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15살 흔녀입니다 ㅎㅎ 이번에 제가 쓸 글은 제가 올해 수학여행 갔을 때 있었던 진짜 구라 안치고 100퍼 실화에요 난 남친이 음슴이므로 음슴체 궈궈 언제나 친구들과 놀러 간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임 난 수학여행 3일전부터 미친 듯이 두준두준거리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며 기다려옴 내가 정말 기억력이 딸려서 수학여행 간 곳이 어딘진 잘 기억이 안남;;ㅈㅅ 나중에 친구에게 문자해볼게염 하튼 하루죙일 버스-걸어댕김-버스-걸어댕김을 반복 하느라 즈엉마알 지쳐 있었음 발그림 ㅈㅅ염;;어쩔수 없어영 글쓴이는 마우스로 그림 못그림 그리고 드뎌 숙소로 와서 짐을 풀고 몰래 가져온 할리갈리를 살포시 꺼내 4명이서 했음(문어 나 간디 도우 너 넷이서 게임함) 아!참고로 우리방 인원은 9명이었음 할리갈리를 하다가 과일이 5개가 되서 얼른!!!!손을 내립따 후려침 아 근데....누군진 기억 안나지만 손에 걸려서 하필 길게 기르고 있던 손톱이 뒤집혔다고 해야하나;; 손과 살이 원래 붙어 있잖슴? 근데 난 그게 불리된 거임...... 너무 아팠음 발그림 ㅈㅅ;; 여튼 저런 식으로 되어버림 순간 친구들이 동작을 멈추고 날 쳐다봤음 다들 이 표정으로;; "헐.......어떡해 진주야..........." "야!!!!휴지휴지!!!!!" 등 나를 걱정해주는 말들이었음 다들 어쩔 줄을 몰라 하는거임 손가락이 너무 아팠지만 난 괜찮다고 하면서 휴지로 둘둘싸고 보건쌤이 계신 곳으로 찾아가려고 문어와 나왔음 근데 우리학교 애들이 계단 쪽에서 오는거임 "어?야 니들 어디 갔다오냐" 문어가 물어봤음 "밥먹고 오지!!" 우린 밥먹으란 얘기 못 들었는데...... 그래서 또 숙소로 돌아와 애들에게 이 사실을 알림 애들 다 당황함....그래서 난 문어와 먼저 보건실쌤찾으러 급식실감 내려갔더니 이미 다 치우고 있음 선생님들 드시는 곳 가서 말씀드림 어찌어찌되서 잔소리 실컷 듣고 눈치없이 울반애들 와서 학년부쌤 한테 혼나고 난 먼저 치료하러 올라옴 근데 우린 이런 일들을 점점 심각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생김;; 그것은 바로 싸가지 없는 귀신냔때문임;; 점호시간 무사히 지나고 우린 각자 방으로 들어감 방2에서 나 오리 문어 간디 도우나 이렇게 5명이서 자기로 함 우리는 진실 게임을 하기로 했음 ㅎㅎ 이렇게 앉아서 게임을 함 그러다 누워서 하기 시작했음 누워 있으니까 사방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다 볼 수 있었음 얘길 들으면서 몸을 틀었더니 문이 보이는 곳에 누가 서서 우릴 쳐다보고 있는거임;; 근데 난 평소에도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보고 여러가지 잔인한걸 봐왔기 때문에 그렇게 충격은 아니었음 난 애들이 무서워 할까봐 수학여행 끝나고 말하기로함;; ' 그런데 거울을 또 우연히 보게 됬는데 이번엔 그 여자가 벽과 내 사이에 서서 우리 이야길 듣듯이 서있 는 거임 난 그냥 무시하다가 애들이 대범해져서 거실에서 놀다가 걸려서 혼나고 잠자리에 들었음 근데 난 이 귀신이 그렇게 악질일 줄은 몰랐음;; 3일 내내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괴롭히게 시달리게 됨....... 이만 글쓴이는 가요~ 글쓴이 배고파요 122
