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때문에...두달 너무 피해를 봐서요... 지금까지 현대기아차가 독과점 기업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삼성전자도 독과점이네요... 부모님집과 저희집 가전제품을 나열해보면...자랑이 아니구요... 텔레비젼 2대, 냉장고 2대, 김치냉장고 3대, 에어컨, 홈씨어터 2대, 세탁기 2대, 진공청소기 2대, 전자랜지 2대, 전기오븐, 카메라, 선풍기 3대, 화장품 냉장고, 유선 전화기 2대, 핸드폰 4대 컴퓨터 2대, 모니터 2대, 노트북... 와우 이렇게 삼성전자를 쓰더라구요... 적고 보니...가전제품은 다 삼성이네요...헐... 헤어드라이기랑 무선주전자만 빼고요... 삼성전자에서는 무슨 골드 회원인가...혜택도 없는... 우수 고객이라고 카드 하나 주고서는 내 참... 몇년전인가엔 냉장고는 리콜인가 해준다고... 기사님이 저희 어머님한테 막말하셔서... 제가 퇴근하고...서비스 센타로 가서 멱살 잡고 싸울려다... 직원들이 너무 많아서 쫄아서...그냥 사과만 받고... 하여간... 2008년 5월에 결혼할때 집사람과 무리해서 46인치 LCD 텔레비젼을 샀죠... 텔레비젼은 10년이상 쓰는 거니깐... 이왕 살때 좋은거 사자고... 홈씨어터와 같이... 300만원 넘는 제품으로... 홈씨어터 고장나서 30만원 주고 고친건 그렇다 치더라도... 사고 10번도 안 봤으니... 괜히 고쳤나봐요... 그러고 보니 삼성전자 제품...문제 많구나... 문제는 250만원주고 산 텔레비젼이네요... 6개월 전부터 채널 변경이라던지 볼륨 조절등 작동이 안되어서... 맞벌이 부부라 저녁에 잠깐... 주말에만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니... 고쳐야지 하면서 못 고치고 있다가... 결국 전원이 나가는 상황에 까지 가서... 휴가를 맞춰 8월 2일에 수리 신청을 했죠... 8월 3일에 기사님이 오셔서... 메인보드 불량이라고... 그래서 메인보드를 교환을 했는데... 새 메인보드도 불량... 결국 그냥 가셔서... 그날 오후에 다시 새 제품을 갖고 오셨는데... 또 불량... 기사님이 본사에 문의를 하시고 다시 연락 주시겠다 하시던군요... 8월 10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그 기사분 핸드폰으로 연락했더니... 전활 안 받으셔서...대표 전화로 전화해서 기사님 연결 좀 해달라...했더니... 세시간 후에 전화하셔서는 본사에 메일을 보내놨다... 휴가철이라 좀 걸릴 것 같다는 말씀을 듣고...또 기다렸죠... 결국 텔레비젼 시청을 포기한체... 그런데...8월 28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으셔서...결국 급한 제가...다시...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니... 기사님이 연락을 주셔서... 본사 기사님과 방문을 하겠다... 잊고 있었던게 아니라... 문제점을 찾느라 늦었다... 아니 그럼... 문제를 해결하느라...문제를 찾느라... 늦고 있다고 중간에 연락을 해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했지만... 급한건 저니깐... 결국 9월 1일에 오전에 다른 분과 함께 오시더니... 메인보드를 교환했지만...또 불량... 기사님이 말씀하시길... A급 새 부품은 호환 문제가 있는것 같다... 재생품을 써라... 재생품도 1년간 품질 보증을 한다... 재생품도 좋다...새 부품은 문제가 있으니... 결국 177000원 주고 재생품으로 부품을 교체를 하고... 기사님들은 가셨죠... 가족들이 텔레비젼을 틀어보니... 화질이 너무 이상하고...틀린거에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오셔서 하시는 말씀... 너무 시간도 오래걸렸고... 화질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무료로 해 주시겠다... 승인 취소를 해 줄테니...그냥 써라...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짧은 생각에... 알았다 하고... 가셨는데... 그날 오후에...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전화를 했더니...안 받고...문자를 보냈더니... 9월 3일에나 문자가 다시 방문하겠다... 제가 일이 바빠서...평일에는 늦게 퇴근하니... 시간 맞춰보자 하고... 퇴근해서 저녁때 뉴스를 볼려고 틀어보니... 괜찮길래... 그냥 쓰기로 했죠... 어짜피 1년 보증인데... 그런데...5년 가까이 보던 우리집 텔레비젼이... 아닌 다른 텔레비젼인거 같은...느낌... 게다가 무료로 해 주겠다고 했던건 승인 취소를 안 해줘서... 결제일 전까지 사람을 걱정하게 만들고... 결국 다시 원래대로 고장난 부품으로 교환을 했네요... 새부품으로는 부품에 문제가 있어 교환이 안된다... 재생 부품으로만 교환이 가능하며... 화질에 차이는 감수해야 한다... 결국 저희는 30분 정도 지나면 채녈도 볼륨도 조절이 안되는 텔레비젼을 쓰다가 버리고... 그냥 싼 텔레비젼을 사기로 했네요... 저 어릴때 생각처럼... 텔레비젼은 이제는 집에 중요 물품이 아닌... 그냥 소모품이란걸 깨달았네요... 갤럭시 3처럼...텔레비젼은 17만원 행사 이런거 안 할까요? 있음 좋을텐데... LED 텔레비젼으로 갈아타고...싶은데... 이제는 삼성 제품을 믿고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 다른 회사, 중소기업 제품도 써야 다른 회사들도 좀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네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삼성전자 이제 그만 써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때문에...두달 너무 피해를 봐서요...
