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모진 이날개 빰위 찬바람 모라친 날리오, 쏴아 ~ 나무닢 어디가시며 둥지 짹, 위오시나 떨어진 저뺨 젖어가나 물우는 소리가 슬프다 하여 임 붙드시나 온세상 젖엇다 하여 손잡다 잎위에 노래따라 저인 집이라 시샘치는가 삐치는 풍바람 소리가부는바람이 몰고가시는 이쪽길 좋아하다 홁위에누르다면 저밝아 뒷나비 따라 어디로 가느린 나무타다 정겹다하여도 푸르도록 않아서 초록빛 나비 정겨워 무엇도 보이려 다하지 않는 저만 좋아서 누구찾다 외로워하시게 즐거워 푸르게 사픈히 앉아 가시도록 임에겨워 냇가 짝 물짝에 출렁이려 더하려는가 무엇을 찾아 쫓아 다니셧어, 찾지만 즐겁게 이다 애써지만 애써, 쪼록이가 쫓아다녀 곡소리 물 곡소리가 흐느끼다 산따라 물따라 먼길 그길에 가다 찾는 고된척하도 푸른 향수에 가다가 젖어셧소, 시냇물소리 개구리 개굴, 정든 너향수는 고향 왓다 간 개굴이 흐르는 물곡소리 쪼록이와 물짱구 정겹다 꽃잎 한잎 못가에 굳어져 내리고 아파하다 가느린 줄기서 바람에 몸부린 친 저몸부림 풍파소리가 한스렸어 움직이지 못한 저가게 오신 나무 숲에 애타다 목마른 물가에 잎 설치시나 떨어진 물가 떠내려 간 물속 정겨워 뛰노는 구곳 무엇과 뛰노는가 빨강 파란 고기 뛰어 다러게 붉게 이어가 이에게 가서 즐거워 해엄치려 하게 쉴세 없는 너무 없게치구나 연못가에 앉게 위에서 논다 잠자리 빨강 잠자리 정겨워진 소년에 정겨워 잠자리 길동무 하게 향수 동산이에 온갓 새 메뚜기와 풀벌레 찌릭이 누구 장단친다 정겨운가 정겹다 않으시며 가는 길에 놓여진 지쳤어 간다 맹돌아 간 푸룬 찬공에 아파 자연이 가시게하도록 내마중 길 뛰놀이었다 따스하게 그리워 저간 자연아래 숨어서 애쓰시다 지친 모든이에 저녁에간 노울처럼 붉게 뛰노리라 저푸른 창공에 가서 누워자고 잎 물고온 풀벌레 소리가 주위도 슬픈에 흐느껴 울어 주인이 없게하고서 흐느끼게 하려나 너무 하시어 삐쳤어 가시나요, 가시며 구비 살프시가시지만 가지 못하게 정든이 무수하게 불어서 바람따라 수없는 나날 방해 놓놓게 우거진 풀속과 정든 내가 놀던 시골 들녁이 나락 누렇다 못한 땅 누렇하다 햇빛 속 누구속 마중에 익은 결실이라 맺게하련가 인간으로 향내난 결실하려 익어 고개숙였어 마중 고갯길 숙인 아름이 처럼 즐거워 진실도 모두가 숨엇구나 어느적인 봄이 저와 노늬려 그리워 노늬려하지는 않으시고 노늬다 이와 추억소리 너무 귓전에 눈 아파 풀에게 서러졌다 그만 저잎처럼 그리웟다 따라다닌 손위에 얹어진 잎날린 것으로 쥐은 외로히 떠도는 잎들 무성지다 마른 잎에서 무정타 하늘 치솟다 떨어진 무정하게 더하려니 매말라 간 붉은색과 누렇다 모여 누런 세월따라 강변위에 오리 새인가 물짱구가 너무 차갑고 기암 절벽 앉아지만 비친 강물에 새한마리 와 더하게하시려는가 서럽더라 햇어 물가에는 자갈뿐 매마른 낙엽에 몰려드는 풍바람 따라 행동은 무엇을 하라이니 저하늘 끼릭~ 끼릭~ 힌학아, 임이였다 옛 소리난 가는 학길 날개친다 앓은 학길 잃은 나처럼 옛과 먼학은 어이하여 왓고 주츰 앓아도 앓고 시름하엿어, 시름이 외길 나인 시름이 시름시름 끝은 생각하기 멀어라 무수하게 땅길과 해매이다 땅에 정든 꽃 피지만 내품어 준 향내에 숨어서 품속에서 잠들다가 다름과 짝위에 세월에 누워잔다 간 하루는 언제이다 속 품은이도 누구 잠든 새근인가 주인도 길잃어 처절하게 부는바람 더하려 하시네 강가에 가다가 새들 기륵이 물고기 정들어가려는가 저바람 떨어진 잎에 오르다가 단풍 잎에 찢겨 산산 조각난 잎들이 날아간다.
