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에 비해 전 반대로 '곰'입니다. 언니처럼 밀당도 못하고 그냥 모든 것을 다 퍼주는 그런 스타일이에요...완전 푹 빠져버리고 애교 많이 부리고 항상 남자부터 생각하는...?
(이건 제가 생각한게 아니고 언니가 직접 말해준 거에요;;)
그래서 항상 전 남친이 세상에 이런여자 없다고 자랑하고 다녔거든요..;
저번주에 그 친구랑 좀 싸웠어요.. 그래서 오해도 풀고 사과도 할겸 전화를 했구 오해도 다 풀리고 서로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내 생각 나긴했냐고 물어보니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더 물어봤어요... 답을 또 안해요... 말하기 곤란하냐고 말 못해주겠으면 알겠다고 그러는데 '이제 생각 안할게' 이러더군요 그래서 응? 이러고 되물어보니 '이제 생각하면 안되는거잖아. 생각안할게'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생각 안났어 가 아닌 생각 안할게 라는 답이 나왔냐고 그러니깐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 부탁있는데 하나만 들어달라고 못들어주겠음 전화끊어두 된다고 하니깐 알겠데요
그래서 나 전처럼 한번만 불러주면 안되? 라고 말하니 바로 어떤거? 이름? 애칭?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름 불러달라하니까 이름도 불러주고.. 그래서 한가닥의 희망을 안고 살았습니다..
일주일 뒤.. 그 언니 전 남친이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만났습니다.
저번 주에 저랑 통화 할 때 언니랑 같이 있는 걸 봤다더군요...
남자아이는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를 하고 있었고 (전화상대가 저였어요) 그 언니는 오빠를 보고 당황스러운 얼굴을 지었다고..
저와 사귄것을 아는 사람 모두 억지로 사귀는것 같다.. 헤어지면서도 그렇게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헤어졌는데 설마 벌써 널 잊고 다른 여자를 사귈리 없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인데 말도 안된다고 처음엔 다들 안믿더군요... 헤어진것도 안믿었습니다..
정말 사귀면서 단 한번도 싸운적 없는 사람인데..어떻게 한순간에 이렇게 변할 수 가 있는지... 그것도 절대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하던 그 언니와 눈이 맞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둘이 완전 기름과 물같아서 서로 싸우기도 많이 할텐데... 언니 전 남친도 좀 만 참자고... 곧 헤어질꺼라고 말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억지로 사귀는것도 사귀는거 아니에요 일단은ㅜㅜㅜㅜㅜ
항상 저와 걷던 거리도 같이 걸을 것이고 날 잡아주던 손도 이젠 그 언니를 잡아줄거고 심지어 같이 쓰던 어플까지 같이 쓰네요...
언니는 너무 뻔뻔하게 나오구요... 마치 자기는 그 아이랑 안사귄다는 듯이 너무 뻔뻔히 나와요...
오빠, 동생들 누나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제발 봐주세요
간단히 말하자면
헤어진지는 삼개월이구 다른 여자가 생겼어요
저희 데이트 할때 같이 다니던 커플언니....
저와 정말 친해서 정말 많이 의지하고 많이 기댔던 언니에요
4명 다 cc였는데 두 커플 다 헤어지고 제 전 남친 그리고 언니가 눈맞앗네요..
사귄지는 얼마 안된거 같은데 너무 괘씸합니다..
저랑 사귀면서 그 언니는 자기 스타일아니라고 절대 여자로 볼 일 없다고 하더니....
언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그냥 '여우'가 정답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겼고 청순하게 생겼어요.. 몸매도 여자가 보기엔 괜찮습니다.
흠잡을 때 없는 s라인이에요...
연예인 제의도 많이 받았고 어쩌면 지금 활동하고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근데 그에 비해 전 반대로 '곰'입니다. 언니처럼 밀당도 못하고 그냥 모든 것을 다 퍼주는 그런 스타일이에요...완전 푹 빠져버리고 애교 많이 부리고 항상 남자부터 생각하는...?
(이건 제가 생각한게 아니고 언니가 직접 말해준 거에요;;)
그래서 항상 전 남친이 세상에 이런여자 없다고 자랑하고 다녔거든요..;
저번주에 그 친구랑 좀 싸웠어요.. 그래서 오해도 풀고 사과도 할겸 전화를 했구 오해도 다 풀리고 서로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내 생각 나긴했냐고 물어보니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더 물어봤어요... 답을 또 안해요... 말하기 곤란하냐고 말 못해주겠으면 알겠다고 그러는데 '이제 생각 안할게' 이러더군요 그래서 응? 이러고 되물어보니 '이제 생각하면 안되는거잖아. 생각안할게'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생각 안났어 가 아닌 생각 안할게 라는 답이 나왔냐고 그러니깐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 부탁있는데 하나만 들어달라고 못들어주겠음 전화끊어두 된다고 하니깐 알겠데요
그래서 나 전처럼 한번만 불러주면 안되? 라고 말하니 바로 어떤거? 이름? 애칭?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름 불러달라하니까 이름도 불러주고.. 그래서 한가닥의 희망을 안고 살았습니다..
일주일 뒤.. 그 언니 전 남친이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만났습니다.
저번 주에 저랑 통화 할 때 언니랑 같이 있는 걸 봤다더군요...
남자아이는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를 하고 있었고 (전화상대가 저였어요) 그 언니는 오빠를 보고 당황스러운 얼굴을 지었다고..
저와 사귄것을 아는 사람 모두 억지로 사귀는것 같다.. 헤어지면서도 그렇게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헤어졌는데 설마 벌써 널 잊고 다른 여자를 사귈리 없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인데 말도 안된다고 처음엔 다들 안믿더군요... 헤어진것도 안믿었습니다..
정말 사귀면서 단 한번도 싸운적 없는 사람인데..어떻게 한순간에 이렇게 변할 수 가 있는지... 그것도 절대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하던 그 언니와 눈이 맞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둘이 완전 기름과 물같아서 서로 싸우기도 많이 할텐데... 언니 전 남친도 좀 만 참자고... 곧 헤어질꺼라고 말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억지로 사귀는것도 사귀는거 아니에요 일단은ㅜㅜㅜㅜㅜ
항상 저와 걷던 거리도 같이 걸을 것이고 날 잡아주던 손도 이젠 그 언니를 잡아줄거고 심지어 같이 쓰던 어플까지 같이 쓰네요...
언니는 너무 뻔뻔하게 나오구요... 마치 자기는 그 아이랑 안사귄다는 듯이 너무 뻔뻔히 나와요...
뻔히 사귀는거 알아서 티 다내고 심지어 오늘은 대놓고 얘기했는데 미련 못버린 제가 바보랍니다.
진짜 너무 미치겠어요.. 둘이 있는거 정말 못보겠는데.. 이 사람이 자꾸 올것 같아서 후회하고 다시 올것 같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 지내고 있어요...
진짜 미치겠어요.. 오늘 수업할 때도 익숙한 진동에 핸드폰을 열어보니 제 진동이 아닌 언니 진동이더군요..(비트윈을 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진동이 좀 짧잖아요..)몰래 몰래 제 눈치 보면서 비트윈을 하더군요...
진짜 휴학까지 할까 생각도 했지만 내가 뭐 잘못한게 있다고 휴학을 해요..
근데 진짜 둘이 있는 꼴 못보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 마음도 모르겠구요... 다중이도 아니고 하루에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진짜 백번은 더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 언니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또 전 남친은 어떻게 보고...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그가 마음이 남아 있는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