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2012.09.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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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글 읽고 저도 한마디하고 싶어져 글올립니다 폰이라고 띄어쓰기가 엉망이겠지만 글쓴 분이 꼭 읽으셨으면 해서요 친구를 걱정해주고 친구가 더 좋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거 친구로서 당연해요 하지만 방법이 잘못됐다면 오히려 안한 것만 못한 충고가 되요 저도 친한친구 중에 일찍 아이낳은 친구가 있어요 대학도 잘나오고 능력도 있는 친군데 아이낳고 집에만 있는 게 안타까워 저도 쓴소리한 적 있어요 하지만 이혼해라 마라는 친구가 할 얘기는 아니예요 저도그냥 아이와 남편도 중요하지만 니 삶도 생각하라고 너를 위해서도 치장도 하고 살도 빼고 하고싶은 일도 꼭 이루라고요 아이 일찍 가졌으니 아이가 자라도 넌 그만큼 더 어리니 할 수있는시간이 더 많은 거 아니겠냐고요 친구도 자기도 그래야겠다더니 요새는 작게 사업도 시작하고 열심히 살고있고요 저도 도울수있는 부분 돕겠다고 항상 말해주고요 그리고 인터넷은 다수에게 공개된 공간인데 이런 곳에 친구의 힘들었던 과거를 적나라하게 공개한 건 정말 잘못하신거예요 아무리 친구라지만 그럴 권리까진 없는거예요. 이혼도 쉽게 꺼낼 말이 아닌거구요. 어느모로 보나 글쓴 님이 잘못하신 게 맞아요 왜 내 걱정하는 마음을 몰라주나 서운해 마시고 지금이라도 친구에게 경솔했던 행동 사과부터 하세요 친구가 받아줄지는 아닐지는 친구몫이니 기다리시구요. 아무리 의도가 좋았어도 과정이 올바르지않았다면 그건 님의잘못인거예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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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2012.09.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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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난 저런 씨앙년들 미리 차단해놔서 다행인듭.. 뭐 저런 답도 없는 간나가 잇나ㅋㅋ 글 길다고 지나치지말고 읽어라 쫌ㅋㅋ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봐도 니가 씨앙년이야ㅋㅋ 친구 안좋은일 당한걸 굳이 공공연하게 떠벌리고 다니며 끝까지 친구가 원하는 행복이 아닌 니 기준의 행복을 강요하는데 누가 옳다고 편들어주니? 행복은 자기 입맛에 맞아야 하는거다 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먹고있을때 누가 그거보다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면서 바꿔지기했는데 니 입맛에 안맞으면 음식이 들어가겠니? 너가 이해력이 딸리는거 같아서 먹는걸로 설명해봤는데 넌 길다고 읽지도 않겠지. 난독증이나 고쳐 남탓말고. 이것도 원본지킴이 해둘거야~ 신상 털어봐 니가 말한대로~ 너두 여기에 남의 사생활 익명이라고 털었는데 그거 사실이어도 명예훼손감인건 알려나 모르겟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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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2.09.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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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걱정해 주는거야 맞지.
근데 오지랖이 아니라 넌 병이다 병~
걱정이고 조언이고는 해줄만한 사람한테 해야지.
애 낳고 잘살고 있는 사람한테 애 버리고 오라는 둥 이혼하라는 둥 그게 말이나 되냐?