땅 바람 구부러서 냇가 출렁이드니 닿앗다., 보니 입김 품어서 검은구름 연기속 다리타다 봉우리 힌구름 둘러 샇아 입김 품은 고뇌 빨려 길마중 봉우리 줄비하다 풀줄기 이슬 고뇌 이슬 젖어진 아래서 잎 잠자다 젖어진 채 증상만 오르다 조금 하늘이 푸르고 잎줄기 느릇 뜨렷어 부는 공기 속기운 솓아 뾰족하게 길 더하라 울퉁불퉁 큰 바윗돌 마중 막힌 봉우리 짙게 비솟아 산따라서 흘러 줄줄 해빛 노울 옆은 해빛 밝아 해뒤에 숨은 달빛과 검은 그름 마중이라도와 까마귀 달 그림자 나무 그늘에 올라 달마중 재왕 굳게 빛 달 산중턱 어두워 절마중에 종소리 둥~ 빛난 달빛 힌구름도 검은구름 봉우리 힌구름 힌구름 검은 구름따라 다니려니 해빛 힌구름 인채 슝내네는 높은 정상에 종소리 둥~ 새도 지쳐간 느릿한 새 깊은 정상위 울어 밝아오는 소리 한번느려 울적에 더밝아 오고 뻐꾹새 뒤따라 울며 밤날에 교차하고 더밝은 새에게 뻐꾹새 꼭대기 찬 이슬비 구름인가 주위 두둥실 잡히지 않는 검은구름 힌구름 암, 숫, 교차로 신비감은 여기 올라서야 알았네 달아나게 갈대 정상 외롭게도 바람타다 도는 바람과 풍바람에 온갖 비바람 몰고 다니려 숫바람 음 양 싸움도 가지 각섹이라 갈바람 약바람 태풍 하산내려 보아라 줄빗하게 오른 구부른 도는 하산길 더가다 주저 앉아 긴 고려인 성문에 닿아 신선한 노인 깊은 산중에서 신선과 노름하다 옛 치열한 외침 혼백은 아직 떠도는가 돌담 선인에 글자국 긴 세월은 돌담 자국길과 고개숙인 하늘도 구슬프구나 높은 성 하늘과 맞닿아 구름 노늬려 옛 고야의 종소리 애밀래 한 두둥실 더합세 애밀래 종 고야의 종은 그러하게 달래시나 잠 부족한 한만은 성 찾아서 긴성 주위길에 눈내린 사방 애워서 돌고돌다 위 올라서 위로한 외로웁게도 고뇌 번뇌 번갈아 다니려 쌓아진 눈 휘둥굴이 길 푸름이 위로 삶아 손짓은 어이하라나 아니 갈소냐 방해한 구름 사라지고 난 가지는 못하라 수십 낭뜨러지 어디가나 내려 앉아 위 용트림 솟아 날개 잃은 용타다 내려가나 아래서 산다 이무기 옥행길 떠나려 오르다 용솟게 오르다 맑게 밑에 흘러서 떠내려가고 건너지 못하다 종소리 두 앙~ 속세를 지켜나가 하늘 위까지라도 오른 용과 이무기 지상 땅에 뭉게구름 아무도 없게 숨어서 찾은 것도 없다 새울게 조금느려서 울고 장단 맞이까지 더한 힘 함께 더하시나 두드려 이네몸 자고파라 낮 까마귀 밤속의 고행길 더하나 몸부림에 더하다 가려는 낮 보이지 않게 치며, 울음소리 난 달래는 종 더하려니 모아진 두개에 소리 종 두어도 좋으니 --`철창'- 끓여가는 밧줄- 산 타다 붉은 앵두 떨어진 철새 한쪽 부러진 날개 쭉지 ``````````````
