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음악과 영화를 동시에 즐기는 매력 만점의 국내 최초 음악 영화제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아름다운 청풍 호반에서 펼쳐지는 영화와 음악의 향연' 말만 들어도 절로 가고픈 마음이 생기지 않으시나요?? 저는 올해 처음 제천을 찾았는데 탁트인 호수와 멋진 뮤지션들의 공연.. 게다가 좋은 영화들까지!! 정말 놓치기 아까운 최고의 영화제였어요. 영화제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바로 다름 아닌 개막작이겠죠? 제천의 얼굴 이라고 할 수 있는 역대 제천 개막작들을 살펴 보면..... 가장 대표적인 영화로는 먼저 제3회 개막작 <원스>가 있습니다. Falling Slowly 라는 주옥같은 명곡을 선사했던 최고의 음악 영화죠. 아일랜드 더블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각적인 화면과 각종 음악상을 휩쓴 최고의 OST까지! 음악을 통해 깊어가는 사랑의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한 최고의 음악 영화 <원스>!! 이 멋진 영화가 바로 제천 개막작으로 처음 소개 되었다니, 제천의 안목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제천 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했던 제 1회 개막작 <스윙 걸즈>!! '노다메 칸타빌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우에노 쥬리'가 함께하는 발랄하고 재미있는 음악 영화 입니다. 낙제생 소녀들이 우연한 계기로 재즈 합주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귀여운 음악영화<스윙걸즈>!! 재즈에 대해 잘 몰라도 이 영화만 보면 흥겨운 스윙 리듬에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된답니다. '이런게 음악 영화구나' 라는 걸 알려주는 리얼 음악 영화 <스윙 걸즈>!! 자꾸 자꾸 또 보고 싶은 너무나 매력적인 음악영화! <원스>,<스윙걸즈> 역시 무조건 믿고 보는 제천 개막작 답네요. 제천 개막작이라면 재미와 감동은 무조건 보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기대했던 올해의 개막작은 바로!!!! <서칭 포 슈가맨> 이라는 영화입니다. 과연 범상치 않은 기운의 영화..! 포스터부터 다른 영화들 사이에서 눈에 확 띄었어요@.@ 너무너무 기대했던 개막작이었는데 정말 역시나 명불허전!! 제천 개막작다운 최고의 영화였어요 ㅠㅠ 내용도 정말 감동적이었고 OST도 계속 여운이 남는 훌륭한 음악들이었어요ㅠㅠ 역대 제천 영화제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2012년의 개막작 답게 그 어떤 음악영화보다도 진한 여운과 감동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무명가수였지만 반대편 남아공에서는 모든 이들의 슈퍼스타 였던 신비로운 가수 '슈가맨'의 이야기를 다룬 음악영화 <서칭 포 슈가맨> 제천에서 상영 되고 나서 트위터로 이 영화 추천하시는 분들 정말 많이 봤는데요.. 티켓이 너무 빨리 매진되는 바람에 못보신 분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 제천에서 미처 영화 못본 제 지인들도 영화 너무 기대된다며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국내 개봉 한다니 너무너무 다행인 듯 ㅠㅠ 저도 개봉만 하면!! 두번 세번 또 볼 예정입니다^^ 영화와 음악을 사랑한다면..! <서칭 포 슈가맨> 절대 놓치지 마세요^^
<스윙걸즈><원스><서칭 포 슈가맨> 무조건 닥치고 본다! 제천 개막작 시리즈!
'물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음악과 영화를 동시에 즐기는 매력 만점의 국내 최초 음악 영화제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아름다운 청풍 호반에서 펼쳐지는 영화와 음악의 향연'
말만 들어도 절로 가고픈 마음이 생기지 않으시나요??
저는 올해 처음 제천을 찾았는데
탁트인 호수와 멋진 뮤지션들의 공연..
게다가 좋은 영화들까지!!
정말 놓치기 아까운 최고의 영화제였어요.
영화제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바로 다름 아닌 개막작이겠죠?
제천의 얼굴 이라고 할 수 있는 역대 제천 개막작들을 살펴 보면.....
가장 대표적인 영화로는 먼저 제3회 개막작 <원스>가 있습니다.
Falling Slowly 라는 주옥같은 명곡을 선사했던 최고의 음악 영화죠.
아일랜드 더블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각적인 화면과
각종 음악상을 휩쓴 최고의 OST까지!
음악을 통해 깊어가는 사랑의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한
최고의 음악 영화 <원스>!!
이 멋진 영화가 바로 제천 개막작으로 처음 소개 되었다니,
제천의 안목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그리고 제천 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했던 제 1회 개막작 <스윙 걸즈>!!
'노다메 칸타빌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우에노 쥬리'가 함께하는 발랄하고 재미있는 음악 영화 입니다.
낙제생 소녀들이 우연한 계기로 재즈 합주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귀여운 음악영화<스윙걸즈>!!
재즈에 대해 잘 몰라도 이 영화만 보면
흥겨운 스윙 리듬에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된답니다.
'이런게 음악 영화구나' 라는 걸 알려주는 리얼 음악 영화 <스윙 걸즈>!!
자꾸 자꾸 또 보고 싶은 너무나 매력적인 음악영화!
<원스>,<스윙걸즈>
역시 무조건 믿고 보는 제천 개막작 답네요.
제천 개막작이라면 재미와 감동은 무조건 보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기대했던 올해의 개막작은 바로!!!!
<서칭 포 슈가맨> 이라는 영화입니다.
과연 범상치 않은 기운의 영화..!
포스터부터 다른 영화들 사이에서 눈에 확 띄었어요@.@
너무너무 기대했던 개막작이었는데 정말 역시나 명불허전!!
제천 개막작다운 최고의 영화였어요 ㅠㅠ
내용도 정말 감동적이었고 OST도 계속 여운이 남는 훌륭한 음악들이었어요ㅠㅠ
역대 제천 영화제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2012년의 개막작 답게
그 어떤 음악영화보다도 진한 여운과 감동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무명가수였지만
반대편 남아공에서는 모든 이들의 슈퍼스타 였던
신비로운 가수 '슈가맨'의 이야기를 다룬 음악영화 <서칭 포 슈가맨>
제천에서 상영 되고 나서 트위터로 이 영화 추천하시는 분들 정말 많이 봤는데요..
티켓이 너무 빨리 매진되는 바람에 못보신 분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
제천에서 미처 영화 못본 제 지인들도 영화 너무 기대된다며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국내 개봉 한다니 너무너무 다행인 듯 ㅠㅠ
저도 개봉만 하면!! 두번 세번 또 볼 예정입니다^^
영화와 음악을 사랑한다면..!
<서칭 포 슈가맨> 절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