뭐 남편이나 시댁에서 니 친구를 괴롭힌다고 하면 니 말에 동조하겠지
근데 그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애를 왜 니 맘대로 이혼을 시키고 애를 엄마 없는 애로 만들려고 하냐고~
아뭐야 2012.09.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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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야이 개시양년아.. 원본 지킴이 판에서 봤는데 친구 아픈 얘기 아무리 익명이지만 니가 말하고자하는 논지에서는 상관없는 얘긴데 왜 꺼냄?? 미친 말하는 거 딱봐도 못 배운 티 나네 친구랑 대화한거 친구는 말도 조리있게 딱딱 하는데 니년은 친구가 보낸 글 읽지도 않고 니 처 씨부리고 싶은대로만 씨부려놓고 왜 나대 나대기는 이년아 진짜 친구가 걱정되면 걱정된단 말만 1절만 하지 이혼하니마니 개년아 뭘 지를 믿고 새출발을 해 개같은게 ㅡㅡ 내 친구였으면 너는 진짜 뒤지게 처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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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기옴마 2012.09.19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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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원본지킴이 보고왔는데 나진짜 멘붕옴 저딴게 어떻게 이세상에 존재하지 친구걱정은 무슨 읽는 내내 친구가 이런아픔 가지고 있는걸 왜 이런데다 얘길하나 싶었다 아무리 얼굴안보는 인터넷상이라고 해도 친구한테 지글쓴거 보라고 까지 했으면서 저렇게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친구 아픈과거까지 들쑤셔도 되나 싶은데진짜 또라이 아냐? 친구가 행복하다는데 니가 뭔 상관이여ㅋㅋㅋㅋ이젠 넌 아웃이니 너랑 친구해줬던 사람한테 평생 고마워하며 살아라 너같은 멘탈을 가진 사람이랑 몇년동안 친구해준거에 대해서ㅋㅋ 와..진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너의 그 말도안되는 친구걱정에 ㅋㅋㅋ 박수갈채를 보내드립니다 진정한 미친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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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바휘바 2012.09.1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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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찾아내서 칼로 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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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2.09.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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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아 진심으로 이런 년은 숨쉬기를 포기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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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2012.09.1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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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ㅅㅂ 이 양아치년아 너야 말로 친구신상털기전에 니 거지같은 신상털릴 생각이나 해라 병신중에서도 니가 젤 상병신이다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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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2012.09.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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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원본지킴이보고왔음. 도저히 저 글에서 친구걱정한 부분이 어딨는지 모르겠다. 친구욕을 아주 드럽게도 상세하게 써서 판에다 올리는 정신나간 글쓴이야~ 친구가 열받으면 너는 명예회손이란다^^ 어디 찐따티내면서 친구욕하고 다니냐 짜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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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 2012.09.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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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해로운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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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2.09.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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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너미친거맞아ㅡㅡ 그만좀해 꺼지란말야 쫌 사람들이니글을보구왜 니욕을하겟어 말이안되고 오지랖이심하니까 욕하는거잔아 세겨들을껀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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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2.09.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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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쓰레기 같은건 넌데 친구신상을 왜 까냐?
너 친구신상 까벌리다가 니신상 까벌려질거 생각안하냐?
100이면 100다 니욕할껀데 신상을 왜까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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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2.09.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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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걱정도 아니고 오지랖도아니야. 그냥 미친거야. 그것도 아주 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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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2.09.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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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솔직히 자작의심이 좀 나긴 하지만 자작이건 아니건 인생 그렇게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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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2.09.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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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생각한다고? ㅋㅋㅋㅋ
개뿔 초딩도 니가 친구를 생각하는지 모르겟다
자기 가족을 버리라는 친구가 친구냐?
걱정하는척좀 하지마라
생판 모르는 남인데 니가쓴 글에서 조차 니가 잘한짓인줄 모르겟는데
너 진짜 돌아이냐?
괜히 친구랍시고 참견질좀 그만해
왜드라마에서 남 뒷다마나 까는 한심한 조연도 아닌 엑스트라있잖아
걔들보면 넌 무슨생각드니??
넌 딱 그정도다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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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2.09.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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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오지랖이야 너만의 새상에서 나오지를 말어 남 피해 주지말고 오덕같은... ㅉㅉ 회생이 불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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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2012.09.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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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 친구를걱정한다는게그렇게큰오지랖인가요?ㅡㅡ
ㅡㅡ;;; 욕이 넘 달려서 홧김에 지웠는데 컴터끄고 누워서 생각함생각할수록좀 화나네여..
전 친구를 생각해서 말한건데친구도좀 이상하네요;
사람들이 자기편들어줘서 신이 난건지 왜 궂이 예전일을끄집어내서 저를 욕을먹이는건지...
내가 싫엇으면 진작에말하면 됐자나여..
원본지킴이는 또뭔가여...;;; 좀 당황스럽네여...
친구생각해서 친구한테 조언해준건데 웃기네요;
진짜 넘 화가나서 친구신상까발릴까 생각두햇는대 친구랑 애기가 불쌍해서 참음요..
난여태까지 걔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해서 걱정해주고 햇던건데 눈물나네요..진짜...
그리고 저 진짜 사이버남친 아닌데.. 진짜 만났어여... 왜 걔는 맨날 내홈피사진을 도용이라고 하고
내 말을 못믿는지모르겠어여 그래두 저는 다 용서햇는대..
대체 뭐가문제에요???????????? 이해가 안되여
ㄴ는정말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서 해준말인데 친구를 이성적으로 사랑하냐는 댓글도 잇더라구요
저 안미쳤거든요??? 극히 정상인데/?