날아야 날세게 어디로 갈곳 정한 뉘시기에 정하는가 쭉지 붉은피 담아 날아온 까치야, 까마귀 같이 노늬다 심부름 쇠철 안고 같이날아 수십 천리길 푸른 잔듸보앗다 힌학 훨~ 백노야, 까마귀 외면은 백조학 두 흰새 검은밤 어디로 가야하나 보이지 않아 온새 집, 눈, 빛, 달아 나셧지 우물속은 방기려 하다 비오다 날개 물 무거운 날개 우물 청개구리야~ 손짓에 무거워 빠진 새, 물좋아 개굴, 끌여다니다 물 방기지도 않겟다 물젖은 날개 더이상 푸른 창공 우물에 비친 창공 백노새 희게날아 비는 주륵이 계절에 밤몰아 쳐 뛰노는 곳에 땅이여 위 앵두집에 자라나게 날개짓 터진 긴입 부리 삐거득 부르워하지 고드름 추워 안겨주다 따듯이 품어준 깨먹다 다시 언 고드름 세월 무성지다 한계절 방기려 드는 숨박꼭질 어디 숨을데 없는 얼음에 추워 빛과 일컬을 칭아, 자장가 하련다 재워나 주려고 까마귀 베개 박쥐 베개 백노 베개 누 백노도 없게 하신가 처즐한 백노날으나 오르니 날개 다친 쭉지 밖앗 창 겨울``````````````````````
몽련꽃 크게 나무 서잇겟는가 크여서 힌물 젖어져 힌몽련 물과 희게 노늬는 곳도 눈망울에 물 저들에 노늬고도 작게 노늬 려 오드라 더크게 노늬면 빨려들어서 앵두 숨은 앵두 쭉지 더 젖게 불망울 올라가시드니 숨엇다 더는 보이지 못하게 고드름 먹자 물방울 변신새 얼음 추워서 따스한 봄꽃핀들 무엇하리 외면타다가 조금흐느끼게 노늬게 하고 싶어 숨어 안에 굴들어가 운들 눈물도 받아주지나 외면하여 달아나 깊은 우물 어두워지느니 이몸 어둠에 뛰놀게도 날개가린 비틈속은 비짓고 들어와 춤주워 물어나 보고 밖은 까마귀 고드름 석어가 길 기다리려 까악~ 까치 까,까, 까마귀 까치 길동무 서로 검어 어둡게 보이게는 숨어도 뛰놀다 우물새 어두워 검게 탄 검은 젯더미 외기러기 검게 그슬려 목놓아 울게 젯더미 까치 방갑게 기러기 마중실어 까마귀 노늬는 백노 새들에 실어가는 풍랑새 창공날으나 언 고듬름 녹게해 마중 더하시게 -------작가가 슬픈에 노래 하노라~ 병원 4년반 처즐한 '시' `````````````
-------작가가 슬픈에 노래 하노라~ 병원 4년반 처즐한 '시' ``````````````
어느님은 뭐슨 뜻인지? 하여 풀이 하리다 이내는 병원 4년반. 입원에 슬픈에 시를 읊은것이라/ (2008.09.27 14:26) ```````````````````````````````````````````````
박현봉 : -|- '철창' - 끌여가는 밧줄-' -|- (2008.09.27 15:37) ``````````````````````````````````````````````````````
병원 철창은 밧줄 묶어 놓은 채 나를 당기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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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대지에 노늬는 곳에 산타다 부러진 뼈 붉은 앵두 피떨어진 곳은 길떠나는 철새 날개 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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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부러진 