지금까지 현대기아차가 독과점 기업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삼성전자도 독과점이네요...
부모님집과 저희집 가전제품을 나열해보면...자랑이 아니구요...
텔레비젼 2대, 냉장고 2대, 김치냉장고 3대, 에어컨, 홈씨어터 2대, 세탁기 2대, 진공청소기 2대,
전자랜지 2대, 전기오븐, 카메라, 선풍기 3대, 화장품 냉장고, 유선 전화기 2대, 핸드폰 4대
컴퓨터 2대, 모니터 2대, 노트북...
와우 이렇게 삼성전자를 쓰더라구요...
적고 보니...가전제품은 다 삼성이네요...헐...
헤어드라이기랑 무선주전자만 빼고요...
삼성전자에서는 무슨 골드 회원인가...혜택도 없는... 우수 고객이라고 카드 하나 주고서는
내 참...
몇년전인가엔 냉장고는 리콜인가 해준다고...
기사님이 저희 어머님한테 막말하셔서...
제가 퇴근하고...서비스 센타로 가서 멱살 잡고 싸울려다...
직원들이 너무 많아서 쫄아서...그냥 사과만 받고...
하여간...
2008년 5월에 결혼할때 집사람과 무리해서 46인치 LCD 텔레비젼을 샀죠...
텔레비젼은 10년이상 쓰는 거니깐... 이왕 살때 좋은거 사자고...
홈씨어터와 같이... 300만원 넘는 제품으로...
홈씨어터 고장나서 30만원 주고 고친건 그렇다 치더라도...
사고 10번도 안 봤으니... 괜히 고쳤나봐요...
그러고 보니 삼성전자 제품...문제 많구나...
문제는 250만원주고 산 텔레비젼이네요...
6개월 전부터 채널 변경이라던지 볼륨 조절등 작동이 안되어서...
맞벌이 부부라 저녁에 잠깐... 주말에만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니...
고쳐야지 하면서 못 고치고 있다가...
결국 전원이 나가는 상황에 까지 가서...
휴가를 맞춰 8월 2일에 수리 신청을 했죠...
8월 3일에 기사님이 오셔서...
메인보드 불량이라고...
그래서 메인보드를 교환을 했는데...
새 메인보드도 불량...
결국 그냥 가셔서... 그날 오후에 다시 새 제품을 갖고 오셨는데... 또 불량...
기사님이 본사에 문의를 하시고 다시 연락 주시겠다 하시던군요...
8월 10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그 기사분 핸드폰으로 연락했더니...
전활 안 받으셔서...대표 전화로 전화해서 기사님 연결 좀 해달라...했더니...
세시간 후에 전화하셔서는 본사에 메일을 보내놨다...
휴가철이라 좀 걸릴 것 같다는 말씀을 듣고...또 기다렸죠...
결국 텔레비젼 시청을 포기한체...
그런데...8월 28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으셔서...결국 급한 제가...다시...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니... 기사님이 연락을 주셔서...
본사 기사님과 방문을 하겠다...
잊고 있었던게 아니라... 문제점을 찾느라 늦었다...
아니 그럼... 문제를 해결하느라...문제를 찾느라... 늦고 있다고 중간에 연락을
해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했지만...
급한건 저니깐...
결국 9월 1일에 오전에 다른 분과 함께 오시더니...
메인보드를 교환했지만...또 불량...
기사님이 말씀하시길...
A급 새 부품은 호환 문제가 있는것 같다...
재생품을 써라...
재생품도 1년간 품질 보증을 한다...
재생품도 좋다...새 부품은 문제가 있으니...
결국 177000원 주고 재생품으로 부품을 교체를 하고...
기사님들은 가셨죠...
가족들이 텔레비젼을 틀어보니...
화질이 너무 이상하고...틀린거에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오셔서 하시는 말씀...
너무 시간도 오래걸렸고... 화질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무료로 해 주시겠다...
승인 취소를 해 줄테니...그냥 써라...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짧은 생각에...
알았다 하고... 가셨는데...
그날 오후에...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전화를 했더니...안 받고...문자를 보냈더니...
9월 3일에나 문자가 다시 방문하겠다...
제가 일이 바빠서...평일에는 늦게 퇴근하니...
시간 맞춰보자 하고...
퇴근해서 저녁때 뉴스를 볼려고 틀어보니...
괜찮길래... 그냥 쓰기로 했죠...
어짜피 1년 보증인데...
그런데...5년 가까이 보던 우리집 텔레비젼이...
아닌 다른 텔레비젼인거 같은...느낌...
게다가 무료로 해 주겠다고 했던건 승인 취소를 안 해줘서...
결제일 전까지 사람을 걱정하게 만들고...
결국 다시 원래대로 고장난 부품으로 교환을 했네요...
새부품으로는 부품에 문제가 있어 교환이 안된다...
재생 부품으로만 교환이 가능하며...
화질에 차이는 감수해야 한다...
결국 저희는 30분 정도 지나면 채녈도 볼륨도 조절이 안되는
텔레비젼을 쓰다가 버리고...
그냥 싼 텔레비젼을 사기로 했네요...
저 어릴때 생각처럼...
텔레비젼은 이제는 집에 중요 물품이 아닌...
그냥 소모품이란걸 깨달았네요...
갤럭시 3처럼...텔레비젼은 17만원 행사 이런거 안 할까요?
있음 좋을텐데... LED 텔레비젼으로 갈아타고...싶은데...
이제는 삼성 제품을 믿고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
다른 회사, 중소기업 제품도 써야 다른 회사들도 좀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네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