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김혜진2012.09.20
조회116

다들아실거라생각합니다.

오늘9월 20일. 비스트의 장현승 군 아버지께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죠.

항상 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정말 않되겠다 싶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씁니다.

어떤분들처럼 익명 믿고 나대고 싶지않아 닉네임말고 이름 밝혔구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사건 으로 인해 몇몇의 무개념분들이 악플을 다시고 욕을 하시는거 다 알고 계시죠?

지금 현승이오빠는 비스트의 장현승이 아닌, 가수가 아닌 한 가정의 장남으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뷰티들이 슬퍼한다고 왜 난리치냐고 하시는데 이건 진심으로 자기 가수를 좋아한다면 그 가수의 가족들 모두 걱정이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할게요.

무슨 행동을 하시든 그 행동이 옳은 행동인지 아닌지 생각 좀 하셨으면 합니다.

더이상 현승이오빠 욕하시면 저희 뷰티도 가만히 있지 못하겠고요.

응원해주신 타 팬덤분들 모두 감사하구요. 우리 뷰티들 제발 빈소 가지 말아주세요.

 

 

현승이오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