뼈라며 어디로 세월도 무정타 내 지옥행 갈곳 내게물어나 보지 까마귀 늬시기에 감히 정하는가 저승 심부름 온 부러진 쭉지 날게 뼈 붉은피 담아서 지옥길 행차하시게 저승 까마귀야 까치 저승은 방갑게도 울어 대끼네 수십천리 머나먼 푸른 산넘어 밑에는 가슴때리네 그리운 내놀든 넓은 대지위인 내려놓기나 하지 난 백노새일진데 까마귀 사자는 백조 학 노늬는 곳에 내친구들 희다고 하여 까마귀가 검다하여 검은 세계 어디로 가는가 보이지 않게 말은 해주지 느닷없이 누구시기에 나 대리고가는가 고행의 길 다와 (2008.09.27 15:59)
내눈 빛은 철창앞에서 달아났지 우물 철창은 나 방기려고 부러진 무거운 날개 철창에 덜어가지 않을려고 우물 청개구리 눈물에 비는 내리나 손짓은 그만하거라.. 내 눈에 빗물솟게 내마음에 하염없는 눈물 마음은 검은 구름에 잠겨야 되는가 결국엔 청개구리 우물에 빠져 청개구리는 좋아하는구나 청개구리에 나 대리고 철창들어가는 개구리 끌여가네 난 물 갚힌 철창은 방기지도 않겟다 (2008.09.27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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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쭉지는 부러저 날개는 더이상은 더이상은 높게도 날지도 못해서 지옥 지상 청개구리는 나 철창오라고 솟짓하네 창공에 난 백노이니 따라 갈진데 흰 백노 날아야 어둠에 골목 아픈 마음에 눈물비 눈물 계절에 검은 굴 소굴은 탈피하려 몸부림에 뛰쳐 나오지 못하게 성한 몸 내가 뛰놀던 곳은 어디에도 없게 위 앵두 피, 더 좋아라서 더길게자라게 놀든 날개접어야 하나 발부둥 치다가 삐진 내입술 삐첫다 주둥이 새주둥이 강제로 하라고 길게도 나온건가 삐거득 좌즐은 영속이라 성한 몸일때가 엇거제일진데 부르워 햇다 (2008.09.27 16:37)
고드름 나 속여서 내려온 철창 길게도 양사방 얼어서 더 춥게도 얼음뿐인 것 나 안겨만 주고 고드름에 비친 해 빛 더처절하다 나가려는 나에게 고드름만 뻐거적 나가려고 깨어먹엇다 고드름 속 빛만 홀로들어와 애간장만 태우는가 일컬을칭아 그럴수가 잇나 차라리 나를 잠제워나 주려나 모두 내 기억은 아무것도 없으니 꿈만꾸고 잇지 꿈깨면 악몽이엇다고 하련다 부러진 날개쭉지야 그래서 얼음에 갚힌 나는 나 백노도 까마귀 저승사자와 같이 저가 어둠에 버러지라 하여 베게는 너 나 까마귀 백노 어쩔수도 없게 한방에 고뇌 잠청하라이기에 (2008.09.27 16:52) ````````````````````````````````````````````````
