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글을 쓸줄 몰랐기에 그때그때 캡쳐 해두지 않아 글만 올리니 양해하시고 봐주세요.
1.스폰지밥의 집엔 도대체 몇 개의 방이 있는가.
기본적으로 침실과 부엌 거실 화장실은 있으나 그 외의 방도 다른 에피소드에서 간간히 나온다.1화에선 인형이 나오는 방과 차고가 나왔고 못생긴+입냄새=스폰지밥 화에서 오르간이 있는 서적도 나왔고 숙제는 싫어 편에서 책상이 있는방도 나오는등 이상한 방과 복도들이 속출하는 이른바 마법의 집이다.
2.스폰지밥의 안엔 과연 무엇이 있는가.
스폰지밥의 몸안엔 스펀지만 있는지 기본적인 장기가 있는지 알 수 없다.폭탄파이편에선 스폰지밥이 가상으로 죽을 때 스폰지비만 우수수 떨어졌고 다른 화에서도 스폰지밥의 몸을잘라도 스펀지가 갈라지듯 아무것도 없으나 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넌 해고야 그런 비슷한 제목의 편에서 스폰지밥의 몸속엔 뼈와 심장이 있고 할로윈편에선 스폰지밥에겐 기본적인 척수와 뇌까지 있는등 스폰지밥의 몸안엔 장기가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3.집게사장의 딸 진주는 왜 고래인가.
집게사장의 어머니도 집게, 집게도 집게인데 왜 진주만 고래일까?
그리고 지금까지 집게사장의 부인에 대해선 언급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4.스폰지밥은 힘이 약하다?
아니다 엄청 세다. 해파리 사냥꾼편에서 나온 스폰지밥은 무려 약 대여섯명정도의 물고기를 업어서 운반했다. 그리고 어떻게 게살버거를 뒤집개로 (뒤집개무개+게살버거)드는데 주스잔 하나 못들 정도로 약하단 말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
5.뚱이네 집의 미스터리
뚱이네 집은 얼핏 보면 땅바닥에 돌만 하나 덩그러니 놓았다는 설정으로 되어있다.그 증거로 벌레들로 인해 스폰지밥의 집이 사라졌을 때 뚱이네 집은 이불의 역할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순간 보면 뚱이네 집은 원룸의 형식으로 화장실만 있다가 침실만 있다가 거실만 있다가 하다가 뚱이네 부모님이 오시는 그 순간에는 방이 갑자기 다 생겨난다.
이건 뭐 미스테리 하우스나 다름없다.
6.스폰지밥은 육지에서 숨을 쉴 수 있다,없다!
바다동물 대 육지동물 편에서는 다람이네 집에 가면 물없이는 오래 못버티는 스폰지밥이 육지에서 공기가 상쾌하다고 하다니...게다가 갈매기와 싸우는 시간까지 합하면 3분이 훨씬 넘게 육지에서 버텼을 것이다. 그런데 바다에 돌아올땐 멀쩡한 상태로 탈수증세 없이 돌아왔다.
이상하지 않은가? 아 그래, 몸을 충분히 적신 스폰지밥은 그렇다쳐도 뚱이까지 3분이 넘게 버티다니?
(스폰지밥은 뭍에 나가기전에 물컵으로 몸을 한번 적신적이 있다.)
7.집게사장은 퐁퐁부인과 어찌 된 사이인가.
분명 집게사장은 퐁퐁부인을 사랑해 스폰지밥을 큐피트로 써가면서 열심히 사랑을 가꾸고 있었는데 스폰지밥이 풍선을 훔친 편에서 그는 퐁퐁부인의 머리마는 기계를 갖고 있었다.
분명 훔친 물건중 하나였는데.왜 집게사장은 퐁퐁부인의 머리마는 기계를 훔친 것인가.
머리도 없으면서.
설마.....막...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걸 갖고 싶은 스토커인가....?????
여기서 스폰지밥의 진실은 끝입니다.
전 니켈로디언에서 스폰지밥의 진실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더있겠지만 막상 쓰려니 7가지 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여러분도 스폰지밥이나 다른 책,만화를 보면서 옥의 티라거나 이것은 밝혀라 하는것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니켈로디언이나 다른 스폰지밥 애호가분께서 간추리고 간추린 이 7개의 질문에 대해 답을 해주실때까지 매주 이글을 똑같이 복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PS.판은 처음이라 이런 이야기는 어느 게시판에 올리는지 몰라 일단 사뭇진지,재미 유머게시판에 올려보니 덧글로 어느게시판에 올리면 맞을지 의견을 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폰지밥의 진실
전 평소에 스폰지밥을 즐겨보는 애청자입니다.
