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고...고마웠어. 긴시간은 아니었지만...나도 너처럼 예쁜여자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 싶었어. 머...내눈에만 이뻤나? ㅋ 아무튼...하고 싶은 말은 정말 내가 어리다는거야. 8살 차이 솔직히 숫자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그게 아닌걸 깨달았고 지금처럼 흐리멍텅하게 사는게 아니라 내 인생을 내가 개척하기 위해 똑바로 살아야 된다는걸 가르쳐줘서 고마워. 너 아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났을 때 꽉 잡을수 있을 능력을 키우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줘서 고마워 그런데...정말 너 무서워서 못한말 다해보려고... 사실 이게 본론이야. 너 공부 잘했고 예쁘고 잘난거 인정하는데 사람 우습게 보지마. 그리고 너 그런식으로 선본다고 결혼할거 같니? 주마다 맨날 선보는데...몇번째니?? 33살 솔직히 따질거 따지는 나이긴한데...너 좀 너무 따지더라. 너를 정말 사랑하긴 하는데 너하는 행동들 다시 돌이켜보면 나랑 맞는건 스킨쉽 말고 없는거 같아. 대화가 통해야지...너는 니가 안통한다 그러는데 난 니가 안통하더라. 그리고 넌 나와 대화할 꺼리도 안줬어. 솔직히 말해 난 이과고 학교 수업 따라가는것만도 벅차 근데 뭔 뉴스야? 정치 솔직하게 관심 전혀 없고, 니가 관심있는걸 나한테 강요할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내가 모르면 못난거고 니가 모르면 당연한거야? 넌 정말 나한텐 산수인 수학가지고 공부했다고 그러는데 그건 수학이 아니라 산수란다. 이런 자연적인것을 공부하는 나한테 정치고 야구고 모른다고 찡찡대지 말란말이야. 진짜 내가 느끼는건데 넌 너만 세상 잘난줄 알고 사는 여자야. 처음에 너 하는 행동들 보면 아니기도 했고 나 정말 사랑해주긴 했는데. 결론은 넌 나 가지고 논거야. 진심 뻥안치고 남자들이 여자랑 한번 자고 차버리는거랑 뭐가 틀리니? 내가 너한테 연락하는 일은 없을거야. 근데 넌 한번은 해라. 너 웨딩입은 모습은 눈에 새겨넣고 싶다. 아 생각하다 보니 화나네 아무리 화나지만 욕질이나 하고 술처먹으면 때리고 뭐하자는거야? 내가 그렇게 우습나?내가 만만하니? 어디가서 그러지마라. 그리고 술처먹으면 전화하지마. 이제 안 받을거야. 대신 오후에 하면 받아줄게. 니 이성이 섞인 진심을 듣고 싶다. 차라리 내가 헤어지자고, 연락하지 말자고 했을때 연락 안했으면 오죽 좋냐? 왜 그때 붙잡아? 나랑 뭐하려고? 진짜 내가 33살 데리고 모한건지 모르겠다. 내 능력 갖추기 전까지 여자 절때로 안 만날거야.(사실 살짝 힘들듯..난 동물이라;;) 그래도 내가 더 많이 사랑했으니까 한마디 할게.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너를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렴. 정말 힘들때 연락하면 술한잔은 사줄수 있으니까 연락하고. 그리고 난 하나도 안 미안해. 사랑하면 된거지 사랑하면서 미안할게 뭐있냐? 내가 너 사랑한게 죄진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너도 미안하단 말하지마라. 할짓 다해놓고 미안하다 그러면 용서가 되겠니? 차라리 사과하지 말고 묵묵히 살아가렴.
아기곰이 X에게.
정말 사랑하고...고마웠어.
긴시간은 아니었지만...나도 너처럼 예쁜여자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 싶었어.
머...내눈에만 이뻤나? ㅋ
아무튼...하고 싶은 말은
정말 내가 어리다는거야. 8살 차이 솔직히 숫자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그게 아닌걸 깨달았고
지금처럼 흐리멍텅하게 사는게 아니라 내 인생을 내가 개척하기 위해 똑바로 살아야 된다는걸
가르쳐줘서 고마워.
너 아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났을 때 꽉 잡을수 있을 능력을 키우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줘서 고마워
그런데...정말 너 무서워서 못한말 다해보려고... 사실 이게 본론이야.
너 공부 잘했고 예쁘고 잘난거 인정하는데
사람 우습게 보지마. 그리고 너 그런식으로 선본다고 결혼할거 같니?
주마다 맨날 선보는데...몇번째니??
33살 솔직히 따질거 따지는 나이긴한데...너 좀 너무 따지더라.
너를 정말 사랑하긴 하는데 너하는 행동들 다시 돌이켜보면 나랑 맞는건 스킨쉽 말고 없는거 같아.
대화가 통해야지...너는 니가 안통한다 그러는데 난 니가 안통하더라.
그리고 넌 나와 대화할 꺼리도 안줬어. 솔직히 말해 난 이과고 학교 수업 따라가는것만도 벅차
근데 뭔 뉴스야? 정치 솔직하게 관심 전혀 없고, 니가 관심있는걸 나한테 강요할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내가 모르면 못난거고 니가 모르면 당연한거야?
넌 정말 나한텐 산수인 수학가지고 공부했다고 그러는데 그건 수학이 아니라 산수란다.
이런 자연적인것을 공부하는 나한테 정치고 야구고 모른다고 찡찡대지 말란말이야.
진짜 내가 느끼는건데 넌 너만 세상 잘난줄 알고 사는 여자야.
처음에 너 하는 행동들 보면 아니기도 했고 나 정말 사랑해주긴 했는데.
결론은 넌 나 가지고 논거야.
진심 뻥안치고 남자들이 여자랑 한번 자고 차버리는거랑 뭐가 틀리니?
내가 너한테 연락하는 일은 없을거야. 근데 넌 한번은 해라.
너 웨딩입은 모습은 눈에 새겨넣고 싶다.
아 생각하다 보니 화나네 아무리 화나지만 욕질이나 하고 술처먹으면 때리고 뭐하자는거야?
내가 그렇게 우습나?내가 만만하니?
어디가서 그러지마라. 그리고 술처먹으면 전화하지마. 이제 안 받을거야. 대신 오후에 하면 받아줄게.
니 이성이 섞인 진심을 듣고 싶다. 차라리 내가 헤어지자고, 연락하지 말자고 했을때 연락 안했으면 오죽 좋냐? 왜 그때 붙잡아? 나랑 뭐하려고? 진짜 내가 33살 데리고 모한건지 모르겠다.
내 능력 갖추기 전까지 여자 절때로 안 만날거야.(사실 살짝 힘들듯..난 동물이라;;)
그래도 내가 더 많이 사랑했으니까 한마디 할게.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너를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렴. 정말 힘들때 연락하면 술한잔은 사줄수 있으니까 연락하고.
그리고 난 하나도 안 미안해. 사랑하면 된거지 사랑하면서 미안할게 뭐있냐?
내가 너 사랑한게 죄진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너도 미안하단 말하지마라. 할짓 다해놓고 미안하다 그러면 용서가 되겠니? 차라리 사과하지 말고 묵묵히 살아가렴.