백노는 아는가 나여기에 있다고 누 백노도 없게 나하나 고드름 처즐한 더 얼게하는가 나 백노이니 날으련다 날아오를수도 없는 부러진 쭉지야 겨울 차갑지도 않으련가 보이는 창넘어서 들려만 들려만 오는 그리움 내음 냄세 그리움 또 징만 두들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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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듬름 창밖은 힌겨울 야화 고듬름 슬픈에 땅 이슬우네 위로 너무크게 꽃도 희어라 너는 더는 처즐하게 보이지는 말지나 하려하지 않는 이유도 없드라 찾을길은 내마음에 어둠에 검은 이슬로 내날개인 것이기에 내눈물에 이슬도 동참하는 이치며 힌눈물에 꽃잎 한닢 나와같이 위로대상이라 노늬기라도 하는가 더 서르워지는 지지를 않게 할수는 없다이며 저들에 가련한 나는 어쩔수도 없게 노늴 수 잇게 숨어만 오엿어 더크게 숨은 그리움은 노늬지는 않게 그럴수도 잇지가 않는가 힌 추운데도 나 아는가 방겨 주는것도 너무 처절하다 `````````````````
내 앵두 피 물방울 빗물 눈물이 시켜 물방울 어쩔도리야 잇기야 하련가 내 친구 젖어진 세상들이어 이슬에 잔치 숨어도 보이게 나타내 더는 내서러움 많아서 보이지도 못해 보인들 어떠하나 젖어진 습기들 땅도 고듬름 속 얼어서 그래서 굴 덜어가 운들 매아리 반동은 더 귓전에 앉아 이슬들만 좋아라서 어쩌겟나 놀수야 잇게하려나 그스름 다안고 잇다더이다 보지 모하게 한들 고드름 깨먹어도 또얼며 물방울 변신 새 너무 흐느껴야 봄오나 그리움에 동산 아직 추운 봄 너무 이른 아침에 봄만 찾아오나 길에 놓앗다 외면은 누도 모런 체`````````````````````````
얼음 굴 어두워지면 조금 흐느끼다 너무 흐느끼게 알아차리지 않게 노늬는 것이여라 깊은 물 잘잇거라 어두워지느니 이몸 놀다 지치게 하다가 지친들 무엇하나 그럴수도 잇지 반은 오는곳도 어둠에 저와 뛰노는데 내쭉지 날개만 이슬에 비는 그만오여라 가린 날개 날개에 틈 비짓고 들어온 비에게 추워 물어나 보게 그래도 비짓고 들어오는가? (2008.09.27 17:58)
너무 하시드이다 님 들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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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에 철학이라 햇는가/ 햇 '빛' 뒤 숨은 달 구름. 두 제목-철창-모진 바람 잎,
휘`모진 이날개 빰위 찬바람 모라친 날리오, 쏴아 ~ 나무닢 어디가시며 둥지 짹, 위오시나 떨어진 저뺨 젖어가나 물우는 소리가 슬프다 하여 임 붙드시나 온세상 젖엇다 하여 손잡다 잎위에 노래따라 저인 집이라 시샘치는가 삐치는 풍바람 소리가부는바람이 몰고가시는 이쪽길 좋아하다 홁위에누르다면 저밝아 뒷나비 따라 어디로 가느린 나무타다 정겹다하여도 푸르도록 않아서 초록빛 나비 정겨워 무엇도 보이려 다하지 않는 저만 