그리고 괘니 네이트판에서 사람들이 욕하니까 자기도 덩달아서 욕하는 친구 저도 필요업네요
그리구 남자친구보다 니가더좋다고 한적 없거든?? 그리고 대화내용은 불리한거 안뺐거든??
니 욕도 뒤에서 안하고다녔거든?? 솔직히 너 나 힘들때엄청마니도와줘서 너무 고마워가지고
너한테 친하게 대한건데 착각도 유분수다 이년앙 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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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야 2012.09.18 20:58댓글쓰기에 앞서 저년들은 왜 여기와서 쌈질이야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이미지좀 첨부할게요
나너 차단했고 혹시 사과의 말이라도 쓴건가 싶어서 들어와본건데 진짜 개념밥말아먹었네 너 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는데 그렇게 살지마 ㅋㅋㅋㅋㅋ 이젠 차단이 아니라 넌 아웃이다 아웃ㅋㅋㅋ 그리고 궂이가 아니라 굳이야 내가 기본적인 맞춤법은 똑바로좀 쓰라고 몇번을 말해?? 왜자꾸 귀찮게 니 미친 글을 보라는거야? 뭐? 니가 내 욕을 안해? 내 앞에서도 욕하는 애가 뒤에서라도 안할까?ㅋㅋㅋ 너 맨날 남자애들 같이있는 자리에서 내 욕 겁나해댔잖아 그것도 엄청 수치스러운 것들만ㅋㅋ 그리고 나 성형수술 안했다니까 왜자꾸 성형괴물이래 부럽냐?ㅋㅋ 우리 아빠코 닮아서 높은건데 뭐 어쩌라고 ㅋㅋ 뭐? 니가날 친구로생각해? 진짜 웃기고있네 '궂이' 예전일을 끄집어내는건 너 아니었니? 애써 잊고 살아온걸 왜 니가 다시 후벼파? 너 나 산후우울╋육아스트레스로 극히 예민해진거 알고 있었을텐데? 니가 하는 말이랑 니가 쓴 글들은 사람들을 설득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날 욕하려는 것도 아니고 대체 뭐니? 이 글을 쓰는 저의가 뭔뎈ㅋㅋ 사람들 고만 귀찮게하고 글 고만좀 올려 ㅋㅋ 창피하지도 않니ㅋㅋ 넌 내가 불쌍하냐? 난 니가 너무 불쌍한데? 니가 무슨 짓을 하든 오냐오냐하는 니 부모님하고 니 오빠가 널 망친 것 같다 ㅋㅋㅋ 부디 다음 생에는 엄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렴.. 니네 부모님 욕해서 기분 나쁘지? 나도 니가 내 신랑 욕해서 기분나쁜뎈ㅋㅋ 시아버지는 뭔 죄로 욕을 드셔야함? 알지도 못하는 애한테? 뭐?ㅋㅋㅋ시아버지가 징그러워? 니가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왜 징그러워? 그리고 내가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게 아니라 시아버지가 우리랑 살아주시는건데 왜나댐? 내가 시아버지한테 잘하는건 그만큼 시아버지께서 나한테 잘해주시니까 그런건데 왜 니가 참견이야 참견이ㅡㅡ 야 고마해라 진짜? 글고 할말있으면 앞으로는 숨어서 이렇게 글써질르지만 말고 전화를 하든 뭘하든 해 사람들 짜증나게 하지 말고ㅡㅡ 전화는 왜안받는거야 대체? 그리고 내 신상을 털려고 해?ㅋㅋㅋ 니가 털기전에 내가 홈피 열까 했는데 열어봤자 득되는게 없어서 안연다 이년아 그리고 다시한 번 말하는데 니 사이버남친들이랑 사이좋게 노세요^.^ 나한테 이제 그만 관심은 끄시지요^.^ ㅂ2
"사람들이 자기편들어줘서 신이 난건지 왜 궂이 예전일을끄집어내서 저를 욕을먹이는건지..."
본인이 쓴 글이니까 잘 알겠죵???
본인은 사람들이 자기편 들어줘서 친구의 지난 이야기까지 다 합니까
그건 평생 잊어줘야 하는게 친구입니다..
본인은 까발리고 친구는 까발리면 안되고 오냐오냐 해줘야 합니까???
글구 오타가 왜그리 많아요 못배운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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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말씀처럼 수정했어용~^^
제가 생각이 좀 짧았네용~ 너무 흥분한지라...^^;;; 죄송...
