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염없이..기다릴께..

오케오케콜콜2012.09.20
조회488

그냥 글쓸께..그냥 어디라도 글을 남기고싶어서...

솔찍히 너가 바줬으면 하는 작은 희망을가지고 써본다..

 

우리 ..아니..불편할수도있으니까..

어느덧 헤어진지 4개월하고도 좀지났다..

너랑 내가 2012.5.3일날 새벽에 깨졌지..

사귄지 별로 되지도않아서 한번깨졌다가 다시 사귀고.. 그후 5월3일..

또 끝나고 말았어... 아웃오브 안중...이라는 말과함께..

그리고 ....

항상 내가 잘못하고 ...너는항상 힘들기만하고...

고친다고친다하는게 잘 되지는않고...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왔네....

 

말없이 기다리면서.... 나는 페북과 트윗을 못하기에..아니 혹시라도 너랑 연결이될까바.. 무서워서 못했어

너가 싫어할까바... 그래서 하지도않는 싸이월드 다이어리랑 BGM 그리고 카톡의 사진이랑 상태메시지보고 어떻게 지내나 그냥 보고만있었지.. 이렇게 보는것도 훔처보는거라 다를바가없어서.. 말하기도좀모하고... 그냥 어떻게 지내나.. 무슨일있는건가,아프진않은건지..보면서 너가 써준 내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XXX기여어 라구 써놓은 다이어리에 댓글로 하고싶은말...? 아니 보고싶다.. 잘지내냐 는말을 써서 그날 기분에 따라쓰면서 기다렸는데...

 

오늘 카톡에 먼가 올라와있더라..

카톡프사에는.. 어는 남자의 증명사진....

 

잘생겼더라!!! 잘되길빌어줄께!!!!

그렇다고 포기한건아니야... 위에도 말했듣이.. 그냥 기다릴께...

온다는보장은없지만... 그냥... 기다릴께...

항상 미안하다는말 미안하다는 그말 그리고

철자 틀리는것 고치고 있을테니까...꼭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