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소설은 허구나 창작을 의미하는데 저는 100%실화라고 하지않았습니다. 신고하지 마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문이 열렸다.. 나.. 너무무서워.. 살고싶어.... 그 사람도 무서운지 움크리고 벌벌 떨고있었다. 아무리 귀신이라도 자기를 죽인사람은 두려운가보다.. 문이열리자 아빠가 안보였다.,, 그러다가 다시 아빠가 보였다..,아빠가 빨간색 츄리닝으로 갈아입고왔다. 아빠는 행복해 보였다. 그러면서도 눈빛은 섬뜩했다. 피가 내방 바닥 가까운 곳까지 번져왔다. 아....맞다. 엄마.....엄마 ... 나: 아빠,.,,아빠,,,엄마 어떡해...어서 119에 신고 해야될것같아.. 아빠: 킥킥킥 오늘 수진이 만나겠네. 우리딸... 아빠에 눈이 동물처럼 바뀌고 입꼬리가 올라갔다,. 마치 나를 사냥하려는 듯이 보였다.... 아빠가 문을잠궜다.. 아빠의 손에는 도끼가 들려있고 내손에는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았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아빠한테 말했다. 나: 아빠 살려줘,,,,나죽기싫어,,,엉,,,으헉,,, 아빠: 아~~왜 울고그래 울지만 잠시만 기달려 수진이가 너 보고싶데 얼른 수진이 보러가야지 나: 수진이 죽었어 오늘 시신 하수구에서 발견됐데.... 아빠: 킥킥킥킥키기( 손으로 입을막는다) 킥키깈 이x발년이... 나: 아빠,,,,제발,,아무한테도 말안할게 아빠: 야이 x발년아..킥킥키,,,킥킥 아빠가 다가온다,,,, 내목을 손으로 만진다., 너 목이 참 예쁘다,,, 나는 벌벌떨고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아빠가 도끼를 들어올리면서 찍는 시늉을 한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 나; 으악,....,, 아빠: 킥킥킥키깈기킥 조카웃겨 킥ㅋ깈기킥 킥킥 킥키기키기키킥키키기키기 ㅋ기키기킥킼기키기키기키기ㅣㄱ키키기키 아빠에 웃음소리가 너무무섭다,,,, 나: 아빠,,살려줘요,,나 죽고싶지 않아요 말잘들을게요 아빠: 수진이는 목이 잘려서 아마 기어다닐걸 앞을 못보니깐 킥킥킥 킥키기 아맞다 그년 이 자꾸도망가서 내가 발목도 잘라놨지 ㅋ기킥킥 너도 발목부터 잘라줄까? 아빠가 갑자기 내 목덜미를 잡고 거실로 끌고간다. 거실에는 엄마가 쓰러져있다. 우리 키키키 공주님 아빠가 재밌는거 보여줄게 키키키키 아빠가 도끼로 엄마에 발목을 내려 찍는다. 아니길 바랬다.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바랬다. 소리를 지르고 싶다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이 미친 x새기야 그만하라고..... 하지만 목에서는 아무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소리를 지를 수도 없을 만큼 나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더 이상 이 미친 광경을 보고 있을 수 없었다. 눈을 무의식 적으로 감았다. 얼굴의 차가운 것이 튀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강한 물줄기가 내 얼굴을 때렸다. 내 몸이 비에 젖듯이 엄마에 피로 젖었다. 소름이 끼친다. 아빠 웃음소리가 들린다. 현기증이 날 것 같다. 갑자기 아빠가 조용하다. 눈 을 떴다. 아빠가 무표정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 아, 아빠.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요. 진짜에요.. 나..나.. 아빠 말 잘 들을게요.제발,,살려주세요. 으흑..흑... 저 살고 싶어요. 무서워요....아빠 잘못했어요..아빠,,사랑해요 아빠..살려주세요..사랑해요 흑흑,흐흐흐흑 아빠 사랑해요 잘못했어요. 아빠: 야 나:..네... 아빠: 야 나: 아빠 잘못했어요..아빠.. 아빠: 야이 x발년아! 킥키키키킼 나: ..제발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요 ..아빠... 아빠: 보통 다 너같이 말하지. 나를 잘 설득하면 살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막 별 마음에도 없는 x같은 소리 하면서 막 빌고 키키킥키 야? 그러면 내가 설득당해서 살려줄거같아? 너는 이 아빠가 그런 개 x밥으로 보이냐? 나: 제가 다 잘못했어요,,살려주세요 제발.. 아빠: 잠시만 킥키깈 너가 뭐를 잘못했는데? 응? 나: 전부다요.. 아빠: 아니 킥킥 너 가 뭐를 잘못했냐고? 나는 무슨 말 을 해야 될지 몰랐다. 나 진짜 살고 싶은데 여기서 죽고 싶지 않은데 살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지금 너무 무섭다. 내가 아무 말도 없자 아빠가 도끼를 들고 나에게 다가온다. 아빠: 도끼맛좀 봐볼래? 우리 공주님? *7부 끝* 빨간 츄리닝 10부가 완결입니다. 신고 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봐주세요 ㅜㅜ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잔인한 장면 다 다시그렸습니다. 여자주인공 얼굴에 피튀기는 것같은 장면도 다 없애고 최대한 건전한 그림만 그렸습니다.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아래는 제 싸이인데요 인물소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7heteropolitan 866
빨간 츄리닝7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소설은 허구나 창작을 의미하는데
저는 100%실화라고 하지않았습니다.