수학여행 갔을 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15살 흔녀입니다 ㅎㅎ
이번에 제가 쓸 글은 제가 올해 수학여행 갔을 때 있었던 진짜 구라 안치고 100퍼 실화에요
난 남친이 음슴이므로 음슴체 궈궈
언제나 친구들과 놀러 간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임
난 수학여행 3일전부터 미친 듯이 두준두준거리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며 기다려옴
내가 정말 기억력이 딸려서 수학여행 간 곳이 어딘진 잘 기억이 안남;;ㅈㅅ
나중에 친구에게 문자해볼게염
하튼 하루죙일 버스-걸어댕김-버스-걸어댕김을 반복 하느라 즈엉마알 지쳐 있었음
발그림 ㅈㅅ염;;어쩔수 없어영
글쓴이는 마우스로 그림 못그림
그리고 드뎌 숙소로 와서 짐을 풀고 몰래 가져온 할리갈리를 살포시 꺼내 4명이서 했음(문어 나 간디 도우
너 넷이서 게임함)
아!참고로 우리방 인원은 9명이었음
할리갈리를 하다가 과일이 5개가 되서 얼른!!!!손을 내립따 후려침
아 근데....누군진 기억 안나지만 손에 걸려서 하필 길게 기르고 있던 손톱이 뒤집혔다고 해야하나;;
손과 살이 원래 붙어 있잖슴?
근데 난 그게 불리된 거임......
너무 아팠음
발그림 ㅈㅅ;;
여튼 저런 식으로 되어버림
순간 친구들이 동작을 멈추고 날 쳐다봤음
다들 이 표정으로;;
"헐.......어떡해 진주야..........."
"야!!!!휴지휴지!!!!!"
등 나를 걱정해주는 말들이었음
다들 어쩔 줄을 몰라 하는거임
손가락이 너무 아팠지만 난 괜찮다고 하면서 휴지로 둘둘싸고 보건쌤이 계신 곳으로 찾아가려고 문어와
나왔음
근데 우리학교 애들이 계단 쪽에서 오는거임
"어?야 니들 어디 갔다오냐"
문어가 물어봤음
"밥먹고 오지!!"
우린 밥먹으란 얘기 못 들었는데......
그래서 또 숙소로 돌아와 애들에게 이 사실을 알림
애들 다 당황함....그래서 난 문어와 먼저 보건실쌤찾으러 급식실감
내려갔더니 이미 다 치우고 있음
선생님들 드시는 곳 가서 말씀드림
어찌어찌되서 잔소리 실컷 듣고 눈치없이 울반애들 와서 학년부쌤 한테 혼나고 난 먼저 치료하러 올라옴
근데 우린 이런 일들을 점점 심각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생김;;
그것은 바로 싸가지 없는 귀신냔때문임;;
점호시간 무사히 지나고 우린 각자 방으로 들어감
방2에서 나 오리 문어 간디 도우나 이렇게 5명이서 자기로 함
우리는 진실 게임을 하기로 했음 ㅎㅎ
이렇게 앉아서 게임을 함
그러다 누워서 하기 시작했음
누워 있으니까 사방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다 볼 수 있었음
얘길 들으면서 몸을 틀었더니 문이 보이는 곳에 누가 서서 우릴 쳐다보고 있는거임;;
근데 난 평소에도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보고 여러가지 잔인한걸 봐왔기 때문에 그렇게 충격은 아니었음
난 애들이 무서워 할까봐 수학여행 끝나고 말하기로함;;
'
그런데 거울을 또 우연히 보게 됬는데 이번엔 그 여자가 벽과 내 사이에 서서 우리 이야길 듣듯이 서있
는 거임
난 그냥 무시하다가 애들이 대범해져서 거실에서 놀다가 걸려서 혼나고 잠자리에 들었음
근데 난 이 귀신이 그렇게 악질일 줄은 몰랐음;;
3일 내내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괴롭히게 시달리게 됨.......
이만 글쓴이는 가요~
글쓴이 배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