그러나 보다 볼수록 질문점이 생겨버려서 여러분께도 묻습니다.
스폰지밥의 진실.
도대체 무엇이 맞는것인가.
제가 이런 글을 쓸줄 몰랐기에 그때그때 캡쳐 해두지 않아 글만 올리니 양해하시고 봐주세요.
1.스폰지밥의 집엔 도대체 몇 개의 방이 있는가.
기본적으로 침실과 부엌 거실 화장실은 있으나 그 외의 방도 다른 에피소드에서 간간히 나온다.1화에선 인형이 나오는 방과 차고가 나왔고 못생긴+입냄새=스폰지밥 화에서 오르간이 있는 서적도 나왔고 숙제는 싫어 편에서 책상이 있는방도 나오는등 이상한 방과 복도들이 속출하는 이른바 마법의 집이다.
2.스폰지밥의 안엔 과연 무엇이 있는가.
스폰지밥의 몸안엔 스펀지만 있는지 기본적인 장기가 있는지 알 수 없다.폭탄파이편에선 스폰지밥이 가상으로 죽을 때 스폰지비만 우수수 떨어졌고 다른 화에서도 스폰지밥의 몸을잘라도 스펀지가 갈라지듯 아무것도 없으나 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넌 해고야 그런 비슷한 제목의 편에서 스폰지밥의 몸속엔 뼈와 심장이 있고 할로윈편에선 스폰지밥에겐 기본적인 척수와 뇌까지 있는등 스폰지밥의 몸안엔 장기가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3.집게사장의 딸 진주는 왜 고래인가.
집게사장의 어머니도 집게, 집게도 집게인데 왜 진주만 고래일까?
그리고 지금까지 집게사장의 부인에 대해선 언급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4.스폰지밥은 힘이 약하다?
아니다 엄청 세다. 해파리 사냥꾼편에서 나온 스폰지밥은 무려 약 대여섯명정도의 물고기를 업어서 운반했다. 그리고 어떻게 게살버거를 뒤집개로 (뒤집개무개+게살버거)드는데 주스잔 하나 못들 정도로 약하단 말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
5.뚱이네 집의 미스터리
뚱이네 집은 얼핏 보면 땅바닥에 돌만 하나 덩그러니 놓았다는 설정으로 되어있다.그 증거로 벌레들로 인해 스폰지밥의 집이 사라졌을 때 뚱이네 집은 이불의 역할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순간 보면 뚱이네 집은 원룸의 형식으로 화장실만 있다가 침실만 있다가 거실만 있다가 하다가 뚱이네 부모님이 오시는 그 순간에는 방이 갑자기 다 생겨난다.
이건 뭐 미스테리 하우스나 다름없다.
6.스폰지밥은 육지에서 숨을 쉴 수 있다,없다!
바다동물 대 육지동물 편에서는 다람이네 집에 가면 물없이는 오래 못버티는 스폰지밥이 육지에서 공기가 상쾌하다고 하다니...게다가 갈매기와 싸우는 시간까지 합하면 3분이 훨씬 넘게 육지에서 버텼을 것이다. 그런데 바다에 돌아올땐 멀쩡한 상태로 탈수증세 없이 돌아왔다.
이상하지 않은가? 아 그래, 몸을 충분히 적신 스폰지밥은 그렇다쳐도 뚱이까지 3분이 넘게 버티다니?
(스폰지밥은 뭍에 나가기전에 물컵으로 몸을 한번 적신적이 있다.)
7.집게사장은 퐁퐁부인과 어찌 된 사이인가.
분명 집게사장은 퐁퐁부인을 사랑해 스폰지밥을 큐피트로 써가면서 열심히 사랑을 가꾸고 있었는데 스폰지밥이 풍선을 훔친 편에서 그는 퐁퐁부인의 머리마는 기계를 갖고 있었다.
분명 훔친 물건중 하나였는데.왜 집게사장은 퐁퐁부인의 머리마는 기계를 훔친 것인가.
머리도 없으면서.
설마.....막...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걸 갖고 싶은 스토커인가....?????
여기서 스폰지밥의 진실은 끝입니다.
전 니켈로디언에서 스폰지밥의 진실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더있겠지만 막상 쓰려니 7가지 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여러분도 스폰지밥이나 다른 책,만화를 보면서 옥의 티라거나 이것은 밝혀라 하는것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니켈로디언이나 다른 스폰지밥 애호가분께서 간추리고 간추린 이 7개의 질문에 대해 답을 해주실때까지 매주 이글을 똑같이 복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PS.판은 처음이라 이런 이야기는 어느 게시판에 올리는지 몰라 일단 사뭇진지,재미 유머게시판에 올려보니 덧글로 어느게시판에 올리면 맞을지 의견을 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