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짝꿍이랑친해지기!!!도와주세요ㅠㅠ!!!!!!!!!!!!!!★★★★★★

진지해요ㅠㅠ2012.09.19
조회993

안녕하세영~~~ 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인천사는 고1 여자사람입니다 안녕

 

소개는 짧고 간단명료하게 윙크

 

그럼 이제 본론을 퍼부어버리겠으와요^ㅇ^....

 

저에겐 요즘 심각하다고 하면 심각하고 심각하지않다하면 심각하지않은 고민이 하나있습니다ㅠㅠ

 

그건 바로 옆짝꿍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 친해지지 못하는 .... 그런....실망

 

무슨 반편성하고 초반기도 아닌데 무슨 옆짝꿍이랑 친해지냐구요??? 당황

( 미리 말하지만 우리반은 여자반임당..... 남자 ㄴㄴ........흑흑 )

 

제 짝꿍은 아직 고등학교에 적응을 잘하지못한친구입니다ㅠㅠ

 

고등학교 올라오면 적응하지 못하는  친구가 소수로 있을꺼라는 주위사람들의 말을 듣고는

 

나만 아니면 되겠지~~~ 하고 넘겼는데......

 

저희반에 아직 고등학교에 적응하지 못해서 마음을 열지 못하구 있는 친구가있었어여...

 

근데 그친구와 이번에 짝꿍이 되었어염 우왕굳

 

저는 솔직히 초반부터 그친구랑 친해지고 싶었으나...........

 

그친구는 고등학교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로 담임선생님과 부모님의 합의하에 보충야자를 다 빼는 결과로.....

 

딱히 친해질 시간이 없었습니다ㅠㅠㅠ

 

여자들은 같이 급식먹고나면 잔뜩  친해지잖아여~?

 

그친구는 점심때는 따른반 친구들과 먹거나 아애 안먹거나합니다ㅠㅠ

 

그럴때마다 저는 마음속으로 ' ....... 아........... 우리랑 같이 놀면 좋은데....... ' 했었죠ㅠㅠ

 

그리고 학교나와도 잠만 자고.... 말도 안하구 있고.... 안나올때도 있고 조퇴할때도 있고ㅠㅠ

 

솔직히 글쓴이도 중학교1학년때 적응을 잘하지 못해서 마음고생이 심했던적이 있기때문에 잘알지요...

 

그 상태에선 친구 한명만있어도 학교생활이 재밌어지고 그렇다고 딴 친구한테 먼저 다가가기도 힘들어서 어쩌지도 저쩌지도 못하는걸 잘알고 그게 얼마나 스트레슨지 알아요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그친구랑 조금이라도 친해져서 조금이라도 학교생활을 재밌게 해주겠다는 목표이자 임무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시크하고 도도한 내짝꿍....

 

말걸어볼까!!!!!! 하면 할말이 없고.... 할말이생겼닿ㅎㅎ!!!!!!!!!! 하면 자고있고...... 옆에없고......ㅠㅠㅠㅠ

 

곧 있으면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하면 그곳밖에 없는 제주도를 가는데부끄

 

그친구에겐 즐겁게 놀러가는것조차 우울할것만 같고.......실망 글쓴이는 그기분 상상되고 이해되고 !!!!!!!!!!

 

그래서 쫌 친해지고싶으나 ...... 역시나 너무나 시크하고 도도한 내짝꿍 통곡

 

친구들은 포기하라하고 한숨 하지만 포기 할수는 없고 버럭 !!!!!!!!!!!!!!!!!!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있을까요 ㅠㅠㅠㅠㅠ 

 

정말 진지하므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으악.... 글이 난리가 났네요ㅠㅠ 야자를 끝나자마자 바로 써서 정신이 없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더위---------------

 

부탁드려요!!!!!!!!! 좋은 아이디어하나만 알려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