신고하지 마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문이 열렸다..
나..
너무무서워..
살고싶어....
그 사람도 무서운지 움크리고 벌벌 떨고있었다.
아무리 귀신이라도 자기를 죽인사람은 두려운가보다..
문이열리자 아빠가 안보였다.,,
그러다가 다시 아빠가 보였다..,아빠가 빨간색 츄리닝으로 갈아입고왔다.
아빠는 행복해 보였다.
그러면서도 눈빛은 섬뜩했다.
피가 내방 바닥 가까운 곳까지 번져왔다.
아....맞다. 엄마.....엄마 ...
나: 아빠,.,,아빠,,,엄마 어떡해...어서 119에 신고 해야될것같아..
아빠: 킥킥킥 오늘 수진이 만나겠네. 우리딸...
아빠에 눈이 동물처럼 바뀌고 입꼬리가 올라갔다,.
마치 나를 사냥하려는 듯이 보였다....
아빠가 문을잠궜다..
아빠의 손에는 도끼가 들려있고 내손에는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았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아빠한테 말했다.
나: 아빠 살려줘,,,,나죽기싫어,,,엉,,,으헉,,,
아빠: 아~~왜 울고그래 울지만 잠시만 기달려
수진이가 너 보고싶데 얼른 수진이 보러가야지
나: 수진이 죽었어 오늘 시신 하수구에서 발견됐데....
아빠: 킥킥킥킥키기( 손으로 입을막는다) 킥키깈 이x발년이...
나: 아빠,,,,제발,,아무한테도 말안할게
아빠: 야이 x발년아..킥킥키,,,킥킥
아빠가 다가온다,,,,
내목을 손으로 만진다.,
너 목이 참 예쁘다,,,
나는 벌벌떨고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아빠가 도끼를 들어올리면서 찍는 시늉을 한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
나; 으악,....,,
아빠: 킥킥킥키깈기킥 조카웃겨 킥ㅋ깈기킥 킥킥
킥키기키기키킥키키기키기
ㅋ기키기킥킼기키기키기키기ㅣㄱ키키기키
아빠에 웃음소리가 너무무섭다,,,,
나: 아빠,,살려줘요,,나 죽고싶지 않아요 말잘들을게요
아빠: 수진이는 목이 잘려서 아마 기어다닐걸 앞을 못보니깐 킥킥킥
킥키기 아맞다 그년 이 자꾸도망가서 내가 발목도 잘라놨지 ㅋ기킥킥
너도 발목부터 잘라줄까?
아빠가 갑자기 내 목덜미를 잡고 거실로 끌고간다.
거실에는 엄마가 쓰러져있다.
우리 키키키 공주님 아빠가 재밌는거 보여줄게 키키키키
아빠가 도끼로 엄마에 발목을 내려 찍는다.
아니길 바랬다.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바랬다.
소리를 지르고 싶다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이 미친 x새기야 그만하라고.....
하지만 목에서는 아무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소리를 지를 수도 없을 만큼 나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더 이상 이 미친 광경을 보고 있을 수 없었다.
눈을 무의식 적으로 감았다. 얼굴의 차가운 것이 튀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강한 물줄기가 내 얼굴을 때렸다.
내 몸이 비에 젖듯이 엄마에 피로 젖었다. 소름이 끼친다.
아빠 웃음소리가 들린다. 현기증이 날 것 같다.
갑자기 아빠가 조용하다.
눈 을 떴다. 아빠가 무표정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 아, 아빠.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요. 진짜에요..
나..나.. 아빠 말 잘 들을게요.제발,,살려주세요. 으흑..흑...
저 살고 싶어요. 무서워요....아빠 잘못했어요..아빠,,사랑해요
아빠..살려주세요..사랑해요 흑흑,흐흐흐흑 아빠 사랑해요 잘못했어요.
아빠: 야
나:..네...
아빠: 야
나: 아빠 잘못했어요..아빠..
아빠: 야이 x발년아! 킥키키키킼
나: ..제발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요 ..아빠...
아빠: 보통 다 너같이 말하지. 나를 잘 설득하면 살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막 별 마음에도 없는 x같은 소리 하면서 막 빌고 키키킥키 야? 그러면 내가 설득당해서
살려줄거같아? 너는 이 아빠가 그런 개 x밥으로 보이냐?
나: 제가 다 잘못했어요,,살려주세요 제발..
아빠: 잠시만 킥키깈 너가 뭐를 잘못했는데? 응?
나: 전부다요..
아빠: 아니 킥킥 너 가 뭐를 잘못했냐고?
나는 무슨 말 을 해야 될지 몰랐다.
나 진짜 살고 싶은데 여기서 죽고 싶지 않은데 살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지금 너무 무섭다.
내가 아무 말도 없자 아빠가 도끼를 들고 나에게 다가온다.
아빠: 도끼맛좀 봐볼래? 우리 공주님?
*7부 끝*
빨간 츄리닝 10부가 완결입니다.
신고 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봐주세요 ㅜㅜ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잔인한 장면 다 다시그렸습니다. 여자주인공 얼굴에 피튀기는 것같은 장면도 다 없애고
최대한 건전한 그림만 그렸습니다.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아래는 제 싸이인데요 인물소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http://www.cyworld.com/7heter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