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경고다 양지마을 511동 301호

터프한남자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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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시마다

 

화장실에서 She's Gone

 

부르는데

 

오늘도 부르면 디진다.

 

 

지금 까지 살면서 지금

 

 

정말 가장 진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