좋아서 누구찾다 외로워하시게 즐거워 푸르게 사픈히 앉아 가시도록 임에겨워 냇가 짝 물짝에 출렁이려 더하려는가 무엇을 찾아 쫓아 다니셧어, 찾지만 즐겁게 이다 애써지만 애써, 쪼록이가 쫓아다녀 곡소리 물 곡소리가 흐느끼다 산따라 물따라 먼길 그길에 가다 찾는 고된척하도 푸른 향수에 가다가 젖어셧소, 시냇물소리 개구리 개굴, 정든 너향수는 고향 왓다 간 개굴이 흐르는 물곡소리 쪼록이와 물짱구 정겹다 꽃잎 한잎 못가에 굳어져 내리고 아파하다 가느린 줄기서 바람에 몸부린 친 저몸부림 풍파소리가 한스렸어 움직이지 못한 저가게 오신 나무 숲에 애타다 목마른 물가에 잎 설치시나 떨어진 물가 떠내려 간 물속 정겨워 뛰노는 구곳 무엇과 뛰노는가 빨강 파란 고기 뛰어 다러게 붉게 이어가 이에게 가서 즐거워 해엄치려 하게 쉴세 없는 너무 없게치구나 연못가에 앉게 위에서 논다 잠자리 빨강 잠자리 정겨워진 소년에 정겨워 잠자리 길동무 하게 향수 동산이에 온갓 새 메뚜기와 풀벌레 찌릭이 누구 장단친다 정겨운가 정겹다 않으시며 가는 길에 놓여진 지쳤어 간다 맹돌아 간 푸룬 찬공에 아파 자연이 가시게하도록 내마중 길 뛰놀이었다 따스하게 그리워 저간 자연아래 숨어서 애쓰시다 지친 모든이에 저녁에간 노울처럼 붉게 뛰노리라 저푸른 창공에 가서 누워자고 잎 물고온 풀벌레 소리가 주위도 슬픈에 흐느껴 울어 주인이 없게하고서 흐느끼게 하려나 너무 하시어 삐쳤어 가시나요, 가시며 구비 살프시가시지만 가지 못하게 정든이 무수하게 불어서 바람따라 수없는 나날 방해 놓놓게 우거진 풀속과 정든 내가 놀던 시골 들녁이 나락 누렇다 못한 땅 누렇하다 햇빛 속 누구속 마중에 익은 결실이라 맺게하련가 인간으로 향내난 결실하려 익어 고개숙였어 마중 고갯길 숙인 아름이 처럼 즐거워 진실도 모두가 숨엇구나 어느적인 봄이 저와 노늬려 그리워 노늬려하지는 않으시고 노늬다 이와 추억소리 너무 귓전에 눈 아파 풀에게 서러졌다 그만 저잎처럼 그리웟다 따라다닌 손위에 얹어진 잎날린 것으로 쥐은 외로히 떠도는 잎들 무성지다 마른 잎에서 무정타 하늘 치솟다 떨어진 무정하게 더하려니 매말라 간 붉은색과 누렇다 모여 누런 세월따라 강변위에 오리 새인가 물짱구가 너무 차갑고 기암 절벽 앉아지만 비친 강물에 새한마리 와 더하게하시려는가 서럽더라 햇어 물가에는 자갈뿐 매마른 낙엽에 몰려드는 풍바람 따라 행동은 무엇을 하라이니 저하늘 끼릭~ 끼릭~ 힌학아, 임이였다 옛 소리난 가는 학길 날개친다 앓은 학길 잃은 나처럼 옛과 먼학은 어이하여 왓고 주츰 앓아도 앓고 시름하엿어, 시름이 외길 나인 시름이 시름시름 끝은 생각하기 멀어라 무수하게 땅길과 해매이다 땅에 정든 꽃 피지만 내품어 준 향내에 숨어서 품속에서 잠들다가 다름과 짝위에 세월에 누워잔다 간 하루는 언제이다 속 품은이도 누구 잠든 새근인가 주인도 길잃어 처절하게 부는바람 더하려 하시네 강가에 가다가 새들 기륵이 물고기 정들어가려는가 저바람 떨어진 잎에 오르다가 단풍 잎에 찢겨 산산 조각난 잎들이 날아간다.