댓글의 댓글 1개 가지가... 2012.09.18 20:29친구 신상까발리면 님은 그냥 범죄자에요. 그렇게 되면 본인이 모르더라도 판에 계신 다른 분들이 친절하게 님의 소행을 알려주겠죠. 그 뒤에 인간관계 거지같이 되건 소송당하건 알아서 하시고요.
그리고 난 너같은 친구 없어서 너무 좋네요.
ㅗㅗ 2012.09.19 18:54얜 도대체 정체가 뭐길래 나 병to the신이요
지 스스로 인증하는걸까~
친구가 이렇게 사는것도 좋고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지
뭘 이혼하라 마라 니가 종용해?
친구 이혼하면 니가 먹여살려줄거 아니면 닥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2.09.19 18:34친구 신상을 까발린다느니... 어찌 그런 소릴... 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2.09.19 18:25 추천 0 반대 0 신고내가 니 친구 입장이었으면 너는 먼지나게 쳐맞았어, 아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저기 2012.09.19 18:24 추천 0 반대 0 신고힘들때마다 엄청 마니 도와준 친구에게 너무 고마워가지고. 친하게 대한건데 착각도 유분수라...
개념이나 생각이란게 있다면 그렇게 도와준 친구한테 님처럼 헛짓거리는 안할거같아요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쩝 2012.09.19 18:03 추천 0 반대 0 신고어머 그럼 이일이 진짜 일어나는 일들이란 말야?
자작이 아니고? ㅋㅋㅋㅋ
세상에... 진짜 별일 다있네... 와...
얼굴보고싶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넌친구아님 2012.09.19 16:59 추천 0 반대 0 신고풋. 지가 지 친구 강간당한 일 쓴 건 조낸 선의이고, 지 친구가 자기 강간당할 때 옆에서 지켜봤다고 하니까 그건 굳이 예전 일 끄집어내서 지 욕먹이는거래;;; 뭐 이런 애가 다 있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뿅 2012.09.19 15:07 추천 0 반대 0 신고제대로 미친년인가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진짜 친구를 생각해서 그랬으면 어떻게 신상 발린다는 소리를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이 아닌가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난누구 2012.09.19 13:29 추천 0 반대 0 신고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하면 이런 인간이 나오지?;;
보니까 부모형제 멀쩡히 있는거같은데 -_-;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윙 2012.09.19 12:03 추천 0 반대 2 신고친구 걱정해 주는거야 맞지.
근데 오지랖이 아니라 넌 병이다 병~
걱정이고 조언이고는 해줄만한 사람한테 해야지.
애 낳고 잘살고 있는 사람한테 애 버리고 오라는 둥 이혼하라는 둥 그게 말이나 되냐?
뭐 남편이나 시댁에서 니 친구를 괴롭힌다고 하면 니 말에 동조하겠지
근데 그것도 아니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애를 왜 니 맘대로 이혼을 시키고 애를 엄마 없는 애로 만들려고 하냐고~
넌 나이를 어따 쳐 먹은거니?
조언은 해줄만한 인격과 조건이 됐을때 하는건데 넌 아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유리 2012.09.19 10:24 추천 2 반대 0 신고원본지킴이 어딧나요 .. 링크좀 걸어주세용 ㅠㅠ
아뭐야 2012.09.19 10:06 추천 1 반대 0 신고너 찾아내서 칼로 죽이고 싶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9.19 00:40 추천 5 반대 0 신고그리고 쓰레기 같은건 넌데 친구신상을 왜 까냐?
너 친구신상 까벌리다가 니신상 까벌려질거 생각안하냐?
100이면 100다 니욕할껀데 신상을 왜까냐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2.09.18 22:34 추천 3 반대 0 신고친구를 생각한다고? ㅋㅋㅋㅋ
개뿔 초딩도 니가 친구를 생각하는지 모르겟다
자기 가족을 버리라는 친구가 친구냐?
걱정하는척좀 하지마라
생판 모르는 남인데 니가쓴 글에서 조차 니가 잘한짓인줄 모르겟는데
너 진짜 돌아이냐?
괜히 친구랍시고 참견질좀 그만해
왜드라마에서 남 뒷다마나 까는 한심한 조연도 아닌 엑스트라있잖아
걔들보면 넌 무슨생각드니??
넌 딱 그정도다 ㅉㅉㅉㅉ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하아 2012.09.18 22:17 추천 3 반대 0 신고아 얘는 한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무슨 오지랖이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 2012.09.18 22:12 추천 2 반대 0 신고==============================================================================================
또 지울까봐 미리 원본지킴 ㅋㅋ
병.신이 나 병.신이요 자꾸 인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