땅 바람 구부러서 냇가 출렁이드니 닿앗다., 보니 입김 품어서 검은구름 연기속 다리타다 봉우리 힌구름 둘러 샇아 입김 품은 고뇌 빨려 길마중 봉우리 줄비하다 풀줄기 이슬 고뇌 이슬 젖어진 아래서 잎 잠자다 젖어진 채 증상만 오르다 조금 하늘이 푸르고 잎줄기 느릇 뜨렷어 부는 공기 속기운 솓아 뾰족하게 길 더하라 울퉁불퉁 큰 바윗돌 마중 막힌 봉우리 짙게 비솟아 산따라서 흘러 줄줄 해빛 노울 옆은 해빛 밝아 해뒤에 숨은 달빛과 검은 그름 마중이라도와 까마귀 달 그림자 나무 그늘에 올라 달마중 재왕 굳게 빛 달 산중턱 어두워 절마중에 종소리 둥~ 빛난 달빛 힌구름도 검은구름 봉우리 힌구름 힌구름 검은 구름따라 다니려니 해빛 힌구름 인채 슝내네는 높은 정상에 종소리 둥~ 새도 지쳐간 느릿한 새 깊은 정상위 울어 밝아오는 소리 한번느려 울적에 더밝아 오고 뻐꾹새 뒤따라 울며 밤날에 교차하고 더밝은 새에게 뻐꾹새 꼭대기 찬 이슬비 구름인가 주위 두둥실 잡히지 않는 검은구름 힌구름 암, 숫, 교차로 신비감은 여기 올라서야 알았네 달아나게 갈대 정상 외롭게도 바람타다 도는 바람과 풍바람에 온갖 비바람 몰고 다니려 숫바람 음 양 싸움도 가지 각섹이라 갈바람 약바람 태풍 하산내려 보아라 줄빗하게 오른 구부른 도는 하산길 더가다 주저 앉아 긴 고려인 성문에 닿아 신선한 노인 깊은 산중에서 신선과 노름하다 옛 치열한 외침 혼백은 아직 떠도는가 돌담 선인에 글자국 긴 세월은 돌담 자국길과 고개숙인 하늘도 구슬프구나 높은 성 하늘과 맞닿아 구름 노늬려 옛 고야의 종소리 애밀래 한 두둥실 더합세 애밀래 종 고야의 종은 그러하게 달래시나 잠 부족한 한만은 성 찾아서 긴성 주위길에 눈내린 사방 애워서 돌고돌다 위 올라서 위로한 외로웁게도 고뇌 번뇌 번갈아 다니려 쌓아진 눈 휘둥굴이 길 푸름이 위로 삶아 손짓은 어이하라나 아니 갈소냐 방해한 구름 사라지고 난 가지는 못하라 수십 낭뜨러지 어디가나 내려 앉아 위 용트림 솟아 날개 잃은 용타다 내려가나 아래서 산다 이무기 옥행길 떠나려 오르다 용솟게 오르다 맑게 밑에 흘러서 떠내려가고 건너지 못하다 종소리 두 앙~ 속세를 지켜나가 하늘 위까지라도 오른 용과 이무기 지상 땅에 뭉게구름 아무도 없게 숨어서 찾은 것도 없다 새울게 조금느려서 울고 장단 맞이까지 더한 힘 함께 더하시나 두드려 이네몸 자고파라 낮 까마귀 밤속의 고행길 더하나 몸부림에 더하다 가려는 낮 보이지 않게 치며, 울음소리 난 달래는 종 더하려니 모아진 두개에 소리 종 두어도 좋으니 --`철창'- 끓여가는 밧줄- 산 타다 붉은 앵두 떨어진 철새 한쪽 부러진 날개 쭉지 `````````````` 날아야 날세게 어디로 갈곳 정한 뉘시기에 정하는가 쭉지 붉은피 담아 날아온 까치야, 까마귀 같이 노늬다 심부름 쇠철 안고 같이날아 수십 천리길 푸른 잔듸보앗다 힌학 훨~ 백노야, 까마귀 외면은 백조학 두 흰새 검은밤 어디로 가야하나 보이지 않아 온새 집, 눈, 빛, 달아 나셧지 우물속은 방기려 하다 비오다 날개 물 무거운 날개 우물 청개구리야~ 손짓에 무거워 빠진 새, 물좋아 개굴, 끌여다니다 물 방기지도 않겟다 물젖은 날개 더이상 푸른 창공 우물에 비친 창공 백노새 희게날아 비는 주륵이 계절에 밤몰아 쳐 뛰노는 곳에 땅이여 위 앵두집에 자라나게 날개짓 터진 긴입 부리 삐거득 부르워하지 고드름 추워 안겨주다 따듯이 품어준 깨먹다 다시 언 고드름 세월 무성지다 한계절 방기려 드는 숨박꼭질 어디 숨을데 없는 얼음에 추워 빛과 일컬을 칭아, 자장가 하련다 재워나 주려고 까마귀 베개 박쥐 베개 백노 베개 누 백노도 없게 하신가 처즐한 백노날으나 오르니 날개 다친 쭉지 밖앗 창 겨울`````````````````````` 몽련꽃 크게 나무 서잇겟는가 크여서 힌물 젖어져 힌몽련 물과 희게 노늬는 곳도 눈망울에 물 저들에 노늬고도 작게 노늬 려 오드라 더크게 노늬면 빨려들어서 앵두 숨은 앵두 쭉지 더 젖게 불망울 올라가시드니 숨엇다 더는 보이지 못하게 고드름 먹자 물방울 변신새 얼음 추워서 따스한 봄꽃핀들 무엇하리 외면타다가 조금흐느끼게 노늬게 하고 싶어 숨어 안에 굴들어가 운들 눈물도 받아주지나 외면하여 달아나 깊은 우물 어두워지느니 이몸 어둠에 뛰놀게도 날개가린 비틈속은 비짓고 들어와 춤주워 물어나 보고 밖은 까마귀 고드름 석어가 길 기다리려 까악~ 까치 까,까, 까마귀 까치 길동무 서로 검어 어둡게 보이게는 숨어도 뛰놀다 우물새 어두워 검게 탄 검은 젯더미 외기러기 검게 그슬려 목놓아 울게 젯더미 까치 방갑게 기러기 마중실어 까마귀 노늬는 백노 새들에 실어가는 풍랑새 창공날으나 언 고듬름 녹게해 마중 더하시게 -------작가가 슬픈에 노래 하노라~ 병원 4년반 처즐한 '시' ````````````` -------작가가 슬픈에 노래 하노라~ 병원 4년반 처즐한 '시' `````````````` 어느님은 뭐슨 뜻인지? 하여 풀이 하리다 이내는 병원 4년반. 입원에 슬픈에 시를 읊은것이라/ (2008.09.27 14:26)내 앵두 피 물방울 빗물 눈물이 시켜 물방울 어쩔도리야 잇기야 하련가 내 친구 젖어진 세상들이어 이슬에 잔치 숨어도 보이게 나타내 더는 내서러움 많아서 보이지도 못해 보인들 어떠하나 젖어진 습기들 땅도 고듬름 속 얼어서 그래서 굴 덜어가 운들 매아리 반동은 더 귓전에 앉아 이슬들만 좋아라서 어쩌겟나 놀수야 잇게하려나 그스름 다안고 잇다더이다 보지 모하게 한들 고드름 깨먹어도 또얼며 물방울 변신 새 너무 흐느껴야 봄오나 그리움에 동산 아직 추운 봄 너무 이른 아침에 봄만 찾아오나 길에 놓앗다 외면은 누도 모런 체`````````````````````````
얼음 굴 어두워지면 조금 흐느끼다 너무 흐느끼게 알아차리지 않게 노늬는 것이여라 깊은 물 잘잇거라 어두워지느니 이몸 놀다 지치게 하다가 지친들 무엇하나 그럴수도 잇지 반은 오는곳도 어둠에 저와 뛰노는데 내쭉지 날개만 이슬에 비는 그만오여라 가린 날개 날개에 틈 비짓고 들어온 비에게 추워 물어나 보게 그래도 비짓고 들어오는가? (2008.09.27 17:58)
너무 하시드이다 님 들이어라"~ div#idDivSource a {color:#113377; text-decoration:none;} div#idDivSource a:hover {color:#2266BB; text-decoration:underline;} 공개설정 : 전체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